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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enbung_50464
    작성자 : 바보a
    추천 : 10
    조회수 : 567
    IP : 108.162.***.144
    댓글 : 65개
    등록시간 : 2017/07/24 21:51:40
    http://todayhumor.com/?menbung_50464 모바일
    양보는 .. 의무인가요..?
    버스에 앉아가는데
    할아버지가 탑니다
    타자마자 앉아있는 옆자리 여자분에게 반말로
    나와봐.
    라고합니다
    낯선길이라 이어폰 빼고있다가 쯧..
    여자분은 시크한표정으로 일어나고 
    고맙단말없이 그냥 앉습니다

    다음역 할..아저씨?가 타네요
    제옆에 섰습니다
    뭐라 말했나 봅니다 이어폰끼고있어서 못들었습니다
    아는길 나와서 볼륨 올리고 방송 안듣고있거든요
    우산으로 툭툭칩니다
    이어폰 뽑으니 나와봐라. 합니다
    어르신 제가 여기저기 철심박고 살아서요
    몸이 힘든 저녁엔 양보하기가 힘드네요 죄송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어린게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거리며
    싸가지가 어쩌네 저쩌네 하네요ㅎ
    그냥 씩 웃으며 죄송합니다 했는데
    아 나오라고! 하며 우산으로 내려치는데
    가방과 팔을 때리네요
    외장하드 속 고장났으면 영상찾아서 죽여버릴지도..
    어르신 양말벗어 보여드릴까요?
    정말로 서서가기가 곤란해서 교통약자석에
    앉은거거든요 했습니다
    벗으라며 성질부려서
    워커발 다 뜯어 양말벗어 보여주고
    사과같은거 안바라고 좀 편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했습니다
    했더니 병신이 자랑이냐며 어쩌고 합니다
    ㅎㅡㅎ..지친다..요즘 진짜 참고사는데
    너무 이상한 사람들만 마주치고..

