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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을 형성한 이들이기에 정식 데뷔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신한류’를 견인하고 있는 만큼 후발주자로 나선 이들의
합류로 현지의 케이팝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자친구는 현재 진행중인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곧바로 일본으로 건너간다. 25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현지 음반 제작사인 킹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5월 데뷔 음반을 발표한다.
국내에서 ‘파워 청순’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다진 만큼 현지에서도 여자친구만의 청순하면서도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 중략 --
세븐틴은 5월30일 현지시장에 정식 데뷔한다. 수년전부터 일본에서 공연과 팬미팅을 벌이며 정식 데뷔를
준비해온 이들은 데뷔음반 발표 소식을 팬들에게 직접 전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21∼22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콘서트에서 세븐틴은 “저희 꿈을 같이 따라와 달라”며 데뷔를 알렸다.
특히 정식 데뷔 전 시작한 이번 공연도 이틀 동안 총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앨범 ‘디렉터스 컷’도
발매 직후 타워레코드 주간 종합판매차트 4위, 오리콘차트 주간 종합판매차트 2위에 올랐다는 점에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정식으로 데뷔하기 전인데도 요코하마 아레나를 전석 매진시켰다”며
“데뷔 후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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