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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car_35236
    작성자 : 쁘락치
    추천 : 17
    조회수 : 3607
    IP : 14.38.***.40
    댓글 : 97개
    등록시간 : 2013/10/24 11:37:22
    http://todayhumor.com/?car_35236 모바일
    [잔인주의] 어린이 교통사고 실제현장

    병원에 도착했을때는 심장이 멈춰있었다.... 
    가족들 오열하는거 보니 정말 불쌍하네요.... 
    여러분들도 항상 차조심 합시다.

    출처: 루리웹 THE-O 님
    ----------------------------------------------
    아침서부터 눈물 쏙 뺐네요...운전하시는 분들 항상 운전 조심하면서 합시다..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3/10/24 11:40:38  121.182.***.166  맹승지  443912
    [2] 2013/10/24 12:06:57  117.111.***.205  르노♥  129588
    [3] 2013/10/24 12:08:53  223.33.***.101  시니시니♥  395805
    [4] 2013/10/24 12:49:46  118.36.***.234  maroomaroo  186511
    [5] 2013/10/24 13:03:10  203.241.***.32  갓사마  245521
    [6] 2013/10/24 13:12:12  61.97.***.225  k2m  120174
    [7] 2013/10/24 13:18:26  112.185.***.202  akanechang  215685
    [8] 2013/10/24 13:50:39  175.223.***.79  코벤트가든  10298
    [9] 2013/10/24 14:08:47  1.252.***.216  우란티아  307102
    [10] 2013/10/24 14:16:54  118.223.***.200  노란운동화  341133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빵구쟁이(2013-10-24 11:48:19)221.152.***.193추천 0
    소리를 못 들어서 그러는데,
    저 키 큰 남자가 운전 미숙으로 꼬맹이 보행자를 친 거예요?
    꼬맹이가 무단횡단이예요?
    댓글 0개 ▲
    맹승지(2013-10-24 11:44:23)121.182.***.166추천 60
    아이들은 대부분 앞만보고 뛰기때문에...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 학교앞이나 도로변에 차량이 주차된곳에선 항상 서행해야...
    스쿨존에서는 되도록이면 가속페달보단 브레이크 페달에 발을 올려놓고 주행하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실제로 초등학생 사고나는거 바로 눈앞에서 본적이 있는데... 운전자가 브레이크 밟기전에 이미 아이와의 추돌이 일어나더라구요..
    댓글 0개 ▲
    쁘락치(2013-10-24 11:56:34)추천 50
    키 큰 남자는 가해자의 남편입니다
    보행자 신호에서 애가 달려나오는데 그걸 못보고 가해자가 차로 박은 사건입니다
    댓글 0개 ▲
    르노♥(2013-10-24 12:03:08)117.111.***.205추천 15
    하..오열하시는 부모님보고 제마음이 더 짠하고 슬픕니다
    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앞으론 정말 운전 방어운전 안전운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갑니다

    오유여러분 모두 안전운전하시고
    보행자분들도 조심히 다니세요~!
    댓글 0개 ▲
    maroomaroo(2013-10-24 12:50:09)118.36.***.234추천 10
    에휴... 뭐라 할 말이 없네요...
    댓글 0개 ▲
    동네흔한총각(2013-10-24 13:01:16)175.223.***.70추천 2
    제가하고싶은말을 아버님이 가해자남편에게 하셨네요
    이를 어쩌면좋을까요..
    댓글 0개 ▲
    akanechang(2013-10-24 13:36:47)112.185.***.202추천 70
    저런 큰 도로에서 백주대낮에 사고가 난다면 무단횡단 외에는 사고원인을 짐작할 수 없지만 보행자 신호에 사고가 났다면 100이면 100 무조건 가해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문자 그대로 눈을 뽑아서 운전했다고 밖에는 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저런 큰 도로에서 인사사고 낸다는 것 자체가 아주 심각한 운전미숙이죠.

    그리고 차 사면 얼싸 좋다라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 손 끝 발 끝 하나 잘못 놀리면 저렇게 쌩판 모르는 사람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한다는 걸 운전할 때마다 명심해야 하죠. 신내는 것도 좋고 운전 실력 좋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차는 몰때마다 항상 사고에 겁을 내야 하죠.
    댓글 0개 ▲
    ninza2(2013-10-24 13:59:09)121.139.***.32추천 95
    초딩때 앞집 애가 횡단보도에서 손들고 건너다가
    죽었지요. 녹색불에 건넜음.  때마침 전차부대가
    이동중이었는데, ㅅㅂ 전시도 아니고 애가 건너면 서줘야지
    밟고지나가냐? 징계를 먹더라도 서야지!
    암튼 그집은 그 사건으로 이사감.
    댓글 0개 ▲
    길가다꽁해쏘(2013-10-24 14:03:56)58.143.***.195추천 11
    사고가 나는것이 운이 나쁜게 아니라 사고가 안나는것이 운이 좋은거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다들 안전운전 하세요~
    댓글 0개 ▲
    홍길동1(2013-10-24 14:18:18)210.104.***.228추천 62
    끝까지 참으시고 참으셨던 아버님 마저 마지막에 오열하시는 모습....

    사실 저번에도 똑같은 영상 보며 눈물을 흘렸는데요,

    두번째인데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우울해지네요.

