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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enbung_33030
    작성자 : 오유
    추천 : 11
    조회수 : 2083
    IP : 220.70.***.241
    댓글 : 128개
    등록시간 : 2016/06/04 04:31:36
    http://todayhumor.com/?menbung_33030 모바일
    유부남의 고오급 시계.jpg
    옵션
    • 펌글
    c1eb7b0d7850a39d3f2fd367ad8810fb.jpg

      참고로 8일동안 11시간 함

    출처 http://www.instiz.net/pt?no=3833388&page=1
    출처
    보완
    2016-06-07 21:55:56
    10 |
    오유의 꼬릿말입니다
    sO7meSJ.jpg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6/06/04 06:48:53  180.69.***.82  이경78  701609
    [2] 2016/06/04 08:12:54  115.93.***.34  MyLifeForKei  546036
    [3] 2016/06/04 10:55:42  219.255.***.203  gerrard  624920
    [4] 2016/06/04 10:59:16  220.72.***.3  世界の終わり  108728
    [5] 2016/06/04 11:48:49  175.223.***.169  주님™  556493
    [6] 2016/06/04 21:01:28  1.228.***.11  박정희.  197020
    [7] 2016/06/05 00:58:48  110.70.***.35  알콜학살자  435547
    [8] 2016/06/05 10:41:44  59.31.***.97  13살오징어  620141
    [9] 2016/06/06 21:38:54  183.102.***.195  윤미녀님  466553
    [10] 2016/06/07 21:42:51  210.180.***.19  사닥호  425608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본인삭제]몬로스(2016-06-04 04:41:09)111.118.***.197추천 0
    댓글 0개 ▲
    16년연속(2016-06-04 08:34:26)220.83.***.93추천 14
    하루 한시간 반꼴인데...
    댓글 0개 ▲
    gerrard(2016-06-04 10:55:35)219.255.***.203추천 111
    집안일도 돕고 하루에 한 시간? 한 시간 반 하는 게 왜 중독이야 ㅋㅋㅋㅋㅋ