    말 함부로 뱉는사람 참아주기 싫어서
    그냥 생글생글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저씨 저보다 먼저 내리지 마세요
    아저씨 따라 내리는걸 참을 자신이 없어요
    라고 하고 마스크 쓰고 한번 올려다봐주고
    양말 신발 잘 신고 잘 가고있습니다
    아.. 피곤하다..
    머리에다 '발병신임' 이라고 쓰고다닐까..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7/07/24 21:57:45  162.158.***.143  찔이  593497
    [2] 2017/07/24 22:02:37  123.109.***.183  HelluvaRide  705617
    [3] 2017/07/24 22:06:42  210.0.***.162  BaBo  688266
    [4] 2017/07/24 22:42:58  49.166.***.91  Gryffindor  597651
    [5] 2017/07/24 22:57:31  218.53.***.176  스킵비트  386387
    [6] 2017/07/25 00:01:46  110.5.***.190  와인져아~  362869
    [7] 2017/07/25 00:51:26  85.68.***.216  노생각  681332
    [8] 2017/07/25 07:03:14  39.115.***.23  lalala11  486120
    [9] 2017/07/25 11:27:47  124.254.***.98  myfaceOMG  593297
    [10] 2017/07/25 13:44:37  175.198.***.204  MajimaGoro  740716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myfaceOMG(2017-07-25 11:28:12)124.254.***.98추천 18
    나쁜일이 있었으니 반드시 좋은일이 찾아올겁니다
    댓글 1개 ▲
    바보a(2017-07-25 21:38:03)추천 0
    좋은말씀 감사합니당ㅎ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7-25 13:44:37
    신풍호한(2017-07-25 13:47:28)110.70.***.87추천 158
    이건 진짜 고소감인데?  참으신게 대단하십니다
    댓글 2개 ▲
    바보a(2017-07-25 21:38:49)추천 0
    ㅎㅡㅎ참은건 아니지요
    피곤해서 그냥 건들지 말았으면 했고
    말로 성질도 부렸으니ㅠㅎ..
    lallen(2017-07-26 05:56:10)125.178.***.166추천 0
    고소좀 하세요.. 별 위해가 없으니 계속 저럽니다. 맞으면 폭행이고 손에 뭐 들고 폭행하면 특수폭행이고 작성자님은 사정 설명에 대응도 하셨고 왜 안 고소요??
    췌걔봐라(2017-07-25 13:47:33)115.41.***.234추천 6
    포돌몬GO!
    댓글 0개 ▲
    뽀르뚜가(2017-07-25 13:49:37)110.70.***.252추천 86
    폭행죄로 신고해버려야 ㅡㅡ 욕보셨네요. ㅠㅠ
    댓글 1개 ▲
    바보a(2017-07-25 21:39:19)추천 0
    많이 피곤했네요ㅠ흑
    [본인삭제]브레멘음악대(2017-07-25 13:49:47)122.44.***.254추천 0
    댓글 0개 ▲
    이부이쨩(2017-07-25 13:51:11)49.1.***.88추천 42
    나이쳐먹은건 자랑인가? :D
    댓글 2개 ▲
    싸펑피펑?(2017-07-25 17:37:03)106.248.***.196추천 5
    나일리지
    바보a(2017-07-25 21:39:54)추천 0
    신사 노중년 분들 이미지를 깎아먹는
    나쁜놈들..
    다크또미(2017-07-25 13:51:28)123.193.***.130추천 3
    진짜 살인충동은 실제로는 별거아닌 일에도 생길 수 있네요
    댓글 0개 ▲
    sogorgeous(2017-07-25 13:52:13)39.7.***.7추천 21
    나이를 드신게 아니라 똥구멍으로 처먹었네 자랑이야 벼슬이야ㅡㅡ 속상하셨겠어요 어차피 지나가는 사람이니 무시하세요 그 화 다 자기한테로 가지 나쁜영감탱이야 흥
    댓글 0개 ▲
    친절한절친(2017-07-25 13:54:03)222.96.***.97추천 33
    양보는 권장이지 의무는 아님. 아예 좌석이 [노약자에게 무조건 비켜주세요] 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양보는 하거나 말거나임.
    예로부터 장유유서 등 삼강오륜 등에서 웃어른에 대한 예절과 관련해서 배웠고, 움직이는 차량내에서는 노약자가 서서 버티기 젊은 사람들보다 힘들기 때문에 좌석양보는 초반에는 미덕이고 아름다운 교통예절이었음. 하지만 일부 파렴치한 분들 때문에 양보가 선의가 아니라 의무로 바뀜.
    양보(讓步) 명사
    1.길이나 자리, 물건 따위를 사양하여 남에게 미루어 주다.
    2.남을 위하여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다.
    3.자기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다.
    양보 어디에서 자의적인 의도만 있지 타의는 없음
    댓글 1개 ▲
    [본인삭제]꼬마범(2017-07-25 14:18:07)118.47.***.4추천 31
    옆집흑곰(2017-07-25 13:54:51)220.120.***.2추천 12
    목위에 붙어 있는게 장식이신 분이 많으시죠.
    댓글 0개 ▲
    넒묾핢싦넮욞(2017-07-25 13:55:15)119.198.***.162추천 80
    우산으로 내려친 거 폭행으로 신고 하시죠
    댓글 0개 ▲
    포리맨(2017-07-25 14:02:45)119.207.***.79추천 3
    양보는 배려일 뿐,,,  의무가 아니죠...
    댓글 0개 ▲
    힝ㅠ(2017-07-25 14:10:41)118.131.***.244추천 40
    저런 노인들이 자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행패를 부리니깐
    정작  선량한 노인들은 미안해서인지 자리양보해도 잘안앉을려고 함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07-25 14:12:39
    chanceux(2017-07-25 14:15:27)124.50.***.8추천 4
    저러고 다니다 임자 만나면 진짜 공공장소에서 개망신한번 제대로 당할텐데
    댓글 0개 ▲
    자유해결사(2017-07-25 14:16:03)123.254.***.192추천 12
    이런글 꾸준히 올라오는데 저는 당한적이 없어요.
    뭐랄까 등치 있고 그런사람은 좀 안건드는듯.
    나오라고 강요하는 것고 만만한 사람 찾아서 그러는거 같네여. 등치 있고 이러면 아무말 안하고.
    할아버지는 양보해드리는데 먼저 양보해달라고 한건 못봤네요.
    댓글 2개 ▲
    [본인삭제]회색실스웨터(2017-07-25 15:51:07)106.102.***.176추천 4
    왜조(2017-07-25 16:35:31)203.226.***.92추천 0
    덩치 작은데도 격어보지 못 했네요.
    그레이스톤(2017-07-25 14:16:43)119.197.***.71추천 0
    초개인주의인 저이지만 옆에 있었으면 뭐라고 한 소리 하고 싶을 정도로 개념이 없네요.... 저 미친 새....
    댓글 0개 ▲
    욕만골라서함(2017-07-25 14:17:14)211.119.***.60추천 0
    아...저런 사람들 만나고 싶다 대중교통 안타본지가 오래되서 못만난거 같은데
    앞으로 간간히 이용할때 저런사람들 걸리면 좋겠다
    욕하게
    댓글 0개 ▲
    둡장수(2017-07-25 14:18:47)61.77.***.181추천 3
    경찰에 신고하고 싶다 ㅂㄷㅂㄷ
    고생하셨어요 진짜...
    댓글 0개 ▲
    준레옹(2017-07-25 14:19:24)222.112.***.142추천 1
    근처에 박사모 집회라도 있었나요? 뭐죠 저 무법적 근자감은?
    댓글 0개 ▲
    JuN(2017-07-25 14:19:28)39.7.***.160추천 0
    거 아저씨 누워서 침 잘 뱉으시네
    날씨도 더운데 욕보셨습니다
    댓글 0개 ▲
    덜쥐(2017-07-25 14:20:40)122.199.***.22추천 31
    저는 임산부만 예외없이 양보합니다. 그리고 눈에 약자처럼 보이면 양보합니다. 출퇴근길엔 좀 힘들지만..
    하지만 노인들한테는 왠만하면 양보안합니다.  출퇴근길엔 무슨일이 있어도 자의적으로는 안합니다.
    그래도 주말엔 대부분 서서가고 거의 양보하긴합니다.
    댓글 1개 ▲
    12월15일(2017-07-26 11:00:49)39.120.***.224추천 0
    저도요!!! 임산부 분들 앉을때 없으면 문가에 기대 서계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그런 분들 거리 멀어도 가서 알려드려고 양보해드려요... 힘들어 보이는 분들은 성인 남성이라도 양보해준적있구요 어린 애기들한테도 양보해주는데 오히려 노인들한테는 잘안하게됩니다 대놓고 노골적으로 양보바라는 인간들이 하도 많아서요ㅡㅡ
    달려라고구마(2017-07-25 14:22:47)211.193.***.56추천 0
    우리가 배고픈 개에게 먹을것을 나눠주는걸 양보라고 하지않습니다.
    개를 상대할때는 양보를 생각하지마세요
    댓글 0개 ▲
    ㅈㅅ(2017-07-25 14:24:54)49.143.***.33추천 0
    와 .... 진짜 그 사람 멱살잡아서 창밖으로 던져버리고 싶네 .... 해도 넘하네 진짜 ...
    댓글 0개 ▲
    Chyalls(2017-07-25 14:25:17)223.33.***.163추천 71
    절대 비켜주지마세요.