    항상 조심한다는 마음으로 운전을 하고 있지만,

    한 아이의 가장으로써 다시금 좀 더 안전운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영상을 보는 내내 아무것도 모르는 아직 어리디 어린 저희 자식 생각하며,

    모래밭의 작은 알갱이 만큼도 안되겠지만, 제가 그 상황이였다면 과연 이성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상속의 아버님이 제 리플 보실일이 없으시겠지만, 진심으로 위로에 말씀 드립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나나밍=사랑(2013-10-24 14:22:10)210.121.***.125추천 10
    댓글 0개 ▲
    맥주왕(2013-10-24 14:22:47)203.226.***.16추천 14
    어린이 보호구역은 원래 서행하는데라 덜 무섭지만
    복잡한 골목이 더 무서워요...
    진짜 언제 어디에서 누가 나올지 몰라서
    더욱 서행

    크...
    댓글 0개 ▲
    범인은김전일(2013-10-24 14:24:07)114.206.***.75추천 22
    저희동네에서도 학교근처 왕복4차선 도로에서 15톤?25톤? 여튼 덤프트럭이 과속으로 중학생을 치었는데..

    상하체가 절단되서 현장에서 즉사한적이 있음...
    댓글 0개 ▲
    데헷헷헷(2013-10-24 14:25:24)220.93.***.25추천 34
    와...남은가족들은 어떻게 사냐....
    진짜 운전면허 시험좀 강화됬으면 좋겠다.....
    댓글 0개 ▲
    에코누비(2013-10-24 14:28:51)168.115.***.41추천 17/16
    영상을 근거로 했을때 가해자는 김여사?네요. 운전 미숙 -_-
    댓글 0개 ▲
    5년만더참고(2013-10-24 14:30:31)124.198.***.154추천 4
    아이 엄마 우는 모습보니 그냥 사무실인데도 눈물이 나네요...
    저도 아이키우는 입장이라......아 그냥 저런 상황은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휴,,,,,,,,,,,,,,,,,마음이 무겁습니다.
    댓글 0개 ▲
    DKNY독거노인(2013-10-24 14:31:18)112.165.***.115추천 21
    하아....

    참고 참았던 욱이 아버지의 마지막 눈물을 보고 .....

    저도 모르게 눈 앞이 흐려지네요....

    욱이가 가는 길 평안히 그리고 천국이 있다면 그곳에서나마 아프지말고 행복해하길...

    그리고 욱이 아버지와 어머니...가족분들의 마음의 상처가 따뜻하게 아물어가길 바랍니다........


    댓글 0개 ▲
    못생김주의보(2013-10-24 14:32:12)202.30.***.230추천 23
    운전자로서 운전습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영상이네요...

    오열하는 가족들 보니깐... 같이 눈물이... 에휴...
    댓글 0개 ▲
    [본인삭제]hamsters0(2013-10-24 14:42:20)106.241.***.19추천 8
    댓글 0개 ▲
    wooni(2013-10-24 14:44:19)210.94.***.17추천 11
    감정이입되서 보면서 울었네요ㅜㅜ
    옆에서 쌔근쌔근 자고있는 제아기한테도
    차조심하라 여러번 가르쳐야겠어요
    알아들을런지 모르겠지만;
    슬프네요 엉엉ㅜㅜ
    댓글 0개 ▲
    우드스톡(2013-10-24 14:44:25)59.14.***.206추천 2
    아 보는 제가 다 가슴이 아프네 ㅠㅠ
    댓글 0개 ▲
    악멸(2013-10-24 14:47:52)59.3.***.63추천 36
    초등학교때 가장친한 친구가 우리집에서 불과 50m 떨어진곳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
    트레일러 차량이었다고 한다. 친구는 차에 치여 떨어진다음에 다시 차에 깔려서 죽었다.
    그 운전자는 5km가량 도주하다가 잡혔다고 한다.. 정말 많이 울었다.
    그냥 치이기만 했다면 살았을지도 모른다. 온몸이 찢겨죽었단다...
    시가지를 관통하는 2차선에서 그렇게 과속을 했었어야만 했는가...
    댓글 0개 ▲
    [본인삭제]콰오유(2013-10-24 14:56:45)39.7.***.9추천 1
    댓글 0개 ▲
    손모아파(2013-10-24 14:48:36)115.23.***.194추천 63/3
    운전을 발로처하나 시발새끼가
    댓글 0개 ▲
    악멸(2013-10-24 14:55:34)59.3.***.63추천 1
    무단횡단은 위험하고 잘못된것이지만 운전자들도 항상 무단횡단을 염두해 두고 운전해야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충돌하는것이 아니고 차와 사람의 충돌이잖습니까.
    무단횡당한 할머니를 치는 영상이 있었던거 같은데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스쿠터를 타고 가는데 앞차가 지나가자 마자
    할머니께서 길을 건너시는겁니다.그 할머니는 반대차선(2차선)에 이미 건널 준비를 하고 있던걸 본지라 속도를 줄여나갔습니다만,그 할머니는 이쪽을
    아예 쳐다 보지 않습니다.안전을 위해서는 좌우를 살피고 건너는게 일반적인데,  제가 할머니 할머니 하고 불러도 절대로 제쪽을 돌아보지 않으습니다.마치 무서운걸 피해 도망이라도 가시는것 처럼..도로에 차가 없을때 건너가셔도 될것을, 왜그리 위험하게 건너시는지.제가 할머니 붙잡고 설교할수도 없는것이고....
    댓글 0개 ▲
    디아(2013-10-24 14:56:17)211.234.***.6추천 5
    불쌍해서 어떡해..
    댓글 0개 ▲
    이런병맛!(2013-10-24 14:58:03)1.212.***.91추천 39
    운전자는 항상 명심해야 할것이 속도가 높던 낮던, 무게 1톤짜리의 철덩어리를 가지는 흉기를 몰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합니다.
    댓글 0개 ▲
    새매와같이(2013-10-24 14:59:09)175.223.***.89추천 6
    저도 중학생때 스타렉스에 치인적이 있어서 이런거 보면 너무 무서워요...
    댓글 0개 ▲
    [본인삭제]고구마엔변비(2013-10-24 14:59:13)39.7.***.165추천 10
    댓글 0개 ▲
    워스트보이(2013-10-24 15:02:18)183.96.***.190추천 13
    kbs인거 보니깐 꽤나 오래전에 했던 \'병원 24시\'나 그뒤에 한 \'현장 기록 병원\' 같네요.

