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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_495319
    작성자 : 프리핏
    추천 : 12
    조회수 : 689
    IP : 180.65.***.74
    댓글 : 9개
    등록시간 : 2014/03/28 19:36:53
    http://todayhumor.com/?sisa_495319 모바일
    국정원 직원 기억상실 걸릴수도 있다는거에 왜 놀라세요??
    이미 걸려있는데.
    조직 전체가.
     

     
     
    1
     
     

    3월 17~18일에 걸쳐 이루어진 김 아무개 증인에 대한 검찰 신문 
     
     
     

    :이 네이버 메일의 ‘내게 쓴 메일함’에서 ‘신의1’이라는 제목 이메일에 ‘시큐리티 텍스트 파일’을 비롯해 ‘4·25 지논’ 등 총 5개 파일이 있는데, 증인이 이 파일들을 작성해 첨부한 게 맞나?

    :기억이 안 난다.

    :4월25일부터의 논지라는 의미에서 4·25 다음에 논지를 거꾸로 한 지논을 붙인 것 아닌가?

    김:제목이 기억나지 않는다.

    :(검찰에게) 지금 증인은 모른다로 답변하고 있다. 답변이 뻔한데 차라리 의견서 형식으로 정리하는 게 어떠냐.

    :요약해 몇 가지만 더 묻겠다. 시큐리티 텍스트 파일을 보면 ‘십’이라고 표시된 계정들의 닉네임을 보면 ‘십알단’ ‘좌빨들을 혐오한다 십알단’ 등인데, 십알단 활동을 알고 있어서 ‘십’이라 표시한 것 아닌가?

    :기억 안 난다. 모른다.
     
    --------------------------------------------
     
     

    :검사 신문에 대부분 기억이 안 난다고 했는데, 혹시 이 사건으로 체포되고 조사받으면서 아니면 다른 개인적인 일로 기억력에 문제가 생긴 적 있나?(방청석 웃음)

    :(침묵 뒤) 특별히 그런 건 없는데 모르겠다. 죄송하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충격을 받은 건 맞다.

    :기억력이 조금 떨어지나?

    김:예(방청석 웃음).

    ----------------------------------------------
     
     

    :증인이 숨어 있었고, 문을 열지 않아서 문 열고 나오지 않으면 부수겠다고 얘기하는 걸 다 카메라로 촬영했는데, 알고 있죠? 그때 현장에서 우리 수사관이 카메라로 촬영했는데 기억 안 나나? 증인이 나온 다음에도 카메라로 다 찍는다고 고지했는데 기억나나, 안 나나?

    :기억 안 나는데….

    :검사가 압수수색 영장을 여러 차례 제시하면서 직접 읽어주기도 했는데 기억나나?

    :읽어주신 것 같은데….

    :방금 변호인 신문 때 영장 본 적 없다고 왜 그랬죠?

    :영장을….

    :본 적 없다고 답변해서 묻는다.

    :기억이 안 난다.
     
    ---------------------------------------------------------
     
     

    :증인은 안보5팀에 배속되기 전에 트위터 활동을 한 적 있나?

    :기억이 안 난다.

    :자, 그래도 안보5팀에서 트위터 업무를 담당했는데, 그 전에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별게 아닌 질문인 거 같은데 정말 기억이 안 나요?

    :특별히 제가 이것에 관심이 없어서….
     
    ---------------------------------------------------
     
     

    :증인이 사용한 계정 ‘태산4’를 검사가 어떻게 그것만은 기억하냐고 물어보니, ‘내가 계급 정년으로 나갈 날이 얼마 안 남아서 묵묵히 일하는데, <뉴스타파>에서 처음 국정원 직원이 사용한 계정이라고 보도가 되었고, 내가 사용한 계정이 많이 언급되어서 착잡한 마음이다. 진급도 안 시켜주더니 말년에 이런 일로 문제가 되어 돌아가신 어머니도 생각나고 마음이 조마조마했다’라고 진술했죠?

    :그렇게 말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술 안 하는 걸로 하겠다.

    :외근을 했다는데 주로 어떤 장소인가?

    :딱히 기억나는 건… 발길 닿는 대로 정처 없이 유랑자처럼 그냥 아무 데나 돌아다녔다.

    :증인은 2012년 9월3일 20시41분에 ‘안철수 참 찌질하네요. 결혼 1년 만에 딱지 사서 아파트 입주했는데 집 없는 사람의 고충을 알게 되었다니, 참 쿨하지 못하네요’라고 태산4 계정으로 트윗 글을 게재한 적 있나? 증인이 검찰에서 이 글을 썼다고 인정해서 확인하는 취지다.

    :내가 누구한테 (싫은) 소리한 적 없이 살아온 사람인데 저런 걸 썼다는 게 이해할 수도 없지만, 솔직히 썼는지 기억도 안 나고 진술을 안 하겠다.

     




    2.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자살을 시도한 국가정보원 권아무개(51) 과장(4급)이 의식을 되찾았지만 기억력에는 일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권 과장을 치료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은 28일 오후 브리핑을 열어 “인공호흡기를 27일 제거했으며, 현재는 환자가 자기 이름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의식을 회복했다. 그러나 폐렴 증세가 남아있어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호흡기내과 고윤석 교수는 “최근의 기억력을 관장하는 뇌 부위가 손상됐다. 지각 능력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며, 어디까지 기억할 수 있는지는 앞으로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27년간 국정원 대공수사파트에서 일했던 권 과장은 검찰 조사를 받은 직후인 지난 22일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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