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이들기전에 탈색해보는게 제 이번년도 목표라서 항상 검은색 갈색 오렌지색 등 무난한 색만 하다가 확 탈색을 질렀는데요
딱 한번 탈색했는데도 백금발 정도 색이 나왔고 주위에서도 이쁘다고 잘어울린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는데
지나가는 교복입은 학생들은 보면서 소근소근거리고 아저씨들이 자꾸만 눈마주쳐도 끝까지 쳐다보고 가네요 ㅠㅠ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술집여자같이 보이긴 한다고.................. 하 쿠크가 박살나요 ㅠㅠ
신경안쓰는게 낫겠져....? 제가 언제 이런머리를 또 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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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03/05 14:59:12 121.178.***.135 ARTHUR
664607[2] 2016/03/05 15:22:10 119.206.***.138 백설기2
389970[3] 2016/03/05 15:22:13 112.159.***.8 아들만셋이죠
446411[4] 2016/03/05 15:39:19 175.119.***.190 캐르니
287214[5] 2016/03/05 16:50:08 211.177.***.237 배deux나
392074[6] 2016/03/05 17:19:22 211.246.***.133 으아이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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