    보면서 인간의 존엄성이라 칭하는 사랑, 이별 그리고 탄생 이런 여러 감정을 느꼈구요.

    살면서 느끼지못했던 깨달음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댓글 0개 ▲
    시로우(2013-10-24 15:09:26)121.146.***.80추천 14
    한참 뛰어놀 어린아이인데.. 안타깝네요..
    아이의 부모님의 혼절과 눈물을 보니 저도 덩달아서 울게 되네요..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건을 보아하니 브레이크 자국도 없고 .. 그대로 들이 박은거라면
    보행자 신호가 들어왔는데 전화통화라던가 딴짓하다가 어린아이를 발견하고 놀래서 브레이크가 아닌 엑셀을 밟은거 같은데...
    운전자가 여자든 남자든
    항상 운전할때는 앞뒤양옆 항상 잘보고 아무리 급하다고 속도내지말고 운전하고 방어운전/안전운전 합시다..
    댓글 0개 ▲
    통유리(2013-10-24 15:12:29)59.21.***.223추천 1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댓글 0개 ▲
    감자가이빨에(2013-10-24 15:20:41)61.40.***.11추천 44
    아이 친 운전자.... 진심 살인마네요.
    애를 봤다고 하면서 운전을 돌렸다는데.. 브레이크 자국도 없고...
    사고 난 아이 아버지 말대로 그런 사람 살인마지.... 그런 사람이 운전을 하러 나오다니.
    아우 계속 눈물이 나오네..
    댓글 0개 ▲
    신주따쉬(2013-10-24 15:33:49)125.138.***.120추천 2
    아이고 안타까워라...
    운전하시는 분들 많이 보시라고 추천...ㅠㅠ
    저도 다시 한번 제ㅜ운전습관을 돌아보게되네요..
    아이의 명복을 빌어요..
    댓글 0개 ▲
    vitaremo(2013-10-24 15:37:17)115.95.***.100추천 7
    다시 한번 안전운전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근데 이 성우분이 하는 다큐멘터리는 대부분 무겁고 슬퍼서 무서워요 이 목소리가...ㅠ
    댓글 0개 ▲
    범죄야범죄(2013-10-24 15:40:54)125.134.***.240추천 8
    아버지가 애써 침착하게 행동하는게 대단하네
    댓글 0개 ▲
    아니이런신발(2013-10-24 15:41:43)122.153.***.130추천 8
    피해학생 아버님의 심경이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하늘이 무너질텐데..

    그래서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최대한 담담한 모습을 보이시려는 모습 때문에 더 가슴이 미어지네요.....

    만약 아이가 저 일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려나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댓글 0개 ▲
    비리조작(2013-10-24 15:44:26)106.243.***.170추천 43
    사람쳐놓고서 남편이 대신와서 사과하는 꼴이라니...

    지가 아무리 정신적 손상이니 뭐니 개소리해도 사람이 죽어가는데

    직접 와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어도, 싸대기를 한 100대 쳐 맞아도 시원찮을 판국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영구면허정지에 형량까지 받아서 제대로 죄값 꼭 받길 바랍니다

