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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금까지 제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색의 스펙트럼이군요. 믿기지가 않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 색을 본 적이 없었네요. 저를 놀리던 것이 바로 이 색이었어요. 기분이 어떠냐고요? 알지 못했던 색으로,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아왔던 것인지…… 그냥 좀 울고 싶네요.”
“왜 아이가 크레파스를 수십 번 집었다 놓았다 했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색이 그림에 있었네요. 와우, 이 그림 참 멋지지 않나요?”
“눈 앞에 펼쳐진 광경, 이 노… 을… 여러분들은 매일 보는 것인가요? 이토록 아름다운 것을 말이죠?”
“안경을 벗으니 모든 것이 다시 납작해졌습니다. 생기가 없습니다. 칙칙해요. 이전에는 몰랐었는데 ……결코 벗고 싶지 않습니다.”
“색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어메이징한 경험이에요. 색을 온전히 본다는 것, 누구에게는 당연한 일일 수도 있지만 제겐 너무나도 놀라운, 그저 감사해야 할 한가지 이유 입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252778
전문은 여길 참조하세요.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52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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