    거기다 자기 불리한 거 나오니 말 딱 잘라버리고. 아내분이 뭔가 대화 자체가 통하질 않는 타입인듯?
    댓글 2개 ▲
    [본인삭제]글요약(2016-06-08 11:43:40)210.102.***.1추천 5
    메르엠(2016-06-08 12:28:25)175.223.***.36추천 6
    울 마눌이랑 똑같네 집안일 거의 90프로 해도 사소한거가지고 안한다고 지랄이고 삐지고.. 하여튼 아예안해줘야해
    世界の終わり(2016-06-04 10:59:31)220.72.***.3추천 28
    와.. 보기만 하는대도 숨이 턱턱 막히네요;;;
    댓글 0개 ▲
    똥강아지키움(2016-06-04 11:04:54)114.206.***.118추천 75
    나세요?? 한 4년전의 나네 더러워서 싹접음
    이젠 내가갈궈요 술중독이라고 집안일좀하라고
    쫓아다니면서 잔소리해요 6개월만해보세요
    와이프 핸폰보고 티비켜면 딱손놓고 이불펴서 잠
    댓글 0개 ▲
    어노잉제스처(2016-06-04 13:17:07)203.226.***.78추천 2
    아... 할 말이...ㅠㅡㅜ
    댓글 2개 ▲
    어노잉제스처(2016-06-04 13:20:12)203.226.***.78추천 2
    계속 중독자 중독자 거리는데 게임을 어떻게 하면 중독자 처럼 보이나요...
    박정희.(2016-06-04 21:01:20)1.228.***.11추천 16
    중독자 중독자 저러는건, 저분의 식견이 좁아서 그렇다고 생각되네요
    게임 = 나쁜것 = 중독 이런식으로 말이죠...
    박정희.(2016-06-04 21:00:50)1.228.***.11추천 14
    웃긴여자네
    댓글 0개 ▲
    곱게자랄자식(2016-06-06 01:16:16)211.246.***.180추천 2
    헐;;;::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6-06-07 21:42:51
    조지u(2016-06-07 21:45:51)122.36.***.55추천 2
    여러분 이래서 제가 결혼을..읍읍
    댓글 0개 ▲
    히스토리아(2016-06-07 21:46:18)175.197.***.152추천 42
    헐....8일 11시간이라니
    순간 제가 잘못봤나 여러번 봤네요
    저 또한 인터넷 중독이 심해서 남일 같지 않아서 그래...남자분이 잘못한거일거야 하고 보는데
    8일 11시간이라니...너무하잖아요..?ㅠ
    저 기록이 조작된게 아니라면...좀 심각한 것 같네요
    댓글 0개 ▲
    mataura(2016-06-07 21:48:17)211.36.***.79추천 2
    결혼은 역시 ㄷㄷ
    댓글 0개 ▲
    등신보면욕함(2016-06-07 21:49:05)218.39.***.204추천 63
    내가 저 상황이라면 이혼 진지하게 생각했을듯
    댓글 1개 ▲
    [본인삭제]각주(2017-02-27 06:29:51)210.102.***.1추천 0
    오징어해삼멍게(2016-06-07 21:49:45)121.127.***.161추천 14
    하루에 한 시간씩 기분전환할 겸 하는 거면 저라면 충분히 이해해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도 게임하거나 영화 보거나 책 보는 거 좋아하는데 취미생활을 존중받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스트레스 풀 시간도 필요하고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랑하니까 이해하면 좋을 텐데 이해심이 너무 부족한 거 같아 보이네요...제 3자가 뭐 어떻게 해라 이렇게 해라 말할 권리는 없지만요...
    댓글 0개 ▲
    자르트(2016-06-07 21:52:27)59.28.***.34추천 9
    ,,안타깝네요 ㅠ;
    가끔 보면 게임을 취미생활로 이해못하는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힘내세요,,
    댓글 0개 ▲
    leejm90(2016-06-07 21:53:35)58.122.***.42추천 7
    차라리 조작이었으면 좋겠네
    댓글 0개 ▲
    HappyXD(2016-06-07 21:53:45)121.146.***.139추천 10
    이 글 보고 암이 생겼습니다.....
    댓글 1개 ▲
    비가오던날(2016-06-08 10:09:42)153.163.***.81추천 1
    제가 적으려는 말을 먼저 적어주셨네요.. 추천 드립니다.. ㅎㅎ
    진심 보는 내내 암걸릴 것 같았네요
    한투박대(2016-06-07 21:54:57)122.42.***.100추천 1
    결혼게에 올라왔던 글 같네요. 역수입.
    댓글 0개 ▲
    뇌순남(2016-06-07 21:54:57)220.79.***.243추천 96
    말투가 왜 저런거에요?
    처음에는 중독자라고 비아냥 대면서 뭐라하다가 남편이 논리적으로 반박하니 난 몰라 니 알아서 해..
    댓글 2개 ▲
    트레키(2016-06-08 10:34:30)39.7.***.228추천 7
    논리가 없으니까 저렇겠죠? ㅋㅋㅋㅋㅋ 그냥 논리도 근거도 없이 내가 니 게임하는거 마음에 안드니까 싫은거 ㅋㅋㅋ 대체 게임하는걸 왜 싫어하나 모르겠네 저렇게 할일도 다 해놓는 착한남편인데
    프뢩크(2016-06-08 11:06:18)121.162.***.5추천 3
    ㅇㅇ타당한 논리가 없어서요.
    마누라는 게임하는 게 그냥 눈꼴 보기 싫은거고
    남편분은 정당한 여가생활을 주장하고 있는겁니다.
    걍 시른겁니다. 심술부리는거죠.
    궁정동★(酒)(2016-06-07 21:55:32)39.118.***.88추천 1
    암이 암걸려 죽은 게시글입니다.
    댓글 0개 ▲
    레라시오(2016-06-07 21:55:57)203.254.***.195추천 18
    중독자가 아닌거같은데..
    중독은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하면서
    새벽 4시까지 하다가 아침에 후회하면서
    출근해야 중독자 아닌가요
    댓글 2개 ▲
    트레키(2016-06-08 10:34:54)39.7.***.228추천 7
    뜨끔
    (...)
    네 전 중독자입니다ㅜㅜ
    마동철(2016-06-08 14:34:22)210.123.***.172추천 0
    중독자는 회사도 안가고 겜만하면 중독자 같습니다 저두 학교 다닐땐 수업도 안가고 겜만했는데 서른 넘으니깐 게임 자체가 재미가 없네요
    너핵노잼(2016-06-07 21:56:14)211.178.***.25추천 1
    헐 진짜 너무하네요. 할거 다하면서 게임하는건데  심지어 오랜시간하는 것도 아닌데....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러는지 휴 저런사람은 어떻게해야 정신차리나요 ㅡㅡ
    댓글 0개 ▲
    TJ(2016-06-07 21:57:36)210.207.***.50추천 38
    몇일 전에 올라왔던 게시물입니다.