    진짜 이런거 보면 너무 화나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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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넋나간늘보(2013-10-24 15:59:13)61.42.***.176추천 0
    아버지 되시는 분이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로 침착하시네여..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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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제인(2013-10-24 16:27:23)121.161.***.88추천 41
    여성운전 7년차입니다. 여태 그래도 인사 관련된 사고는 하나도 없었는데(생초보때 가만히 있는 차 박은적 한 번 ㅠㅠㅠ)..
    무조건 조심하는게 정말 맞아요. 여자들이 공간 지각능력이 떨어지고 어쩌고 이런 말 할 것 없이
    특히 저런 어린이 많은 보호구역에서는 자신없으면 뒤에서 차들 좀 빵빵대도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가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횡단보도 앞뒤로 주차해놓은 경우에 아이들 튀어나오면 안 보일 때가 많으니 비보호 좌회전이나 우회전 할때 특히 조심해야죠..
    애들 막 자전거 타고 쌩 달려버리면 진짜 겁나요.
    운전자 여자인것 확인하면 크락숀 더 울리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 진짜 나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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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제인(2013-10-24 16:28:41)121.161.***.88추천 36
    촬영 협조하고 영상을 찍게 해준 부모도 참 힘들었을텐데...욱이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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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투다이(2013-10-24 16:40:53)175.211.***.171추천 1/3
    주차관리 하다보면 운전은 앞으로만 가는 걸로 착각하는 김여사들 많이 있음. 쉬운 주차도 못하는 실력으로 고급차 끌고 다니는 한심한 사모님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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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떡검그네(2013-10-24 16:47:25)98.238.***.101추천 1
    미국처럼 스쿨존 위반하면 벌금 4백불씩 때려야 정신차리지...
    자기 급한거만 생각하고...아이들 생각못하는 몰지각한 운전자들은....폭탄벌금으로 자제시키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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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anechang(2013-10-24 17:07:46)112.185.***.202추천 1
    개중에 좀 웃기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면 차안에 있는 자기 자식 소중하다고 스티커 붙혀 놓고 다니면서 스쿨존에서 레이서 빙의 되는 아자씨 아줌씨들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지요. 자기 자식 소중하다고 스티커까지 붙히면서 온동네방네 자랑 할 거면 운전도 지발이지 양심껏 운전 좀 해주었으면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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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니워커(2013-10-24 17:30:38)176.44.***.152추천 6
    저도 운전하다보면 가끔 신호를 보지 못하고 횡단보도를 지나쳐 갈때가 있는데 이런 영상을 보면 정말 더 조심히 운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댓글 0개 ▲
    도끼맨(2013-10-24 19:16:48)117.111.***.211추천 1
    저도 운전을 순하게하는편은 아니지만 스쿨존에서는 30절대 안넘기려고 주의합니다 가끔 뒤에서 빵빵거리면서 짜증내는 운전자들 있지만 걍무시.. 횡단보도나 인적 많은곳은 무조건 브레이크에 발 올려놓고 돌방상황 대비하는 습관을 길러야죠
    댓글 0개 ▲
    얼굴썅몸매꽝(2013-10-24 19:38:47)220.121.***.124추천 1
    이제 1학년 다니는 아들 생각에 울컥 합니다..누워있다가 금방이라도 일어 날것만 같은데..아직 온기가 남아있을건데..
    댓글 0개 ▲
    이영자누드집(2013-10-24 20:02:47)211.36.***.231추천 0
    벌받아라 ....ㅠㅠ

    어린영혼은 무슨죄야...

    어휴.. 너무 안타깝다.. 정말..
    댓글 0개 ▲
    [본인삭제]Amaryllis(2013-10-25 09:57:28)221.144.***.183추천 0
    댓글 0개 ▲
    라이트윙18(2013-10-25 11:48:49)1.218.***.113추천 2
    조심하겠습니다 라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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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jiham(2013-10-25 17:50:30)220.73.***.148추천 0
    아이들은 항상 예측이 힘들어요 ㅠㅠ
    그래서 저는 학원차가 서있는걸 보면 무조건 천천히 갑니다 애가 튀어나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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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2013-10-26 00:54:55)112.168.***.29추천 0
    초등학생 때 교통사고 당할 뻔도 했고 두어번 목격함

    초등학교 때 녹색어머니? 막 시작하던 시절로 기억하는데
    막 깃발 비슷한걸로 건너가는 표시해주길래 동생 손잡고 건너는데
    차가 그냥 무시하고 직진해서 와서 달려서 피함

    그런데 뒤에 오던 모르는 애가 차에 치여서 병원갔던..(피는 안났는데.. 어렸을 때라 별 관심도 없고 해서 잘 모르겠음)
    이 외에도 최근 목격한건데 이건 교통사고 난 건 아닌데 어이없었던 것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파란불 변하고 녹색분이 깃발 펴는데 그 순간에 막 차가 직진해서
    깃발 째로 밀어버림..

    안전의식 없는 사람 적잖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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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맹글자(2013-10-26 00:49:21)59.187.***.103추천 1
    가해자에게도 뜻하지 않는 불행???
    ..아이고..ㅠㅠ피해자들에겐 뜻하지 않는 불행정도로 끝나는게 아닌데요....ㅠ
    댓글 0개 ▲
    왓춸네임(2013-10-26 00:51:13)119.71.***.72추천 2
    아가 하늘에 가서는 아프지말고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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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꿈(2013-10-26 00:52:01)182.218.***.190추천 9
    운전 못하는 사람의 특징.
    고속도로, 간선도로 1차선에서 길막하면서 보호구역, 골목길에선 과속을 하죠...
    댓글 0개 ▲
    리신퉁퉁(2013-10-26 00:56:51)182.213.***.193추천 6
    진짜 억장이 무너진다..
    댓글 0개 ▲
    [은털여우](2013-10-26 01:00:08)121.190.***.139추천 0
    하.... 영상보니까 너무 눈물나네요...

    아직 피지도 못한 어린 생명이.... ㅠㅠㅠ

    제발 부탁이니까... 운전할때는 \'이래도 되겠지?\' 라는 생각이 아닌 \'이래도 될까?\' 라는 생각부터 합시다..

    횡단보도나 서행구역에서는 당연히 조심해야하는건데.... 옆사람이랑 얘기하느라, 좀 빨리 가겠다고 설치는데서 사고는 발생합니다....ㅠ

    저도 한달전인가.... 횡단보도 건너다 치일뻔한적이 있어요... 다행히 제가 피한터라 스쳐가서 별일은 없었지만 만약 아이들이 건넜다면 거의 100%

    치였을 상화이었기에.... 운전자 내리게해서 뭐라뭐라 따진적은 있었거든요. 제발 조심좀 합시다..

