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삭금 질문글 이며, 어그로가 아닙니다.
오유에서 사카린은 안전하다는 사카린 제조 회사 직원의 글을 몇번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에 동의하는 많은 댓글이 메달을 받으며 강하게 주장 되었구요.
저 역시 그러려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인슐린이 발암물질로써의 위험이 문제 보다, 인슐린 내분비계 혼란의 문제 때문에 위험하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때문에 여기서 간단한 사고에 들어가 의문과 결과를 얻엇습니다.
의문1)인슐린의 내분비 계통 작용기작 중 인슐린 분비 조건은 높아진 혈당수치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렇다면 사카린으로 인한 인슐린 내분비계 혼란은 근거없는 소리인 것인가?
결론1) 인슐린의 분비 조건이 '오로지 고혈당'이라면 그렇다.
하지만 다른 의문이 생기더군요.
의문2) 혈당 외 다른 이유로 인슐린이 분비될 수 없는 것일까?
위액의 분비 조건 역시 단백질에서 분해된 펩톤, 전분에서 분해된 덱스트린 등에 의해 위벽의 자극받으면 가스트린이라는 호르몬이 위점막 내에 분비되어 혈액순환을 거쳐 위선에 이르게 되고 위액을 분비하게 된다.(위벽을 자극해 나온다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은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뇌내활동(스트레스, 음식물에 대한 생각 등)을 통해 분비될 수도 있다. 따라서 인슐린 역시 단맛을 뇌에서 인지한다던가 하는 작용에 의해 분비되고 결국 인슐린 내분비계 혼란이 일어날 수 있지않을까?
라는 의문에 다다랐습니다.
의문증을 해결하기 위해
검색결과
과게 유저들의 고견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