    발암자료인데
    아마 원글 작성자가 삭제해달라고 했을겁니다.
    댓글 1개 ▲
    [본인삭제]각주(2017-02-27 06:22:29)210.102.***.1추천 0
    염소치즈(2016-06-07 22:00:12)173.63.***.70추천 4
    아 머리아파.......고구마 200개 먹은거같네
    댓글 2개 ▲
    [본인삭제]응아응가응아(2016-06-08 12:45:52)182.230.***.215추천 0
    장씨(2016-06-09 09:32:32)223.62.***.63추천 1
    혹시 고구마 중독이세요?
    아니, 중독은 아닌거 아는데... 결국 중독자 처럼 먹자나요...
    아 몰라 이제 신경안쓸꺼야 먹던지말던지 난 이제 댓글 안달꺼니까 맘대루 하세요
    카레카레(2016-06-07 22:02:12)210.204.***.147추천 0
    미친......신랑이야 지자식이야...
    자식한테도 저렇겐안하겠네
    댓글 0개 ▲
    나비향(2016-06-07 22:08:42)1.241.***.74추천 0
    전형적인 바가지 근데 긁더래도 좀 앞뒤가 맞게 긁어야지..
    댓글 0개 ▲
    stillmatic(2016-06-07 22:09:54)218.209.***.147추천 0
    자식낳으면 자식한테 어떻게 할지 안봐도 보이네요

    진짜 컴퓨터 아예 손도 못대게 할듯
    댓글 0개 ▲
    오징어젓갈(2016-06-07 22:11:52)222.238.***.63추천 14
    어째든 둘이 가치관이나 성향 취미가 전혀 다르니 갈라서는게 맞는데 왜 결혼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0개 ▲
    미역미역미역(2016-06-07 22:16:12)203.226.***.86추천 10
    아우!!! 발암...
    저도 여잔데 이해가 안감....
    할거 다 하고 하루에 한 두시간하는데 저 ㅈㄹ이라니...
    댓글 0개 ▲
    Noldo(2016-06-07 22:16:49)211.36.***.32추천 11
    이거 전에 베오베가기도했구... 원글 작성자분은 게시글내렸어요
    댓글 0개 ▲
    크큭파괘한다(2016-06-07 22:27:41)58.122.***.122추천 0
    여자 논리도 없고 그냥 혼자 박박우기다가 할말없으니까 정신승리하고 비꼬는거 보니까 딱 수준 알만한데

    왜 남자는 저렇게 당하고 참고살죠? 아무리 늦었다고 생각해도 상대가 쓰레기라고 깨닳았을때 빨리 발빼는게 상책 아닌가요
    댓글 0개 ▲
    힝ㅠ(2016-06-07 22:29:15)118.139.***.107추천 0
    게임이 문제가 아니고
    말투보니 그냥 시비 걸려고 하는것 같구만
    마침 게임하는게 눈에 띄였을뿐
    댓글 0개 ▲
    가슴가슴!(2016-06-07 22:42:53)183.105.***.15추천 0
    보니까 일갔다와서 밤늦게 겜하시는거같은데 다음날못일어나는것도아니고
    할일도 다해놓으시고 문제없어보이는데 솔직히 8일에 11시간한거면 진짜적게한거죠 ㅋㅋ
    오늘알바하면서 4시간했는데ㅋㅋㅋㅋㅋ
    댓글 0개 ▲
    별꽃(2016-06-07 22:45:37)1.241.***.172추천 1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걸러 화가나서 게임으로 꼬투리잡는건가 ㅋㅋㅋㅋ
    아니고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 행동이네요
    너무 답답하다 ㅜㅠ
    댓글 0개 ▲
    imagoodgirl(2016-06-07 22:45:48)118.176.***.102추천 1
    하아............ 후우.....................................
    하루 한시간이면 초 초 초 초 라이트 유저인데.....
    오히려 겜을 딱 한시간씩 한다는게 저 분이 얼마나 절제력 있는 사람인지 보여주는건데 말이죠..
    댓글 0개 ▲
    무방비수직똥침(2016-06-07 22:54:32)112.155.***.178추천 8/99
    여자가 하고 싶은 말은