    댁들이 몰고다니는 운전대는 현실이라구요.... 1톤 남짓한 쇳덩어리를 타고 다니는건데 너무 안전불감증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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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가고향(2013-10-26 01:00:13)1.243.***.250추천 16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영상입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 다시는 보기 싫습니다.

    이 세상 어린이들 만큼은 행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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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2013-10-26 01:03:23)115.136.***.31추천 0
    몇주 전에 같은반 친구를 교통사고로 잃은 뒤라 너무 가슴아프고 또 그립네요
    댓글 0개 ▲
    히야히야호(2013-10-26 01:03:08)117.111.***.159추천 0
    솔직히 이유불문 이런거 보고싶지않다능
    영상 무서워서 보지않았지만 이유불문!
    소중하게생각합시다
    댓글 0개 ▲
    하늘맛구름(2013-10-26 07:57:28)117.111.***.140추천 15/4
    어휴 또 김여사타령 ㅡ ㅡ
    영상속 가해자가 남자였으면 김기사 ㅉㅉ 했을거임?
    여자가 사고내면 여자가 낸 사고
    남자가 사고내면 그냥 사고

    여자라서가아닌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예요
    안전운전해야겠다고 느끼면 된겁니다
    김여사로 물타기하지마요
    댓글 0개 ▲
    잠시주차중(2013-10-26 01:12:53)175.223.***.30추천 0
    맘 아플것같아서     안봐야겠네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베리홍(2013-10-26 01:13:39)222.96.***.20추천 0
    댓글 0개 ▲
    꼬꼬!(2013-10-26 01:18:26)121.134.***.49추천 0
    우리 조금만 천천히 차를 타요. 애들이 하나라도 더 살수 있게/
    댓글 0개 ▲
    니나니나니뇨(2013-10-26 01:20:58)223.62.***.44추천 1
    자전거타고 가끔 도로로 가는데 앞으로 절대 그러면 안되겠어요..
    진짜 지금까지 큰 잘못해온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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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곡(2013-10-26 01:30:04)121.178.***.101추천 0
    하...예전에 버스타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전 버스에서 왼쪽에 앉아있었어요 맞은차선이 보이는 방향이요

    거의 집근처 도착했는데 한 여고생이 무단횡단하다가 마주오는 싼타페인가 스포티지인가에 부딪혔음

    차에 부딪히면 그냥 너머지는게 아니더라구요 난 눈앞에서 여고생이 날아가는걸 봤어요

    기절했는데 출혈은 없더라구요 옆에 친구로 추정되는 학생들이 바로 119랑 피해자 어머니한테 전화했던 모양인데

    한 5분쯤 지났나 멀리서 엄마가 xx야 xx야

    하....이건 진짜 존나 슬픈 악이었음

    119가 태우는것을 멀리서 보면서 집에 들어갔는데 되게 무서웠어요 자동차 조심합시다
    댓글 0개 ▲
    리바이병장(2013-10-26 01:35:49)112.146.***.64추천 2/19
    운동장 김여사,현금수송차량 김여사,이번 동영상에 나온김여사등..
    진짜 나하나의 잘못으로 타인의 귀한 자식,남편 죽이고 가정파탄낼수도 있다는거
    꼭 명심하고 운전했으면 좋겠다..면허있고 운전대 잡고 악셀,브레이크만 밟을줄안다고
    운전하는게 아니다.운전할땐 항상 자신이 살인기계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운동신경,반사신경,공간지각등 그런 능력보다 자신감,책임감,주체성,타인을 배려하는 운전습관이
    결여되어있기때문에 저런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하는거라 생각한다.
    저부모는 죽을때까지 평생 자식못잊고 가슴에 못박힌채로 살겠지..
    제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운전합시다~~!!
    댓글 0개 ▲
    거뿐이(2013-10-26 01:35:51)211.209.***.106추천 12
    아가..불쌍한 욱아.
    영상 보면서  살아 날거라고  믿었는데.

    이 아줌마 도 예전에 중환자실 에서
    기적적 으로  살아 났었는데.

    의식은 없어도 식구들이 말하는거 들릴때 있었는데..

    다음생 엔  행복 하게 살길 바란다.
    아프지 않고.
    댓글 0개 ▲
    shadowkby(2013-10-26 01:46:53)116.33.***.7추천 0
    아!!!! 정말 가슴 아프다 ㅠ ㅠ
    나도 운전하지만 이런사건을 보면 내얘기인듯 느껴져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운전자 여러분 운전실력과시하지 말고 여유있게  조심조심 운전합시다
    댓글 0개 ▲
    이새끼가?(2013-10-26 01:56:14)223.62.***.3추천 6
    동영상 단7분만에 내눈에서 눈물이 나는데 피해자 부모님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는 표현도 모자랄듯하네요

