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게시판 |
베스트 |
|
유머 |
|
이야기 |
|
이슈 |
|
생활 |
|
취미 |
|
학술 |
|
방송연예 |
|
방송프로그램 |
|
디지털 |
|
스포츠 |
|
야구팀 |
|
게임1 |
|
게임2 |
|
기타 |
|
운영 |
|
임시게시판 |
|
이 글을 처음 읽으시는 분은 첫 번째 문자부터 순서대로 읽고 보세요! ↓
![]() | [2ch]아는 여자애에게 장난문자 보내기 - 스물한 번째 문자 [3] ![]() | 일라시 | 13/09/15 06:29 | 129 | 2/0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60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2:53
그런데 E한테 문자 안하고 Y랑만 하는 건 위험한가?
그런데 어째서 어제 E집에 간 걸 Y가 알고있지?
61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2:54
그거야 E가 오늘 만나서 이야기했기 때문 아냐?
62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2:55
>>61
아니, 어제 온 문자에 적혀있었단 건......
역시 E가 이야기했다고 밖엔......
둘이서 내통하고 있어......
63 이름:없음 2006/04/06(木) 12:55
>>60
어제 밤에 문자가 왔었단 건 밤중에 벌써 이야기했다는 거지ㅋㅋㅋ
E쨩은 꽤나 Y에게 마음을 터놓고 있는 건가-
일단 무난히 ‘Y는 무슨 형?’
64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2:56
일단
‘어째서 O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오늘도 알바라서 다음은 밤에 하자~’
로 괜찮을까?
66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2:57
질문해놓고선, 다음은 밤에 하자~는 아니지ㅋㅋㅋ
67 이름:없음 2006/04/06(木) 12:57
>>64
좀 더 문자 계속했으면 좋겠어ㅋㅋ
68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2:57
우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03
‘어째서 O라는 거 알았어?’
라고 송신해볼까
71 이름:없음 2006/04/06(木) 13:02
E쨩이 만든 케이크 맛있었어~라고 Y한테 보내ㅋㅋㅋ
73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03
자연스럽게 E의 호감도 업 OK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03
>>71
보낼 걸ㅋㅋㅋㅋㅋㅋㅋ
78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06
‘뭐랄까 느낌이☆
나는 무슨 형일 것 같아?’
알까보냐!!!!!!!!!!!!!!!!!!
79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07
A형!!!!
80 이름:없음 2006/04/06(木) 13:08
>>78
B형ㅋㅋㅋ
‘B형일까? 그건 그렇고 과자(케이크라면 케이크라고 입력) 맛있어ㅋ’ 으로
81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09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냐고 묻는 건 위험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09
>>79
OK
‘A형?
그리고 지금 E한테서 받은 과자 먹고 있는데 맛있어ㅎ’
아름다워......
85 이름:없음 2006/04/06(木) 13:13
>82 문자를 보고
Y ‘맛있대~ 잘 됬네ㅋ’
E ‘에헤헤’
Y ‘E를 좋아하는 거 아냐?’
E ‘...(부끄)’
Y ‘정말~ 얼굴 새빨갛게 물들이고ㅋ’
86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13
‘땡-! 틀렸어-!
선배랑 같은 O형이었습니다♪
나도 나눠줘~☆’
제대로 아까 문장이 E한테 전해졌으려나ㅋㅋㅋㅋㅋㅋ
이제 슬슬......끝내도 되겠지......
88 이름:없음 2006/04/06(木) 13:15
>>86
여기서!
모처럼 E가 나에게 만들어준 거야! 아무에게도 안 줘! 야ㅋㅋㅋㅋ
89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15
이런 맛있는 건 아무에게도 안 줄 거라구!
91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16
그, 그거다!!!!!!!!!!!!!!!!!!!!
92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17
‘맛있으니까 안 나눠줄 거야ㅎ
오늘은 알바라서 슬슬 준비해야지.....’
이걸로 송신이지!