    한마디  ..

    "여보 이사 갈 집 같이 적극적으로 알아보자"

    이 말인 듯..

    둘다 참 안타깝다  깝깝하고
    댓글 7개 ▲
    삥뜯는천사(2016-06-07 23:38:18)118.35.***.110추천 38/3
    남자쪽은 왜 안타까워요?
    위에보면 안한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말씀참 이상하게 하시네 ㅋㅋ
    쌔르또래(2016-06-08 01:14:20)122.32.***.203추천 31/8
    뭔 개소리지?? ㅋㅋㅋ

    어디서 주워 들은건 있어가지고 여자들은 동조 해줘야한다고요~

    이건가?? 지금 상황이 그게 맞는줄 알고 댓글 다시는건가요??
    Sad스토리(2016-06-08 09:57:18)121.130.***.161추천 5
    굳이 양쪽에 상황을 이해해주려고하는 과잉배려심..
    일리아스(2016-06-08 10:23:46)108.162.***.209추천 1
    난독증인가?
    [본인삭제]털보산도적(2016-06-08 12:42:43)121.140.***.44추천 2
    까를로(2016-06-08 12:49:44)116.36.***.52추천 1
    여자의 말을 잘 정리해주긴 하셨으니나 밑도 끝도 없이 너무 대충갈겨 놓으셔서 비공 드려요

    그리고 글을 보면 남편이 그사실을 모르는건 아닌데 말싸가지 없이 해서 그런듯 합니다,,,
    미로틱한나(2016-06-08 13:08:16)112.148.***.236추천 0
    말그대로 자기 취미시간 하루에 한두시간 가지는거고 나머지 시간 집 알아 보는데 활용했음 충분히 적극적으로 알아보는거지 뭐 적극적으로 알아보려면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시간 밥먹는시간 뺴고 알아봐야 하나? 뭔 말가지도 않으은소리여
    2016년유망주(2016-06-07 23:08:45)27.117.***.46추천 0
    암유발
    댓글 0개 ▲
    sora(2016-06-07 23:17:49)111.65.***.37추천 1/76
    나도앞으로집안일하면 저렇게 유세떨어야지^^
    댓글 7개 ▲
    빵빵한궁디(2016-06-07 23:24:19)124.58.***.126추천 11
    내용의 여성분이 집안일을 하고 있는 느낌인가요?.....ㄷㄷㄷㄷ
    놀고싶다고(2016-06-07 23:36:20)175.223.***.180추천 33
    저건 집안일 해서 유세 떤게 아니라 자기할일 다 하면서 취미활동한다는걸 강조하면서 나온 말인데 남자가 집안일한걸로 유세떤거처럼 보이신다면 참... 답답하신 분이네요...
    만약 여성분 이야기 하는 거 더라도 자기 할일 잘하는 남편에게 할 말은 아니라고 보네요
    슈퍼똘똘(2016-06-08 09:46:09)221.144.***.52추천 19
    댓글쓰시는거 봐서 유세떠실 일 없으실 거 같아요...
    흔한유져(2016-06-08 10:42:23)112.175.***.219추천 2
    극혐말투네. 비아냥거림...
    [본인삭제]CKunos(2016-06-08 11:24:42)112.223.***.19추천 1
    [본인삭제]털보산도적(2016-06-08 12:45:32)121.140.***.44추천 0
    littlegirl(2016-06-08 12:52:16)223.62.***.22추천 0
    왜그러세요?
    [본인삭제]마기(2016-06-07 23:32:30)119.196.***.183추천 48
    댓글 0개 ▲
    고기엔숯불(2016-06-07 23:58:34)42.144.***.137추천 25/10
    이런 싸움은 대체로 표면에 들어난 게 원인이 아닌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표면적으로는 게임 때문에 싸우는 것 같지만, 사실은 게임을 함으로써 생기는 반작용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닐지.