    운전조심해야겠습니다
    댓글 0개 ▲
    ★센스구디★(2013-10-26 02:00:33)122.35.***.207추천 5
    내새끼가 아플때 가슴을이 쥐어짜는듯한 통증
    자식을 대신해 내가 아팠으면하는 마음 오유인들 언젠가는 느끼실거에요.
    영상보는 동안 자연스레 감정이 이입되어 버렸네요.
    이영상을 계기로 느끼는바가 있네요.
    항상 안전운전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댓글 0개 ▲
    근육빵빵이(2013-10-26 02:03:05)39.118.***.58추천 1
    가해자 진짜 뻔뻔하네 지가 쳐놓고 자기남편이 사과하고 에휴..
    댓글 0개 ▲
    헤어드라이어(2013-10-26 02:04:01)222.108.***.71추천 1
    이런거 운전자한테 매년 의무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운전자 보행자 모두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댓글 0개 ▲
    darkman(2013-10-26 02:04:02)61.102.***.99추천 14
    아이러니하게 자동차 면허를 따는 과정과 시험 문제 교재 그 많은
    관문 속에 운전면허를 따지만
    골목에서 천천히 달려야 한다거나
    어떤때 어디서 아이들이 튀어나오고 자전거로 나올 수 잇다는 등의
    보행자 사고 안전은 단 15도 나라에서 가르치지 않습니다.
    믿기십니까?

    오직 도오교통법상의 문제.
    자가 선을 안넘나만 따지는 문제와 절차들.
    바뀌어야 합니다.
    댓글 0개 ▲
    darkman(2013-10-26 02:10:38)61.102.***.99추천 11
    111 아마 가해자는 경찰에 불려가서 조사를 받아서 못왓을 수 잇습니다.
    댓글 0개 ▲
    주옥같은성기(2013-10-26 02:13:11)211.209.***.191추천 0
    어제잇엇던 일이네요
    좌회전 신호를 받고 진입하는중
    직진방향으로 차가 탄력을 받을때쯤
    초등학생이 손을들고는 무작정 걸어나오려는찰나
    겨우겨우 오른쪽 휀다 앞부분에서 멈춰섯네요
    얼마나 식겁햇는지.... 저도 겨우 멈추고요....

    차도를 건널땐 손을들고 건너라 라는 교육을 받은듯
    물ㄹ론 저도 어릴적 기억은 나더군요
    하지만 차가 멈춘후 손을을고 건너라 라는 조건인지
    손을들고 건너면 차가 멈춘다 라는 조건인지
    마냥 손을들고 건너라 라는 교육만 생각나더라구요