    시내버스 기사입니다.

    건강하게 뛰어와서 버스에 올라탔더라도 빈자리만 없으면 일부러 만만해보이는 사람옆에가서 버스의 움직임에 맞춰서 물오징어마냥 앉아있는 사람에게 치근덕거리거나 기분나쁘게 주둥아리를 놀리거나 갑자기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가짜로 병신 코스프레를 합니다. 꼭보면 중늙이들이 저런 꼴보기싫은 행동을 많이합니다.

    진짜 불편하시거나 참어르신분들은 절대 저렇게 안합니다.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거나 앉아있는 사람의 자의로 양보를 해줄때까지 조용히 기다리지 절대 진상을 부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기분나쁘다고 욱한다고 절대 싸우려고 하지마세요.. 그런 사람들 아~주 대단한 사람들 많습니다. 미친개처럼 입에거품물고 끝까지 물고늘어질껀데 그냥 쌩까는게 답인 인간들입니다.
    댓글 0개 ▲
    고양이빵(2017-07-25 14:25:38)211.36.***.47추천 0
    욕하면 모욕죄. 때리면 폭행입니다.
    일부 꼰대 노인네들은 자기들에겐 법이 적용 안되는 줄 안다능
    댓글 0개 ▲
    외EE쳐(2017-07-25 14:25:59)59.29.***.108추천 0
    하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댓글 0개 ▲
    도촬아재디키(2017-07-25 14:26:11)175.223.***.116추천 35

