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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1.가끔 남편이 멍하니 창밖을 보며 "내가 낚인 거 같아"를 중얼거린다. 2.우연치 않게 남편의 카톡대화를 보게되었는데, 막 결혼한 친구에게 "웰컴 투 헬!"을 외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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