    차는 달리는게 중요하지 않아요
    얼마나 중요한 순간의 찰나에 멈출수잇느냐가 중요해보여요
    댓글 0개 ▲
    하이잉(2013-10-26 02:13:45)58.228.***.27추천 1
    지금 운전면허 시험 50미터인가 그냥 직선 주행하고 도로 한바귀 코스돌면 땁니다...... 사고 엄청나게 일어날듯
    댓글 0개 ▲
    하이잉(2013-10-26 02:14:45)58.228.***.27추천 0
    저런건 진짜 방송에서 자주 보여줘야 사람들이 경각심을 더 갖음....
    댓글 0개 ▲
    Cloudchaser(2013-10-26 02:29:29)119.215.***.50추천 11
    난 저 아버지가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느껴진다...
    마지막을 보기 전까진 마지막이 아니라는 일념으로 썩어가는 가슴
    붙들고 저렇게나 의연한 모습을 보면서.. 속으론 이런 자신을 얼마나 부정했을까..
    숨이 멎고 나서는 이제 기적조차 바랄 수 없게 돼버렸을 때 결국 인정하고 눈물을 쏟으시는..
    못 해준게 너무 많아 아버지도 보낼 수 없는 자식을 운전대로 죽여버린 운전자는
    주둥이가 달렸어도 할 말이 없다..
    앞으로 그 아이 몫까지 열심히 산다 해도 평생이 모자랄 거다...
    댓글 0개 ▲
    초콜릿거울(2013-10-26 02:48:05)14.45.***.83추천 2
    아 욕나오네... 요즘 운전면허학원 다니고있는데  김여사되실분들 많이 보임..
    이론 교육할때 이런 영상 보여줘서 경각심 일으키는게 다른것 보다 좋은거 같음...
    아 내일도 가야하는데..괜히 무섭네..
    댓글 0개 ▲
    달달한핫초코(2013-10-26 03:01:11)116.126.***.195추천 0
    가슴아프네요 뭐라 위로를 못하겠네요
    댓글 0개 ▲
    노스텔지어(2013-10-26 03:27:41)113.130.***.139추천 0
    나같이 운전에 아예 재능없는사람들은 면허안따는게좋을듯,,
    평생 안따야지 휴우...나죽는건 괜찮은데 저렇게 다른가정을
    파괴하는게 너무 두려움..
    댓글 0개 ▲
    상시불면증(2013-10-26 03:33:02)175.252.***.105추천 1
    김여사가 문제가 아니라 횡단보도 앞에서 우회전 하는 차량들 보면
    매일 심장떨려요 제대로 보지도 않고 꺽는건지 ㅡㅡ
    오늘도 건대역 앞에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그냥 쌩 지나가던 택시새끼
    지자식이 치어봐야 천천히 사람 봐가며 다닐런지
    댓글 0개 ▲
    미옹이(2013-10-26 03:53:25)39.113.***.197추천 2
    아마저라면그년눈에띄자말자죽였을겁니다.
    댓글 0개 ▲
    뒷북의늪(2013-10-26 04:22:52)182.210.***.18추천 6
    전반적인 교통문화가 엉망이죠..
    운전석에 앉으면 우월감과 자괴감 또 열등감의 산실이 되죠
    이게 한국들어와서 운전하면서 느낀 점 이네요
    더 웃긴건 모두 너 때문이라고 말하는 졸렬함
    더 재밋는 건
    매일 같이 김여사 동영상이 올라오고 욕하고 비웃는 댓글이 수백개씩 밑으로 쌓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매일 아침 사고를 일으키고 수십키로에 달하는 정체구간을 만드는 건 누구냐 말입니다.
    규정속도 110Km에서 115정도 달리고 있는데 뒤에서 하이빔을 쏘길래 제 차에 무슨 문제가 생겼나
    차를 세워 본적도 있습니다.  이게 현실이죠.
    빈틈이 보이면 끼어들고 사람이 횡단하면 경적을 울려 멈춰 세우고
    욕하고 싸우고....우리 나라 교통은 엉망진창입니다.
    워낙에 생명을 경시하는 문화라 사람을 무시하는 일은 빼고서도 말이죠
    댓글 0개 ▲
    (2013-10-26 04:39:33)121.139.***.196추천 4
    씨발 진짜 ...브레이크자국도 없네..  저딴식으로  운전하는 새끼들 진짜 ...아오... 그리고 가해자란 년은 안 보이고 왜 남편이 온대요??진짜 미친씨발년이네
    댓글 0개 ▲
    Rumba(2013-10-26 05:03:13)211.221.***.103추천 2
    제발 운전할 때 제발 전화 좀 하지 맙시다.
    우리 오유인은 어차피 시계로 사용하니 걱정은 덜합니다만
    도로 나가면 멀쩡한 길이 왜 막히나 싶어서 보면 전화하느라 정신 줄 놓은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차타는 그 수분에서 수십분 간 못참고 전화해야 될 급박한 상황이 그렇게나 많은거예요?
    법을 떠나서 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발 참아주세요.
    댓글 0개 ▲
    뿌삐뿌빠(2013-10-26 07:22:57)61.38.***.230추천 1
    운전면허시험.. 강화되야합니다...
    댓글 0개 ▲
    행복해욤:)(2013-10-26 08:07:33)121.167.***.207추천 1
    어휴씨발 난양반은못되서  점잖은소린 못하겠다
    저천하의썅년을봤나 저 씨발년이 어디 남의집귀한 아이인생을 망쳐놓고는
    응급실에 그대로 쫓아와 아이부모앞에서 바닥을기며빌고다녀도 모자랄판에
    어디 저 쌍년이 코빼기도안보여 저년이 저 삼대가 망할년이지저게 어휴
    저씨발년은 평생을 사죄하며 살아야할거다 저 버러지만도 못한년
    어휴.. 저병신저거
    댓글 0개 ▲
    지은아빠(2013-10-26 08:32:47)183.99.***.42추천 0
    아..아침부터 폭풍 눈물 흘렸네요..너무 안타까워서,,,
    딸과 아들 한명씩 두고 있는 아빠로써..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전에 저랑 친하던 동네형도..트럭에 치여 세상떠나고...이종 사촌 동생도...학교 횡단보도에서..차에 치여.
    세상 뜬지 벌써 20년이 넘었네요...저도 운전하지만...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영상입니다.
    운전 하시는 분들 모두..신호는 정말 지킵시다...
    아...눈물이..눈물이...ㅠㅠ 콧물도 나오네요...안타까워 미치겠네요..ㅠㅠ
    댓글 0개 ▲
    Violet(2013-10-26 08:43:25)39.116.***.224추천 0
    저도 전에는 교통사고 가해자가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영상을 보니 피해자 가족이 말하길

    "가해자가 찾아오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그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가해자를 봤더라면 나는 평생 분노를 가지고 살았을 것이고,
    그 가해자를 잊지 못했을 것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나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우리 모두 안전운전 합시다.
    저도 예전엔 좀 빨리 달리곤 했는데, 사고는 안났지만 깊이 반성합니다.

    그리고, 어린이, 노인, 젊은 여성분들 처럼 보통 운전을 하지 않는 보행자들이
    차들을 살펴보지 않고 보행하시거든요.
    제정신아닌 차들 많으니까 횡단보도에서도 꼭 차들 살펴보고 건너시고,
    절대루 무단횡단 하지 마세요.