95 이름:없음 2006/04/06(木) 13:19
>>92
기다려ㅋㅋ 2줄 째, 오늘도 알바야-
이제 곧 봄방학이 끝인데 너무 알바만 자주하는 거 같아ㅎ’ 정도로ㅋㅋ
96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19
>>95
헉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송신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22
그런 문체는, 슬슬 문자 끝내고 싶어! 라는 뉘앙스로 들리니까 조심해!!!
100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24
‘짠돌이~☆
오늘도 알바인가아☆ 그럼 또 선배 일하고 있는 모습 보러갈까나♪ㅎ’
위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06/04/06(木) 13:26
뭐 알바이야기 꺼낼 때부터 이렇게 될 거라고 느꼈어ㅋㅋㅋㅋㅋㅋ
102 이름:없음 2006/04/06(木) 13:26
뭔가 사가ㅎ 라든가 가벼운 느낌으로?
103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27
오히려, 10000원 매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로ㅋ
104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27
‘안 와도 돼~ㅎ
봄방학은 좀 알바를 너무 많이 해서 안 좋았어ㅎ
알바 갔다올 테니 나중에 또 문자하자-’
106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28
나중에 또 문자하자- 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문자하자는 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06/04/06(木) 13:28
첫째 줄, 와도 아무것도 없어ㅎ로 해둬ㅋㅋㅋ
109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30
‘갈 거니까 기다리고 있어~☆
또 밤에 문자할게♪’
겨우 ↖(^ㅇ^)/ 끝났다
110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30
끝났지만, 밤에 문자오는 것이 확정됐어.
새로운 시작이기도 해ㅋㅋㅋㅋ
111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31
하! 설마 ‘나중에 또’를, ‘알바 중에~’로 착각한 건가?
113 이름:없음 2006/04/06(木) 13:31
>>111
아니, 나중에 또~는 밤에 문자한다는 거지.
114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32
어느 쪽으로도 해석 가능한 문장이라고 생각해
어느 쪽이든, Y의 단독행동이라면 여러 가지 뭔가가 있을 것 같아ㅋㅋㅋㅋ
115 이름:◆hsP6cvEX.Y 2006/04/06(木) 13:33
일단 알바 갔다 올게ㅋㅋㅋㅋㅋ
또 밤에 올게!
아마도
118 이름:없음 2006/04/06(木) 13:35
Y라면 오겠지ㅋㅋㅋㅋ
E보다 이쪽 편이 빨리 플래그 설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119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36
아직 E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헤아리기 어려워ㅋ
Y는, 조금 놀리는 재미가 있는 선배,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한.
120 이름:없음 2006/04/06(木) 13:41
Y문자는 반응이 알기 쉬우니, 계속 문자하기 쉽지-ㅋㅋㅋ
E문자는 서로 글투가 닫혀있어서 왠지 문자 연결이 안 돼ㅋㅋ
일단, 알바 중에 Y나 E가 오면 그 때의 보고는 되도록 자세하게 부탁
Y랑 문자하게 되면서, E와의 문자가 줄어들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대화거리를ㅋㅋㅋ
121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45
여포가 어떻게 하고 싶어 하는지, 가 문제지
어느 쪽인가와 사귀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평범히 친구로서 계속 접해가고 싶다든지,
친한 정도가 E < Y로 되어도 괜찮은가, 등 등......
122 이름:없음 2006/04/06(木) 13:51
>>121
사람의 감정이란 게 변하는 법이고, 그다지 그런 거에 연연해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아?
지금을 즐기면 되는 거야ㅋ
여포라면 E쨩을 슬프게하는 짓은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ㅋㅋㅋ
앞으로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면 여포가 말해주면 그걸로 된다고 생각해
123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13:53
>>122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면 E를 위한 작전 같은 건 없애도 되지않을까
Y랑 하는 문자를 줄인다든가, 그런 것도 없애도 상관없을 것이고,
E가 질투할지도 모르니, Y랑 사이좋게 돼선 안 된다!
