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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는 행복추구권이 있어요. 우리에게는 모두 사랑이라는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는 거죠.
근데 현실적으로는 러브푸어가 넘쳐나고 있고 연애양극화 현상도 너무 심해요.
저는 이 현상을 보건복지부에서 어느 정도 복지정책으로 완화해줘야 한다고 봐요.
방법은 간단해요.
연애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연애세를 걷어서 연애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원하는 겁니다.
정부 주도하에 100:100 미팅 행사를 개최하거나
솔로기간 25년 이상 되는 남녀들은 따로 선발해서 어디 여행도 좀 보내주고.. 전문연애상담시스템도 마련하고요.
연애 문제는 결국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와도 직결되는 문제에요
이런 국가적이고 중대한 문제는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봐요.
지금 대선후보들이 꼭 이걸 공약으로 내걸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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