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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오유를 눈팅하면서 느낀점은 이겁니다.
물론 많은 롯데팬들이 꼴리건의 행태에 대해서 비판하고 반성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대부분 롯데팬의 글에서 느껴지듯이...
꼴리건의 행태에 대해서 롯데팬분들은 상당한 팬으로써의 자부심을 느낀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것도 롯데야구에 그만큼 애정이 있으니까 하는거다'
'너네가 직관을 가봤냐 분위기에 휩슬려 그럴수도 있지'
'방법이 조금 과하지만 야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거니까 이해해줘라'
부산하면 구도의 도시로 알려져있어 야구에 대한 부산팬의 열정은 이해하겠지만
다른 팀 팬으로써 객관적으로 볼 때 그 열정이 많이 변질됐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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