라는 것도 없애도 상관없고ㅋ
124 이름:없음 2006/04/06(木) 14:18
>>123
그건 뭐, 그 때의 분위기랄까 장소의 공기랄까ㅋㅋ
보이지 않는 우리들의 의사(意思) 같은 것이 작용하는 겁니다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06/04/06(木) 15:00
뭔가 흐름이 바뀌고 있어ㅋㅋㅋㅋㅋㅋ
여포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Y랑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느낌인데 너희들이 Y에게 너무 신경 쓰는 거 아닌가?ㅋㅋㅋ
여포는 Y랑 문자하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해서, 격의없는 글투가 되었지만,
E는 섭섭해 할 거라고 생각해
E가 Y한테서 E가 모르는 여포의 정보를 듣는다면 쇼크겠지
아무렇게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자주 ‘화났어?’라든가 직접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E는 그런 느낌이 아니지. 솔직한 감정을 표현할 수 없는 애겠지.
어느 정도의 배려는 중요하지만,
너무 신경써버리면 상대를 긴장시켜서 역효과가 될 수도.
E에게도 좀 더 편하게 문자해주면 되지 않아?
E에게 질투하게 만들자라는 제안도 있는데, E같은 아이일 경우
Y에겐 이길 수 없을 거라고 멋대로 정해버려서 입을 다문 채 몸을 뒤로 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라고, E추진파의 의견이었슴다.
130 이름:없음 2006/04/06(木) 15:24
>>129에 보충
E추진파라고는 해도, 선택하는 건 여포지만ㅋㅋㅋ
그걸 이해하고 있으면서 더욱더 E노선 제안.
E랑 혈액형 얘기라든가 아직 안했다면 되도록 빨리 여포가 E에게 물어봐.
여포 ‘그러고보니, E쨩은 혈액형 무슨 형?’
E ‘X형이에요, 왜? 여포쨩은?’
여포 ‘O형이야, 점심때 Y쨩이 물었었는데,
E쨩은 무슨 형인지 궁금해서ㅋ’
...이런 흐름이라면, Y<E의 감정을 E에게 인식시켜줄 터.
여포‘여자아이는 이런 거 신경 쓰는 건가?ㅋ’
라고, 자연스럽게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면 문자도 길게 할 수 있을 거야ㅋ
장문 연발, 미안(′·ω·`)
132 이름:없음 2006/04/06(木) 15:56
걱정 안 해도 여포는 Y한테로는 안 가겠지ㅋ
이걸로 Y한테 간다면, 여포 쳐죽이러 와카야마까지 간다ㅋㅋㅋ
Y는 일단 ‘E 응원할게! 사귀어버려!’ 인가
가끔씩 있는 방해해오는 여자라든가가 아니면 좋겠는데ㅋㅋㅋ
157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0:44
어느 날, 여포는 E의 집으로 갔다.
158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1:06
띵-동- 인터폰을 누른다
160 이름:없음 2006/04/06(木) 21:20
잠시 기다렸지만, E는 나오지 않는다.
161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1:25
아무도 없는 걸까.
지금이야말로 E의 숨겨진 진실을 밝힐 때다!
문을 부숩니까?
→ 네
아니오
162 이름:없음 2006/04/06(木) 22:33
역시 문을 부수는 것은 좋지 않다
만약을 대비해, E의 핸드폰으로 전화해본다
뚜르르르르르...
164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1:38
찰칵
‘수신, 여기는 스네이크. 응답하라’
165 이름:없음 2006/04/06(木) 21:43
‘여기는 스네이크, 키는 방금 손에 넣었다. 다음 지시를’
166 이름:없음 2006/04/06(木) 21:43
‘스네이크! 어떻게 된 거야!?’
167 이름:없음 2006/04/06(木) 21:46
스네이크‘이거, 먹을 수 있는 건가?’
168 이름:없음 2006/04/06(木) 21:52
대위 ‘잘들어, 스네이크, 침착하고 들어, 사실은...
187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08
그 뒤로 나는 평소와 같이 알바하러 갔다.