    연애할 때 게임을 못하는게, 게임은 나 혼자 하거든요.
    뭐 wii라던가, 같이 하는 게임을 하시는 것 같지는 않은 것 같고. 상대방은 그 시간에 혼자가 되는거죠. 같이 있지만 같이 있지 않은 상태가 되요. 외로워요.

    8일에 11시간반이면 평균으로 봐서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반정도 꾸준히 하시는 건데, 퇴근 시간이 몇시신지 모르겠지만 퇴근해서 밥차려 먹고 설거지 등등 하고나면, 12시에 잔다고 치고 시간 그렇게 많이는 안 남긴 해요. 그 시간 중에 한 시간은 혼자 게임을 하시는거니까, 그 시간에 남은 배우자분은 외로우시지 않았을까요.

    결혼을 저도 안해봐서 잘은 모르긴 해도, 혼자 게임하기 좋아하시는 분들이 취미 생활 이어가긴 쉽지 않은 환경인 것은 분명할 듯 합니다.

    괜히 덕후끼리 만나 결혼한 커플이 부러움 사는게 아니지요.
    댓글 5개 ▲
    고기엔숯불(2016-06-07 23:59:40)42.144.***.137추천 1
    들어난 (x) 드러난 (o)
    아 이런 걸 틀리다니 이 멍청이가
    yang(2016-06-08 09:41:37)175.114.***.28추천 18
    다른 이유가 있으면 그 이유를 말하고 해결하면 되지

    하루 한시간 하는걸 다짜고짜 중독자로 몰아가고
    포기했다 내 미래만 신경쓰고 알아서 하겠다 이딴소리 내뱉으면서 무슨 이해를 바라나 싶네요
    oki(2016-06-08 10:09:24)223.62.***.22추천 1
    하루에 한시간 외로우지 않을까..? 라면 내가 남편이면 겜하게 하고 살림하겠네요.. 아니면 마누라 올때까지 겜하다가 오면 살림하죠..?
    티슈한통(2016-06-08 10:14:01)183.98.***.178추천 1
    본문의 사건 날은 게임 11시에 껐고 잠깐 하는 동안 아내분 자는 것도 중간중간 확인했다고 합니다.

    맞벌이하는 아내 위해 먼저 퇴근한 남편이 저녁밥, 설거지, 청소까지 해놓고 아내 잠들 무렵부터 잠깐 한걸로 보이는데 남편도 억울하겠지요.
    다른 채팅내역 보면 아마 다른 날도 비슷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건 이해의 문제가 아니라 인정의 문제에요. '게임하는거 싫지만 네가 좋아하니 인정은 하겠다' 이런 마인드 아닌 이상 타협은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저 집의 사정을 다 알지는 못하니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는 없겠지만 아내분의 표현을 보면 협상자체가 힘들어 보입니다. 저건 남편이 싸워서라도 쟁취하던지 포기하던지 강수를 두어야 할 거 같네요.

    그냥 퇴근 후 밖에서 몰래 잠깐 하고 들어오기엔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게임하는 나를 당당하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공감가고..
    그까짓것 좀 하겠다는데..