    험한꼴 당하기 전에 얼른 피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댓글 6개 ▲
    왜불렁(2017-07-25 15:03:33)210.90.***.188추천 1
    헐 ..? 이건 또 무슨 상황이지 ..
    2016헌나1(2017-07-25 15:18:02)114.200.***.196추천 1
    이거 논픽션입니까???ㄷㄷㄷㄷㄷㄷㄷ
    듕긧(2017-07-25 15:21:48)210.116.***.193추천 1
    리얼 노인공격.. ㅎㄷㄷ..
    친절한시즈씨(2017-07-25 15:29:48)58.121.***.37추천 14
    저런 노친네 몸도 튼튼해보이는데 양보할 필요가 없죠
    노약자 석이지 노인석이 아닌데
    앉은사람이 저 노친네보다 몸이 약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Winner(2017-07-25 15:30:26)115.90.***.140추천 1
    자리 뒤에있는거같은데?!
    달빛56(2017-07-25 15:51:44)116.39.***.85추천 1
    사진보니 자리 비었어요. 운동하는건가요?
    후사경(2017-07-25 14:33:40)211.221.***.225추천 11
    저같으면 112 불렀습니다.
    댓글 0개 ▲
    욕심꾸러기(2017-07-25 14:34:15)61.79.***.21추천 0
    돌았다 진짜....
    똑같이 돈내고 앉았는데, 비키라고 툭툭 치면 정말 기분 나쁠것 같아요ㅠㅠ 도대체 뭐가 잘나서 저런 유세를 하는지.
    자기가 뭔데 가만히있는 사람 양말까지 벗어보이게 하나요ㅠㅠ

    어떻게 사람 맘을 저렇게 아프게 하는지...
    댓글 0개 ▲
    뷰리(2017-07-25 14:34:40)27.122.***.65추천 0
    노인은 점점 늘어날텐데..  젊은 사람들이 점점더 살아가기 힘들어 질지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고 하니.. 노인들 스스로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인가..  곤란하다..
    댓글 0개 ▲
    조니워커(2017-07-25 14:54:06)5.41.***.164추천 0
    저런 망할 노친네들은 꼭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나 저럼
    쌔 보이면 갑자기 분노조절 잘함
    댓글 0개 ▲
    보듬아진(2017-07-25 14:54:32)223.55.***.199추천 11
    이러니 대중교통 감면 없애야 한다는 이야기가 생기지요.
    댓글 0개 ▲
    너라면웃겠니(2017-07-25 15:03:09)59.10.***.213추천 12
    가끔 위 같은 경우를 보면
    그 분들이 젊었을 때 얼마나 양보를 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배려해 본 적 별로 없는 이들이
    다른이들에게 배려를 강요하는 느낌.
    댓글 0개 ▲
    해가떳다(2017-07-25 15:05:05)220.94.***.239추천 2
    저런 늙은이들은 공손하게 대해주면 더 합니다.
    부처시네요. 진심 대단하십니다.
    나이만 먹었다고 다 어르신 아닙니다.
    늙은 쓰레기가 훨씬 더 잘 드러나죠.
    댓글 0개 ▲
    [본인삭제]낮낯낱낫낳(2017-07-25 15:13:28)124.53.***.49추천 1
    댓글 0개 ▲
    아름바다(2017-07-25 15:47:04)121.173.***.72추천 2
    양아치가 노인된거죠... 노인이 벼슬이 아닌데.. 속상하네요.
    댓글 0개 ▲
    마안달(2017-07-25 15:47:49)39.7.***.96추천 1
    와.. 여러분 주변에서 이런경우가 보이면 우리 같이 도와줍시다.
    세상 자꾸 비난하지말고 우리가 바꾸자구요..
    댓글 0개 ▲
    달빛56(2017-07-25 15:52:42)116.39.***.85추천 0
    폭행에 공공장소에서 모욕도 했는데 고소미막이지 그러셨어오. 보통 저런 할저씨들 500원에도 죽일 ㄴ 살릴 ㄴ 하는데
    댓글 0개 ▲
    프로즈질러(2017-07-25 15:52:49)110.70.***.236추천 0
    이런 씨밸룸이... 영구와 땡칠이도 시간만 지나면 먹는게 나이 입니다  나이 먹는 다는 건 성숙할수 있는 기회를 한번씩 더 만난다는 거지만끄 기회에 숙성하지 못하면 그냥 시간만 가는 겁니다. 전 사람 대접안해줍니다 저러면. 하긴 제가 생긴게 쩌매 드럽게(?) 생겨서 건들지도 않지만... (쥬르르륵)
    댓글 0개 ▲
    [본인삭제]초록꼬리동동(2017-07-25 15:57:04)39.113.***.232추천 0
    댓글 0개 ▲
    2016헌나1(2017-07-25 15:57:40)114.200.***.196추천 39
    버스 일반 좌석에 앉아서 한창 자고 있는데 구둣발로 툭툭 치면서

