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게시판 |
베스트 |
|
유머 |
|
이야기 |
|
이슈 |
|
생활 |
|
취미 |
|
학술 |
|
방송연예 |
|
방송프로그램 |
|
디지털 |
|
스포츠 |
|
야구팀 |
|
게임1 |
|
게임2 |
|
기타 |
|
운영 |
|
임시게시판 |
|
■ 수원시, 형평에 어긋난 축구지원 도마에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엔 야구장 25년 무상임대
빅버드 장기임대엔 거액 사용료 요구 다른 잣대
매점·광고운영권 제약도 수익모델 창출 걸림돌
K리그 수원 삼성은 2010년부터 시민과 거리감을 좁히고 한국 축구 문화를 높이자는 취지 속에 블루랄라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효과는 컸다. 팬 친화적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최초 홈 누적관중 600만 명 돌파도 임박했다. 현재 597만3732명. 하지만 수원 구단은 웃을 수만은 없다.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의 장기 임대를 놓고 수원시(市)의 엉성한 지원에 어려움을 겪는 탓이다. 15년 간 국내외에 '수원 브랜드'를 알린 구단에 돌아온 건 매년 경기장 임대료 8∼9억 원의 청구서뿐이다.
수원 삼성의 블루랄라 캠페인의 성패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장기임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시는 프로야구 제10구단 | 유치에는 적극적이면서 십수 년 간 많은 노력을 기울인 수원 구단에는 허술한 지원을 보이는 이중 잣대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수원 삼성
남장현 기자
출처 -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21109071015914
아침부터 존나 재수없네..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