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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aby_5722
    작성자 : 브로서
    추천 : 10
    조회수 : 1957
    IP : 125.181.***.168
    댓글 : 17개
    등록시간 : 2015/01/23 21:44:46
    http://todayhumor.com/?baby_5722 모바일
    아기 재우기... 끝없는 딜레마에 빠져있네요.
    태어난지 110여일 된 머스마가 있습니다.
     
    슬슬 크는 티가 나더군요. 퍼플크라잉? 같은 이유 없는 울음도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울 때 달래주거나 어떻게 좀 해주면, "오냐오냐 달래주니 좀 울음을 그쳐볼까?" 하는 느낌으로 울음이 천천히 멈추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아기 재우기에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일단 이녀석이 또래들에 비해 좀 작대요. 물론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원래 주 수보다 2~3주 작았어요. 의사선생님께서 매번 애기좀 키워라, 잘 먹어라 이러실정도 ㅠㅠ
     
    그런데 또 이녀석이 예정일보다 2주나 먼저 태어난겁니다.... 단순하게 계산하면 생일이 같은 녀석들보다 4~5주정도 작은 거네요. 2.5kg으로 자연분만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1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먹는게 시원찮네요.. 하루에 먹는 분유량이 다 합쳐서 250ml 정도이고, 엄마 쭈쭈는 5분정도 빨다가 팩!! 하고 뱉어버립니다. 네.. 물론 먹이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별별 방법을 다 써가면서 먹이고 있어요 ㅠㅠ 이렇게 노력한 결과가 저정도 먹는 겁니다... 하도 걱정되어 병원에 데려갔는데 애는 정상이지만 100명 중 95등이라고,, 97등 까지는 괜찮으니 걱정말아라 하는 의사샘 말씀에 더욱 걱정이 되었어요 ㅠㅠ; 저희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제가 어릴 때 저렇게 안 먹었다고, 분유 타 놓으면 10ml먹고 안 먹었다고... 장모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제 처가 어릴 때 똑같았다고 하십니다. ㅎㅎㅎ 어릴 때 안 먹는건 유전인가봐요. 지금 난 돼진데.... 꿀꿀..
     
     
    이렇게 안 먹다보다 재우기 기본 공식 중 하나인 첫 번째, 충분히 먹여라! 이게 안 됩니다 ㅠㅠ
    그래서 애기가 밤 되서 조금 먹는 척 하다가 잠들면 고작 2~3시간 정도 자고 끙끙끙끙끄으ㅡㄲ윾윾으끄윾으끙ㄲ끄으끄으끄끙끙끙 거리기 시작합니다.
     
    이 때 놔두면 울음으로 진화하구요, 그래서 와이프가 일어나 쭈쭈를 물리면 맛만 보고 다시 잠듭니다... 그리고 트림을 시키고 눕히죠.
     
    그러면 또 2시간 후에 끙끙으ㅡ끙끙끙끙끄ㅡㅇ끙끙끄윾윾윾으끙끙끙끄응끙 거리기 시작하고, 또 쭈쭈 맛만 보고, 트림시키고, 자는척(?)을 합니다.
     
    아침까지 계속 되네요... 낮에도 열심히 놀아주건만 졸리다고 하도 투정부려서 조금 안아주면 잠듭니다. 낮잠을 2시간 씩 2번정도 자는 것 같아요..
     
     
     
     
    책이나 이런 것을 보면 수면교육이라 해서 눕혀서 다독거리는 방법도 2일 시도해보았습니다.
    첫 날 30분 울며 보채다 자더군요, 둘째 날도 비슷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셋째 날 50분을 울며 보채다가 제가 안쓰러워서 gg치고 안아 재웠습니다 ㅠㅠ
     
     
     
    1.5돐이 된 아가를 키우는 처형이 그러다가 잘 잘거야 걱정마, 이러시는데... 조카는 잘 먹는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안 먹는 아기.. 어떻게 재우셨나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이녀석이 첫 째라 저의 걱정이 태산인 것도 토닥거려 주세요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들놈 웃기게 나온 사진 하나 띄워놓고 갈게요;;
     
     
    20150107_200551.jpg



    브로서의 꼬릿말입니다
    풀잠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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