    젊은 새끼가(정확히 이 단어) 대낮부터 졸고 앉았으니 나라가 이 모양이 어쩌고저쩌고….
    눈 떴으면 일어나야지 어디 어른이 서서 얘기하는데 앉아 있냐
    부모가 어른 보면 그러라고 가르쳤냐? 라면서 뭐 어른인 거 인지하고 일어날 틈도 없이 신경질적인 하이톤으로 바락바락 패드립치길래
    (나이도 50 중반 될까 말까 한 그냥 아재였음)

    이 새끼는 보통 미.친게 아니구나 나도 같이 미.친넘 한 번 돼보자 마음먹고

    느릿느릿 일어나서 자리에 앉으려는 아재 몸을 손으로 막고 껴안은 다음 축적해 놓은 입 냄새를 아재 코에 풍기며
    최대한 낮고 느릿한 목소리로

    '사람 봐가면서 건드려 개.새.끼야'

    사실 내 심장은 매우 바운스 두근대고 긴장감과 왠지 모를 짜릿함에 귀 뒤가 벌겋게 달아올랐지만
    그 아재는 이거 보통 미친.놈이 아니라고 인지를 했는지 저 구석탱이로 슥 이동하더니 쭈굴하고 서 있었음.

    버스 안에 사람들은 내가 하는 얘기를 듣지 못했겠지만 여기저기서 피식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렸으며
    난 아무렇지도 않게 자는 척 눈감고 목적지까지 갔던 10여 년 전 기억.

    평소 답답하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양보, 배려를 많이 하는 편인데 대상이 사람일 경우에만~
    댓글 0개 ▲
    [본인삭제]Lucia♥(2017-07-25 16:07:11)221.155.***.37추천 0
    댓글 0개 ▲
    깨풰모카(2017-07-25 16:25:17)14.33.***.103추천 1
    날도더운데 얘기 듣는것만으로도 빡이 친다
    댓글 0개 ▲
    으흐하햐(2017-07-25 16:26:40)162.158.***.100추천 0
    그냥 사자후지르고 찍어누르는게 저런놈들한테는 나을수도 있겠습니다.

