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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에게 배울만한것이 있을지 의문이지만 북한 사회에도 분명 좋은점이 있긴 한가봅니다.
선입견 가지지 말고 우스갯소리로 보고 넘기시길 바랍니다.
1. 지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존경심.
김정일이 죽었을때 북한 주민들은 대성 통곡하고 울었다. (특히 카메라 앞에서는…)
어느정도는 과장되고 왜곡된 부분이 없지 않았을것이나 진심으로 애통하고 슬퍼한 주민들이 대부분이었을듯 하다.
사실 북한은 너무 지나칠 정도로 지도자를 숭배한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남한에서 자기 대통령보고 쥐새끼라고 부르는것 보다는 훨씬 더 나은것 같습니다.
남들이 뽑은 것도 아니고 자신들이 스스로 뽑아놓은 대통령과 서울시장에게 쥐새끼, 원숭이새끼 하는 놈들보다는 북한의 세뇌된 무리들이 오히려 더 존경스럽게 보입니다.
북한에서 만일 김정일, 김정은에게 쥐새끼, 돼지새끼 라고 말하면 어떻게 될까요?
네, 당연히 사형입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삼족이 모두 처형 될것입니다.
이런건 한국도 좀 본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형까지야 좀 그렇다 해도, 지도자를 욕하는 자들 한 10명만 잡아다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곤장으로 10대씩만 조 패줘도 이런 건방진 놈들은 금방 잠잠해 질것입니다. 너무 자유로워 지니까 방종으로 치닫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과하면 덜한것 보다 못하다 는 말이 있습니다…
북한에 자유가 덜하다면 남한은 자유가 과해도 너무 과한듯 합니다.
전세계 민주주의 국가들 가운데 자기들이 뽑은 대통령을 쥐새끼라고 부르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한 국가 일것입니다.
지도자를 대하는 태도만큼은 북한과 남한을 섞어 딱 절반으로 가르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조국에 대한 애국심과 충성심.
북한에 20만명이나 있다고 하는 특수부대.
특수부대 중에서도 김정은의 최정예 부대라 불리는 11군단 (일명 폭풍군단) 의 지휘자 최경성 군단장.
정말 쥐뿔도 없고, 굶어 배고픈 가운데서도 북한 놈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헌신이 눈에 보입니다. 이야기 해보면서 결코 입바른 소리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위장을 하려 해도 진심은 늘 전해지기 마련입니다.
물론 북한군 전부 다 이런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애국심과 충성심은 남한보다 한수 위라는 느낌이 듭니다.
10년을 군복무 하고도 상황이 위급한 경우엔 1~2년씩 자원해서 더 복무 한다고 합니다.
(글쎄요 밖에 나가는것 보다 차라리 군에 남는게 최소한 밥은 먹을 수 있어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한국은 겨우 2년 군대 가면서도 그걸 어떻게 하든 빠져 보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이런 썩어빠진 정신상태로는 아무리 탁월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해도 북한 애들한테 당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쥐톨만한 나라가 주위의 아랍 강대국들과 전쟁이 벌어졌을때, 단 6일 만에 승리를 거둘수 이었던것은 바로 이런 국민들의 정신상태가 달랐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한쪽은 죽음을 각오하고 “조국을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 는 자세로 전투에 임하는데, 다른 한쪽은 자기 한목숨 살겠다고 부자 자식들부터 도망가기 급급 했으니까요 (요즘 남한의 권력 가진자들의 자식들중 몇 % 나 군대 가고 있을까요? 100대 재벌의 자식중 몇명이나 군대 갔을까요?)
국가에 대한 애국심과 충성심… 만일 이게 북한에 뒤지게 되면 아무리 군비 확장에 돈을 쏟아 부어도 전쟁에서 승리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3. 한글 애용 노력
북괴가 가능한 한 외래어를 쓰지않고 한글을 쓰려는 처절한 노력은 매우 가상하다 할만 합니다.
사실 저부터도 한글로 사용해도 되는 단어도 외래어로 쓰는경우가 많습니다.
그 단어가 먼저 머리에 튀어 오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떤때는 그단어가 말하고자 하는 뉘앙스(분위기)를 잘 전해 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는 꼭 한글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아닙니다. 어짜피 이제 세계은 하나의 촌이 되었고, 서로 공용해 사용하는 단어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와 전자계통은 외래어가 공용어가 되다 시피 했으니까요. 어떤 면으론 외래어를 씀으로 해서 외국인들과 소통이 더 잘되고 비지니스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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