설마 정말 Y가 오는 건 아닐까? 라는 불안을 안고서......
그러나 알바하는 곳에 도착해보니, 오늘은 좋은 뉴스가 있어서,
나름대로 알바에 힘썼다.
그리고 5시를 넘겼을 무렵, 여대생들과 섞여서 들어오는 교복차림의 두 명.
한사람은......말할 필요도 없이 Y였다.
나머지 한사람은 모르는 아이.
나의 모습을 확인하더니, 곧바로 이쪽으로 왔다.
“선배, 왔어♪”
바보......나는 알바 중이라구......
거북하게 상대방에게 시선을 보내면서,
“진짜로 올 줄은 몰랐는데”
“온다고 말했으면 와ㅋ”
“하아......그래......”
라면서 둘이서 이야기하고 있으니, 다른 한 여학생이,
“뭐야뭐야? 누구 이 사람?”
눈으로 이쪽을 가리키며 묻고 있다.
아니, 그건 내가 묻고 싶어.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08
“응~, 내 남친ㅋ”
죽어!!!!!!!!!!!!!!!!!!!!!!!!
한순간 눈앞이 새하얗게 변했다.
라라......
“에!? 그래!?”
“거짓말거짓말ㅋ 그냥 친구야. 그렇지?”
그렇지?가 아냐. 다섯 번 죽고 와.
라고는 말 할 수 없었기에, 하하하라고 웃으며 넘긴다.
최악의 알바였다......
또 그 후에 오너랑 점장한테......
192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3:10
그래서!?
193 이름:없음 2006/04/06(木) 23:13
두근두근
그런데 여포라면 여기서 끝일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7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19
다른 한명의 여학생은, 그냥 같이 왔을 뿐이라고 한다.
뭐어, 일단 물어는 봤다.
“그러고 보니 E는 안 와?”
“E는 좀 바쁜 모양이야”
“헤-”
“그렇게 E가 왔으면 좋겠어?”
히죽히죽 거리면서 물어온다.
이, 이 녀석......
“별로......”
“다 말해야지ㅋ”
“하지 마”
라는 등 실컷 놀림당했습니다.
네, 유감.
끝.
195 이름:없음 2006/04/06(木) 23:16
이걸 이야기 화제로 삼아서 E쨩에게 문자
오늘 알바하고 있었는데 Y가 왔었어-.
진짜로 올 줄은 몰라서 깜짝 놀랐어ㅎ 라는 건?
196 이름:없음 2006/04/06(木) 23:19
이야기를 잘 연결해나가다가 또 E쨩이 만든 과자가 먹고 싶네, 라면서 답례로
이번에 같이 놀라가자 라든가.
199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19
그렇군.
E한테 문자 보내볼게
201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3:22
Y 이야기를 E한테 문자로 보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
203 이름:없음 2006/04/06(木) 23:23
응~ 이야기 화제로써는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204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23
‘안녕~
어제는 과자 고마웠어―. 받은 것도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
무난하게 가는 거야.
무난하게.
205 이름:없음 2006/04/06(木) 23:24
좋아좋아-
208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29
E
‘안녕하세요. 기뻐해줘서 다행이에요.
또 만들면 먹어줄래요?’
흠.
209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3:30
솔직하게, 물론 대환영-
같은 느낌으로ㅋ
210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32
임무 이해.
‘물론 먹을게!!!
그런데 E는 혈액형 뭐야?’
점심때 있었던 화제로 간다!
211 이름:E지원회 2006/04/06(木) 23:32
과자에 대한 화제를 벗어나지 않는 편이 좋은데ㅋㅋㅋㅋㅋㅋㅋ
212 이름:없음 2006/04/06(木) 23:34
먹이로 길들여지는 여포.