    저 남편분 애잔한 마음에 조심스레 응원합니다.
    닭반러(2016-06-08 15:56:20)115.22.***.209추천 1
    제가 봤을 때는 밤일 때문에 저러는 거 같음. 밤일하고 교감하고 사후에 대화하는 시간도 잇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듯
    남자 입장에서는 맞벌이라지만 살림을 본인이 다 하고 있으니 그에 대한 짜증이 알게 모르게 쌓인듯
    닐니리야~*(2016-06-08 00:08:10)122.43.***.232추천 24
    이거 사실... 그냥 게임하는거 자체가 싫은거에요
    나머지는 핑계고
    댓글 0개 ▲
    잘살고싶구나(2016-06-08 00:14:51)220.70.***.115추천 0
    으..아내분왜그래요;; 밖에나가서 늦게까지놀다오는것보다 백만배나은데ㅜㅜ 많이하는것도아니고..으..
    댓글 0개 ▲
    [본인삭제]우비냥(2016-06-08 01:04:16)1.225.***.34추천 29
    댓글 0개 ▲
    그림읽기(2016-06-08 02:55:16)27.35.***.179추천 1
    뭐가 어떻든 간에 화법 한 번 참 짜증나네요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6-06-08 09:38:54
    리베메론(2016-06-08 09:41:11)211.176.***.182추천 0
    이 글을 보고 암이 생겼습니다.
    숨쉬기가 힘들고 가슴이 먹먹하다...
    댓글 0개 ▲
    명신의건아(2016-06-08 09:44:22)118.39.***.148추천 1
    저런 와이프 안만나면 좋겠다
    댓글 0개 ▲
    [본인삭제]가브리살(2016-06-08 09:47:40)218.145.***.160추천 0
    댓글 0개 ▲
    끼부릴꼬냑(2016-06-08 09:48:06)117.111.***.226추천 1
    난 마지막에 고급시계 광고가 나올줄 알았는데...

    어떤식으로 반전 광고가 나올까 했는데....

    괜히 먹먹해짐
    댓글 0개 ▲
    woooki(2016-06-08 09:49:01)175.195.***.183추천 24
    대화패턴 진짜 숨막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뭐라하든 내생각은 안바뀌어 엘레레레렐레레 몰라몰라 나걍 얘기안해 에베베베베베
    댓글 0개 ▲
    호러덕후(2016-06-08 09:50:14)182.211.***.53추천 0
    아 암걸려.............짜증나 쉣더뻑
    댓글 0개 ▲
    어마게돈(2016-06-08 09:50:22)108.162.***.25추천 2
    게임만큼 돈안들고 건전한 취미생활이 있을까...그것마저 못하게 저러면 ...남편분 정말 힘드실듯..
    댓글 0개 ▲
    오료(2016-06-08 09:50:34)112.186.***.27추천 0
    게임 한다는것 자체를 중독으로 보는 와이프 만나서 이혼한 아는 형을 봤네요
    댓글 0개 ▲
    에얀(2016-06-08 09:50:34)1.232.***.22추천 1
    사람 잘만나야됨

    인생한번사는겁니다 여러분
    댓글 0개 ▲
    CarpeDiem(2016-06-08 09:52:45)14.37.***.35추천 17
    저녁먹을래? 아니 그럼 나 피자 시킨다? 그럼 거기서 피망은 빼줘  왜 ? 내가 먹을지도 모르니까

    이 문답 생각 나네요... 아휴
    댓글 0개 ▲
    misfit(2016-06-08 09:52:46)211.118.***.148추천 1
    자꾸 올리지 마요. 볼때마다 개빡쳐서 답답해 죽을거 같음...
    댓글 0개 ▲
    이웃집토쟁이(2016-06-08 09:53:45)59.26.***.75추천 0
    역시 이래서 결혼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혼자사세요 여러분 하하하하핳호ㅗ. ㅜㅜㅠㅠㅠ
    댓글 0개 ▲
    그린비1318(2016-06-08 10:00:26)124.111.***.211추천 0
    우와.. 남의 가정사라 그냥 가볍게 보다가
    어느순간 빡치고 답답하게 만드는 톡 내용이군여...;;;;
    이해심이 하나도 없네...
    댓글 0개 ▲
    굿바이유생(2016-06-08 10:00:42)125.141.***.193추천 2
    이 두사람은 대화방식 자체가 서로에게 출구를 터주지 않음.