    몸만 튼튼한 노인네 만나서 고생하셨네요..
    댓글 0개 ▲
    우아악(2017-07-25 16:31:54)210.178.***.27추천 5
    육체적인 폭행이 가해진 시점에서 너무 붐비는 버스가 아니라면 버스 기사에게 문 열지 말고 경찰서로 가자고 하십시오. 요즘은 곳곳에 블랙박스들이 설치 되어있어 다 기록이 남습니다. 버스는 운전석쪽과 내리는 문쪽으로 버스 전반을 볼 수 있게 있을 겁니다. 뭐 인실좃 해줘야죠.
    댓글 1개 ▲
    MakeItBetter(2017-07-25 20:09:10)211.207.***.34추천 0
    왠지 다른사람들이 나 갈길 바쁜데 뭐하는짓이냐고 따질거같음...
    겐조(2017-07-25 16:35:25)175.223.***.150추천 0
    아니진짜... 다친사람이든 아니든 먼저 앉아있는사람이 임자고 양보는 앉은사람 선택인데 제발 강요하지말고 나이 곱게 먹읍시다 진짜 ㅠㅠ
    댓글 0개 ▲
    사이다라이다(2017-07-25 16:49:55)121.151.***.242추천 0
    하... 정말 안타깝네요...
    전 건장한 남성이라 먼저 시비털리지않아서 자리양보는 순전히 제 의지로 하는데
    작성자분은 여성분인거같은데 꼰대들이 자기보다 약한사람 괴롭히는거보니까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ㅜ
    댓글 0개 ▲
    多異(2017-07-25 17:17:27)61.82.***.233추천 0
    작성자분 존경스럽네요
    과연 저 상황에 난 참을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작성자님처럼은 못할꺼같네요.
    댓글 0개 ▲
    지피유(2017-07-25 17:39:33)202.107.***.199추천 0
    와 진짜 폭행죄로 고소해야합니다. 우산으로 건드리다니 확 짜증나네요.
    댓글 0개 ▲
    자몽나무(2017-07-25 19:00:09)221.155.***.63추천 7
    이런 비슷한 글 보면 예전기억 떠올라서 아직도 화나요 ㅠㅅㅠ
    십대 후반 한여름 마법이 시작 되었고 복통 보다 그날은 이상하게도 빈혈이 나더라구요
    학원에 갔다가 집에오는길 버스를 탔는데 뒤쪽에 바퀴가 튀어나와 좀 불편한자리? 가 비어 있어서 타고 창문에 머릴 기대고 눈감고 있었어요 어지러워서 식은땀도 좀 나고..
    한참 가고 있는데 점점 버스에 사람이 많아지더라구요 옆자리엔 아주머니가 타고 계셨고 저는 줄곧 눈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툭툭 치는데 봤더니 나이좀 있는 아주머니가 서서 저를 치더라구요ㅡㅡ
    쳐다보니까 어른이 탔으면 양보를 해야지 하며 소리치길래 제가 좀 어지러워서...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니 엄청난 큰소리로 버릇없고 싸기지없는애 로 만들더라구요.
    어린나이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욕먹으니 무서워서 그냥 내려버렸어요
    내리고 난 뒤 생각해보니 왜 굳이 뒷좌석 가장 불편한 좌석 그건도 안쪽의 나에게 양보를 강요한건지 막 억울하더라구요.
    결국 택시타고 왔는데 너무 서러웠었어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속상해요. 차갑게 쳐다보는 수많은 시선들과 날 향한 날선 말들이 십대소녀의 가슴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나쁜 기억을 많들었습니다.
    아주머니. 당신 딸이, 조카가, 손녀가 버스 안에서 양보강요에 욕까지 먹고 내려서 평생 그걸 기억합니다.
    댓글 0개 ▲
    미스공(2017-07-25 19:02:10)211.253.***.18추천 0
    대단한 참을성이네요.
    솔직히 난 못 참을 듯.
    댓글 0개 ▲
    [본인삭제]ToTem(2017-07-25 20:44:19)119.195.***.48추천 0
    댓글 0개 ▲
    바보a(2017-07-25 21:45:58)추천 6
    많은 관심과 위로의 말씀들 전부 감사합니다
    작성자는 남자이고 결코 만만한 덩치도
    만만한 인상도 아닌데..
    멀쩡한 허우대에 그러고 앉아가서 그런지
    가끔 이런일이 생기네요ㅠㅡㅠ..

    진짜 어제는 초 멘붕이었는데
    (최근 진짜 힘든일만 자꾸 겹쳐서..)
    지치고 지쳐서 하소연 한건데
    같이 화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기운이 났습니다^^ㅎ

    까다로운 조건에 국가 장애만 못받았지
    뛰지도 무거운걸 들지도 못하는 몸뚱이가
    많이 밉고 그렇더라구요..ㅎ

    그래도 모든 어르신이 그런건 아닌걸 알기에
    그냥 또 지나가는 헤프닝이려니 합니다ㅎ
    폭력어쩌고저쩌고 생각 안한건 아닌데..
    정말 피곤해서 죽을것 같은데
    그런것까지 해서 수면시간을 줄이고
    싶지가 않더라구요ㅠㅎ
    한 네시간 자고 일하고 오늘은 울산이네요ㅎ
    피곤에 쩔었지만 오늘은 좀 많이 자겠네요
    이미 눈과 정신이 자고있어서
    글이 두서가 없어요ㅎ
    최근엔 맨날 이러네요ㅎ

    감사함만 전하고 갑니당ㅎ
    안녕히 주무세용^^ㅎ
    댓글 1개 ▲
    크하(2017-07-25 22:14:01)1.234.***.163추천 1
    고생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시길 빌어요.
    마을날씨흐림(2017-07-25 23:26:59)223.62.***.209추천 1
    임산부일때 지하철 노약자석 앉았다고 할매들이 발을 그렇게 밟더라구요. 일어나라고. 어떤 할배는 젊은년이 아무대서나 다리벌려서 애새끼 밴게 자랑이라고 앉아있냐고 욕하기도 하고 .. 더러워서 애 낳고는 내새끼 험한소리 듣기싫어서 택시타고 다녔고 차뽑았네요. 진짜.. 쓰레기같은 소리도 내뱉는데로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골에 내용물없고 주둥이에 거름망 없는것들 빨리 죽었으면.. 왜 저런것들 무료승차비를 내 세금으로 주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ㅇㄴㄻ(2017-07-26 09:17:55)14.56.***.158추천 0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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