214 이름:없음 2006/04/06(木) 23:36
다음은 어떤 걸 만들어 주는 거야? 라든가 과자 토크로
215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38
‘그럼 또 만들 테니 먹어주세요
O형이에요’
벌써 보냈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06/04/06(木) 23:46
뭐야ㅋㅋㅋ 세명 다 O형인가-
혈액형 플래그 왔구나-
227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45
‘그렇구나, 똑같네. 나도 O형이니까ㅎ
과자 즐겁게 기다릴게~’
이걸로 됐겠지.
228 이름:없음 2006/04/06(木) 23:46
헉ㅋ 끝나는 분위기ㅋㅋㅋ
229 이름:없음 2006/04/06(木) 23:46
>>227
안 돼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06/04/06(木) 23:49
끝났네ㅋㅋㅋㅋㅋ
238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52
‘그렇군요, Y한테서도 들었어요~
뭔가 맛있어 보이는 걸로 생각해 둘게요’
235 이름:없음 2006/04/06(木) 23:50
E는 그 밖에 어떤 과자를 만들어? 라고 연결해
237 이름:없음 2006/04/06(木) 23:50
몇 종류정도 만들 수 있는지 물어보면?
243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08
알았어.
244 이름:◆hsP6cvEX.Y 2006/04/06(木) 23:57
‘E는 그 밖에 어떤 과자 만들거나 해?’
겠지.
245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04
‘쿠키같은 것도 만들거나 해요. 꽤 여러 가지 만들어요’
내일 학교 가야될 테니 빨리 자게해주고 싶어.
‘쿠키도 먹고 싶네ㅎ
내일 학교 가야되지? 그럼 슬슬 자는 편이 좋으려나?’
라고 보내자.
246 이름:없음 2006/04/07(金) 00:06
여, 여포가 변했어!!
상냥한 문장을 생각해냈어ㅋㅋ
248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07
>>246
여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07
‘응. 내일 학교 가야되니, 슬슬 잘까
○○쨩은 이제 잘 거예요?’
잘 거야 이제.
249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10
‘E가 자면 나도 잘게~’
이, 이거다!!!!!!!!!!!!!!!!
251 이름:없음 2006/04/07(金) 00:11
퀄리티 올라갔어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06/04/07(金) 00:12
성장했구나ㅋㅋㅋㅋ
평소 같았으면 먼저 잔다고 보냈을 텐데ㅋㅋㅋㅋㅋ
253 이름:없음 2006/04/07(金) 00:13
이제 여포에게 전해줄 것은 아무것도 없어......크헉...
254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13
아니, 자고 싶어서 설득하고 있을 뿐인데ㅋㅋㅋㅋㅋ
255 이름:없음 2006/04/07(金) 00:14
>>254
...(;^ω^)
너는 내일도 또 휴일이잖아ㅋㅋㅋㅋ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상냥한 느낌이 되었으니까 오케이-ㅋㅋㅋㅋ
256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16
‘그럼 이제 잘게요
항상 밤 늦게까지 고마워요
그럼 잘 자요’
계획대로!
257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17
‘응, 잘 자~’
완료했습니다.