    지속될수록 이상한 방향의 극단으로 치닫을수 밖에 없음.
    댓글 0개 ▲
    [본인삭제]캡틴불꽃남자(2016-06-08 10:05:18)1.238.***.59추천 0
    댓글 1개 ▲
    [본인삭제]캡틴불꽃남자(2016-06-08 10:06:21)1.238.***.59추천 0
    에임이(2016-06-08 10:09:24)223.62.***.17추천 17
    아내가 신랑 게임하는게 싫어서 딴핑계 대면서 뭐라고 한 것 같네요.
    우리집 냥반도 겜돌이라 집에서 게임 많이 하는데... 솔직히 매일매일 하면 좀 못 마땅하다고 해야하나
    어찌보면 저녁에 퇴근하고 서로 같이 있는 시간이 얼마 안되는데 혼자 할 수 있는 게임을 하면 좀 서운한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집은 서로 스트레스 받지않게 다른 요일은 같이 티브이 보거나 영화보고 금,토는 낮이든 밤이든 시간 날때 맘껏해도 좋다~ 로 바꿨어요.
    그랬더니 신랑도 눈치 안보고 게임해서 좋고, 저도 평일에 같이 대화하고 영화보고 했으니 좋고~~
    저도 평일에는 혼자하는 취미 생활은 안하고 금토에 몰아서 합니다.

    서로 솔직해 지면 편한데...
    댓글 0개 ▲
    쓰리쿠션(2016-06-08 10:10:02)112.146.***.130추천 0
    게임이 얼마나 건전하고 돈안드는 취미생활인지 모르네
    게임하는거 보기 싫다고 하니 다른취미를 가져보세요.
    낚시라든가
    댓글 0개 ▲
    유아더버디즈(2016-06-08 10:13:26)205.197.***.246추천 1
    게임이 싫은게 아니고 트집잡아  뭔가 풀고 싶은데 마침 게임하고 있을었을 뿐입니다.
    청소  설거지하면 : 이렇게 할꺼면 뭐하러 하냐 라고 트집 잡을사람.
    야근하면 야근한다고 트집잡을사람..
    댓글 0개 ▲
    냐릉한오후(2016-06-08 10:13:49)112.187.***.243추천 0
    근데 남자분 말투가 엄청 귀여움.  저런 남편 만나고 싶다..... 같이 게임하게 ㅠㅠㅠ
    댓글 0개 ▲
    삼권야합중(2016-06-08 10:13:51)108.162.***.148추천 0
    자기 할말만하다 논리와 근거 딸리니 아에 자리케이트 치시네...
    작성자님은 자상함이 느껴져서 더 안스러움...
    댓글 0개 ▲
    반하게될거야(2016-06-08 10:17:32)115.93.***.250추천 0
    아... 말이 안통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는게 이런 느낌이군요....

    벽이랑 얘길하면 대꾸나 안하지, 와이프님이 말을 들어줄 생각을 전혀 안하시네요, 말그대로 말이 안통하는 타입,

    하루 열댓시간씩도 아니고 한두시간 취미를 무슨 중독자라고 계속;;;;;

    그냥... 와이프 성향자체가 좀 게임하는 사람=폐인중독자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는듯...

    상호간의 취향존중이라곤 시집올때 친정에 두고 오셨나...-_-

    저도 게임 안하는 여자지만 저분은 좀 많이 .. 화법자체부터 좀 심하게 그렇네요...
    댓글 0개 ▲
    헐머야이게(2016-06-08 10:18:31)59.5.***.200추천 2/4
    이거 얼마전에 베오베간거잖아요? 얼마나까고싶어서ㅋㅋㅋㅋ
    댓글 0개 ▲
    에릭남S2(2016-06-08 10:21:01)223.62.***.14추천 4
    이런 글 볼때마다 난 천사와이프같다,,,
    우리남편은 퇴근해서 오자마자 새벽 한시까지 하다 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도 게임하곻ㅎㅎㅎ