    다치지 마세요. 사고내지도 말구요.
    댓글 0개 ▲
    떡쇄(2013-10-26 09:18:07)183.99.***.157추천 1
    저 넓은 차로에서 횡단보도 신호위반이라니.
    횡단보도는 차량녹색불이라도 감속해야 하는게 운전 상식입니다.
    댓글 0개 ▲
    ♡웅이♡(2013-10-26 10:03:26)211.246.***.4추천 0
    ㅠㅠ 하... 댓글 보고 도저히 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
    댓글 0개 ▲
    JIN1720(2013-10-26 10:12:35)183.98.***.244추천 0
    내 일이 아닌데도 보면서 믿어지지가 않네요.. 아마 아이아버지도 비슷한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눈앞에 아이가 누워있어도 현실이 아닌것 같은.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는.. 저도 가끔 운전하는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ㅠㅠ
    댓글 0개 ▲
    벗겨라(2013-10-26 10:20:16)121.176.***.114추천 0
    혹시 방송제목이어떻게되나요... 처음부터 보고싶은더...
    댓글 0개 ▲
    액션기타(2013-10-26 11:25:58)222.111.***.205추천 0
    보는내내 가해자 ㅁㅊ새끼를 맘속으로 외쳐대며 보다가 나 또한 어느 누군가에게 ㅁㅊ새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항상 조심운전, 안전운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또 엄마아빠 마음은 얼마나 괴로웠을까...
    댓글 0개 ▲
    독일인의사랑(2013-10-26 13:51:53)112.222.***.78추천 0
    띠바 울아들 밤에 열만나도 열 떨어질때까지 안자고 간호하는데 저런일 생기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ㅠㅠ 나도 따라 죽던지 해야지 어떻게 살아 어떻게 밥먹고 자고 회사다니고 할수 있겠냐 ㅠㅠ
    댓글 0개 ▲
    독일인의사랑(2013-10-26 13:55:08)112.222.***.78추천 0
    가해자 남편이고 실제로 사고낸  사람은 부인이네요
    운전도 못하는데 차 끌고 나왔다고 하는거보니
    초보운전인거 같고 운전면허 간소화로 이런일이
    더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제발 살인마들은 도로에 나오지 마시길
    댓글 0개 ▲
    탐묘인(2013-10-26 14:09:42)182.222.***.244추천 0
    에혀 일부로 애를 쳤겠냐마는... 그래도 죄값은 받아야지
    댓글 0개 ▲
    옆에있는그대(2013-10-26 16:51:33)1.228.***.17추천 0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 갑자기 기억나네 지하주차장에서 신나게 달리던 여자분... 치일뻔한거 겨우 가까스로 도망쳐서 차문만 날라갔는데
    뭐/ 배상하라고 ㅋㅋㅋ 하아..
    댓글 0개 ▲
    b_dragon(2013-10-26 19:01:27)125.137.***.62추천 0
    피투성이가 된 채로 병원에 도착한 애를 보자마자 심장이 멈추는 느낌  오열하는 엄마보다도 얼떨떨한 얼굴로 간호사를 따라 응급실로 와서
    아들을 확인한 후에 사인을 한 이후에나 천천히 상황이 인식되고는 울음을 꾹 참고 아들 발을 계속 주무르는 아빠

    칼같이 자신의 일을 해나가야 하는 의료진들. 최악의 상황만을 말해주는 말에서도 감정이 느껴지지 않지만 확실히 병원 응급실에선 자기 자신이
    가장 냉정해야만 할 것 같아요. 정말 최악의 최악만을 말한다고 해도 그 사람들도 바라는건 실낱같은 희망 _    결국 영상 끝에선 저도 울었음 ..
    댓글 0개 ▲
    [본인삭제]흔데레(2013-10-28 18:38:54)211.36.***.72추천 0
    댓글 0개 ▲
    아이아스틴(2013-10-29 03:34:41)58.146.***.145추천 0
    운전면허증 시험강화가 문제가 아니라 교통법규강화를 해야함....나도 운전자지만 면허따기 전에는 항상걸어다니다보니 신호없는 횡단보도에서 차가 없으면 건너야 하는줄 알았는데 그계 아니데요?
    사람이 건너려는 기미가 있으면 무조건 정지해서 다건널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우리나라 그런거 없습니다 멀리서 건너는거 보고도 빵거리면서 바로 앞에서 차멈춰서 저도 치인적도 몇번있었고 몇일 전에도 그럴뻔 했고요 특히 녹색신호인데도 우회전하겠다고 건너는데
    속도 내면서 갑자기 들어와서 바로 코앞ㅇㅔ서 멈추고선 저한테 욕한운전자도 있었습니다 정말
    교통법규 강화해야합니다
    댓글 0개 ▲
    호주딴따라(2013-10-30 14:44:14)110.175.***.101추천 0
    한국에서 운전면허 법안이 강화되었으면좋겠네요
    호주에서는
    16살때 처음 운전면허를 딸수있지만 1년간 부모님 밑에서운전을 배워야합니다. 기본으로 140시간은 채워야되고 고속도로 주행, 뭐뭐 여러 조건들이있습니다 까다롭죠, 그리고 1년이된후 레드 P 짜란 시험을보는대 이거슨 즉, 자신혼자운전할수있는 기회가주어집니다, 이것을할려면 운전시험을봐야되는대 테스트 보는사람이 옆에 앉아서 30분정도 주행을합니다. 물런 떨어질 확율 60%. 저도 2번정도떨어졌고 기본으로 한번은 일부로 떨어트립니다.

    이렇게해서 레드 P를따면 1년을 90키로 이상 넘으면 곧바로 라이센스 정지 먹습니다.

    그렇게해서 그린피 2년을 또 해야됩니다,

    풀라이센스 가 될려면 어림잡아 16살에따도 20살에나 받을수있죠.

    그리고 호주 경찰들 가차없습니다. 신호 무시해도 끝까직따라가 벌금 60만원은 기본이고

    저같은경우는, 불법 신호, 속도 내서 100만원 벌금낸적도있죠.

    그래서 한국가서 또 운전해볼라고 국제면허증을땄는대 초보운전자들은 정말 가관이더군요, 물론 운전자 잘못은아닙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런 운전자들을 아무런 법 없이 냅두다는게.

    여튼 가해자는 정말.....무책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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