259 이름:◆hsP6cvEX.Y 2006/04/07(金) 00:20
그럼 오늘은 이제 잘게ㅋ 잘 자
/シ
260 이름:없음 2006/04/07(金) 00:21
>>259
수고 /シ
------------------------------------------------------------------------------------
다음 예고
E지원회의 폭주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번호 | 제 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449006 | ㅋㅋ포인트가 너무 많자나요!! ![]() |
ouuouou | 25/01/08 16:17 | 33325 | 3 | |||||
449003 | 옵치 점점 이상해지네 | 호이짜12 | 24/10/18 17:57 | 86108 | 0 | |||||
449002 | 알고리즘 계속 뜨네 유행인가 | 윳긴데멋쟁이 | 24/10/14 20:54 | 88195 | 0 | |||||
449000 | 외박하는 날 엄마한테 온 카톡 ㅠㅠㅠ [1] ![]() ![]() |
어벤져스a | 24/09/25 13:51 | 100406 | 5 | |||||
448999 | 편의점 부부가 16시간 일했는데, 6시간 알바생이 번 돈보다 작아 [1] ![]() |
안드로007 | 24/09/07 09:39 | 111453 | 1 | |||||
448997 | 악마 최고 [1] ![]() |
소내연 | 24/07/05 14:07 | 145966 | 1 | |||||
448996 | 공무원 레전드 분장 [1] ![]() |
와부22 | 24/06/11 18:14 | 158998 | 2 | |||||
448995 | 정치성향도 MBTI를 따라갈까? ![]() |
행복한하루임 | 24/03/28 17:18 | 201754 | 0 | |||||
448994 | 직장에서 입 무겁다고 소문난 사람 특 ![]() |
dntmdgnqh99 | 24/03/12 10:04 | 208962 | 1 | |||||
448993 | 벽쿵! 심쿵! ![]() ![]() |
ouuouou | 24/03/08 14:06 | 208394 | 0 | |||||
448992 | 오늘의 유머 다들 보고 가세요 ~ [1] ![]() |
탕탕이 | 24/02/14 18:52 | 218619 | 3 | |||||
448991 | 오늘의 재밌는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ouuouou | 24/02/14 18:33 | 216214 | 1 | |||||
448989 | 신종마케팅인가? [1] ![]() |
유령차 | 24/02/14 15:07 | 214593 | 1 | |||||
448987 | 사장님 뒷목 잡은 정육점 후기 ![]() |
Chandler | 23/10/24 10:27 | 259466 | 1 | |||||
448985 | SNL MZ오피스 실사판 ㅋㅋㅋ ![]() |
이게맞나 | 23/08/12 23:04 | 277940 | 0 | |||||
448984 | 서울출입국사무소에 비자받으러 갔다가 경찰서에 끌려감 [3] ![]() ![]() |
쇼미더돈 | 23/07/23 17:59 | 281932 | 1 | |||||
448982 | 이딴게... 3만원? ![]() ![]() ![]() |
arange | 23/05/02 20:57 | 305189 | 2 | |||||
448979 | 굥씨전 [1] ![]() |
와룡선생님 | 22/11/10 11:52 | 350520 | 1 | |||||
448977 | 드디어 사이다 시작된 화산귀환보는 내 표정.jpg [1] ![]() ![]() |
젠드기드기 | 22/05/17 23:38 | 374868 | 0 | |||||
448976 | 위대한 어록 ![]() |
코카코카인 | 22/05/17 17:39 | 372119 | 0 | |||||
448975 | bj위대한이 위대한 이유 ![]() |
코카코카인 | 22/05/13 17:51 | 370539 | 0 | |||||
448974 | 잼민이한테 시비 털리는 bj [1] ![]() |
코카코카인 | 22/05/12 17:19 | 368780 | 0 | |||||
448973 |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 했습니다.. [2] | richgirl | 22/05/10 18:01 | 366529 | 1 | |||||
448972 | 한 겨울에 바다에서 설빙이랑 소주먹는 bj ㅋㅋㅋ ![]() |
코카코카인 | 22/04/19 18:14 | 365812 | 0 | |||||
448971 | 버건소세지 ![]() |
신의눈심봉사 | 22/03/15 21:29 | 363679 | 0 | |||||
448969 | AKB 이벤트에 당첨된 씹덕 (feat 사쿠라, 김채원 ![]() |
신의눈심봉사 | 22/03/14 22:49 | 360976 | 2 | |||||
448965 | 요즘 내 웃음버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링미림 | 21/07/29 17:34 | 361334 | 0 | |||||
448963 | 여직원의 8일간 재택일기 [1] ![]() |
신의눈심봉사 | 21/05/04 15:37 | 359467 | 2 | |||||
448957 | 홍대에 나타난 미니 환경미화원 [2] ![]() ![]() |
대리히 | 20/12/24 12:20 | 357418 | 3 | |||||
448956 | 수학능력 언어영역 문제 풀어보세요 [4] ![]() |
배다고 | 20/11/25 15:43 | 354224 | 0 | |||||
|
||||||||||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