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투척류에 대해서는 넘어가겠습니다.
우선 베놈마인, 그라운드 태클, 크발, 각성기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각성기를 포기하고 베놈, 그태, 크발 중 하나를 올리면 여분의 SP가 남아 다른데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베놈, 크발의 경우 퍼뎀 기술로 나중에 고강무기를 들시에 방무뎀으로 인해 효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발 같은경우에는 상태이상건 숫자에 의해 데미지 상승효과가 있어서 더욱 많은 데미지를 주게 되죠. 베놈의 경우에는 EX 스킬로 더욱 많은 데미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의 통파를 쓰다보니 퍼뎀기의 효율이 낮아지고 모든 템셋팅을 독립물공으로 가는 중이라 퍼뎀을 일단 다 포기했습니다.
그태의 경우에는 독립데미지라 템셋팅에 맞기도 하고 쿨타입도 20초 정도라 자주 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태도 마스터해서 쓰고는 있었는데 천수천안의 효과때문에 투척류의 딜레이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그 대신 각성기를 마스터하기로 결정했죠. 그라운드 태클 시전시간에 투척류를 쓰면 그라운드 태클보다도 더욱 많은 데미지를 뽑아내고, 만렙 천수의 경우 투척류 쿨타임 딜레이 때문에 투척공격을 못하는 시간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성기 마스터의 이유는 순간 화력때문입니다. 고렙 던전을 갈수록 조금만 실수해도 많은 피가 닳는 적들의 패턴 때문에 빨리 죽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그래서 빠른 화력에는 각성기와 이중투척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투척류와 이중투척, 각성기 마스터
다음으로는 질풍각의 경우입니다. 사실 질풍각을 포기하면 천붕지괴와 퍼뎀스킬하나더 마스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질풍각은 마스터 했지만 모든 사냥시에 질풍각을 봉인하고 3일동안 사냥을 해봤습니다. 우선 드는 생각은 아주 귀찮다 입니다. 만렙 될때까지 자주쓰던 질풍각을 안쓰니 손이 근질근질 합니다. 주로 질풍각을 쓰는 타임은 적들이 너무 가까이 왔을때거나 적은 피의 몹들을 정리할때 주로 써왔습니다.(적은 피몹들에 대한 투척숫자 관리용) 그래서 3일동안 질풍각을 안쓰는 대신 무릅찍기와 일발화약성으로 대신해봤습니다. 확실히 질풍각보다는 효율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라운드 태클 한개로 대신 해봤는데도 질풍각만큼의 효율은 안나더군요. 그래서 질풍각의 데미지는 어떨까하고 계산해봤습니다. 마스터시 한방당 688% Ex까지 마스터시 688%*8방해서 총 5504% 베놈마인 ex까지 마스터시 5441% + 2만가량의 독데미지 쿨타임은 질풍각8초 베놈마인24초(굳이 베놈마인이랑 비교한 이유는 두 스킬다 상대가 건물형이든 인간형이든 상관없이 들어가는 기술이라서) 질풍각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저는 질풍각 마스터
일단 여기까지 투척류, 이투, 천붕, 질풍 마스터
다음은 EX액티브 스킬인 스티키볼과 광폭혈사, 스티키 볼은 마스터시 240sp 광폭혈사는 120sp
데미지는 둘다 수치상 4만 가량에 스티키는 상태이상, 광폭혈사는 출혈데미지+
광폭혈사의 경우 남스파 템셋팅 특성상 마스터, 스티키 볼 같은 경우는 SP당 효율로 치면 좋지만 굳이 신경써서 쓰지 않는 이상 잘 안쓰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이 되더군요. 하지만 따로 올릴 스킬도 없고 해서 마스터
니들스핀의 경우도 남스파 템셋팅 특성상 마스터
넥스냅의 경우는 일단 일반 몬스터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쓰기도 전에 녹아버려서...
하지만 강한 몬스터의 경우에는 굉장한 효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의 상태이상저항 능력치, 건물형, 인간형, 슈퍼아머 등 모든 조건에 상관없이 발동 스킬을 캔슬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적 경직이랑 물리크리티컬 확률을 늘려줍니다(마스터시 10%) 대신 SP가 500이나 들죠.
물리크리티걸 확률 지속시간이 정확하게 얼마인지 몰라서 일단은 1을 찍습니다. 만약에 물리크리티컬 지속 시간이 길면 이중투척, 그리고 이글아이포션이랑 같이 해서 순간화력 뎀딜로 쓸까 생각중입니다. (이글아이 1분동안 50% + 물크 10% + QP 5% + 백물크(sp가 남아서) 15% + 넥스냅 물크 10% = 90%, 템이랑 엠블까지 하면 100% 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랑 조언 좀)
헬터는 이중투척이랑 투척스킬 쓰는데 있어서 리듬감 때문에 꼭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마스터.
철금강의 경우에는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SP가 남을시 마스터 까지는 괜찮은거 같더군요. 대신 TP의 경우에는긴가민가. 철금강 마스터로 HP를 늘리고 포션을 천상의 HP 포션으로 대체하면 가격대비 성능이 상승.
크라우치는 SP50에 마스터 그리고 TP도 남아돌기 때문에 ex도 마스터 0.6초 무적을 잘 활용하면 좋은거 같음
대충 이렇게 하면 스킬 스타일이 한 두가지 나오더군요.
첫번째는 헬터, 투척류, 스티키, 천붕, 도발, 질풍각, 이투, 광폭혈사, 니들스핀, 물크 마스터 하고 넥스냅1 크라우치1 주면 650 / 3 이 남네요 여기서 철금강 마스터 하면 SP300 소모
두번째는 철금강 제외하고 넥스냅 마스터 백물크까지 마스터(대신 크라우치를 제외) 하면 0 / 6 이 남네요
또는 첫 번째에서 남은 sp650 이랑 tp를 달계를 쓰면 SP 조금이랑 tp 1이 남을껍니다.(남스파는 달계를 쓰면 고강무기 이상의 효율을 가져오는 듯)
계속 고민하고 있는 남스파 스킬입니다. 많은 남스파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스킬은 계속 고민해도 답이 안 나오는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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