    근데 난 터치도 안행ㅋㅋ나도 게임을 했던 적이 있어서
    그 재미를 알거든 ㅠ.ㅠ..... 대신 그 시간만큼 남편 안좋아하는 미드 맘껏 볼수있어서 좋음ㅋㅋㅋㅋ 각자 취미생활하기...
    (근데 왜 눈물이ㅠㅠㅠ)
    댓글 3개 ▲
    셜록2014(2016-06-08 10:53:24)211.179.***.4추천 3/7
    솔직히 님 댓글처럼 사는게 여기서 저 여자분 발암이라고 극딜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근데 그러면 왜 결혼을 굳이 하려는건지???모르겠네요.  아니 가장 좋은건 결혼하기전에 서로의 취미나 생활패턴을 정확히 알고 알리고 합의한 상태에서 결혼하는거겠지요. 이런 상황이 나온건 결국 서로의 생활패턴을 이해못한 탓이지 그 취미가 게임이든 술이든 미드든 운동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대부분의 부부가 결혼해서 평일에 서로가 얼굴 마주보고 대화하고 교감할수 있는 시간이 과연 몇시간이나 되는지, 그시간중 내가 내 취미에 방해 안받고 집중해야하는 시간이 몇퍼센트 정도인지 따져보셨으면 좋겠네요. 다만 저글의 아내분이 게임자체를 싫어해서 남편이 아예 안하는걸 원하는것이라면, 그건 두분의 결혼이 잘못된시작을 한거고요. 남자분이나 여자분이나 나는 나를 사랑해주는 알콩달콩한 배우자만 원하고 내라이프스타일이나 가치관을 바꿀 생각이 조금도 없고 그대로 살기 원한다 싶으면 그냥 결혼 안하시길 권합니다.  덧붙여 저 글의 아내분이 남편 탓하는건 그간 집문제같은 뭔가 다른 사정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여기 댓글들은 참...게임 이해못한다고 아내를 일방적으로 욕하는게 안타깝네요.
    yang(2016-06-08 11:08:46)175.114.***.28추천 0
    셜록2014//
    이미 대화에서 아내는 자기도 티비보고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인정하고 있구요
    대화에서 결국 대소사는 아내가 나몰라라 하고 집안일도 소홀히 하고 남편이 다 떠맡으며
    남는시간에 게임하는거가지고 뭐라하는 모습만 보이는데요...어쩌라는건지...
    욕할만 하니까 욕하는겁니다.
    '그럴거면 결혼을 왜 굳이 하려는건지??' 에 해당하는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아내쪽이죠
    [본인삭제]CKunos(2016-06-08 11:36:37)112.223.***.19추천 0
    마요랑(2016-06-08 10:22:05)210.179.***.249추천 0
    꼭 밀리면 저딴식으로 피하려고하지. 인정하긴 싫고 이기고는 싶고.
    댓글 0개 ▲
    뭐여이건??(2016-06-08 10:24:06)117.111.***.140추천 3/3
    뭐하는년이여 뇌가없나

    논리적으로는 하나도없고 걍 지가싫고

    꼴보기싫고 집안일은하기싫고 ㅋㅋㅋㅋㅋ

    그냥 이혼이답인여자네요

    나같으면더러워서 같이 안살래요

    아 참고로 저는 여자라.. 반대가되겠죠.ㅋㅎ
    댓글 0개 ▲
    [본인삭제]dot식(2016-06-08 10:30:19)172.56.***.220추천 1
    댓글 0개 ▲
    민트색☆팬티(2016-06-08 10:36:36)121.146.***.103추천 0
    8일동안 11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저래.....자기 중독은 쿨하게 스스로 중독 인정했으니 넘어가도 된다고 생각하고 남편 하루에 게임2시간남짓 하는거 가지고 저러냐....와...
    말투 개띠겁네요 진짜...답답함이 목구멍까지 차오르네요....이혼....을 논하고 싶을 정ㄷ..
    중독 운운하기에 하루에 최소 6시간 이상 붙잡고 계신줄;;;  진짜 겜 중독자가 보면 폭소할듯(폭소)
    댓글 1개 ▲
    민트색☆팬티(2016-06-08 10:38:14)121.146.***.103추천 1
    생각할수록 빡치는게 남편이 집안일 해줘 자기는 드라마 보고 암것도 안하는데 터치 안해...
    아주 자기를 떠받들고 살길 바라나봄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양심없다....절레절레
    남편이 알아서 다 해주니깐 당연하게 여기고 거기서 더해서 더 충성하길 바라네.. 머슴이여 뭐여
    음..난마귀(2016-06-08 10:41:41)211.255.***.42추천 0
    전형적인 아몰랑
    어버버버버ㅓ버
    빼애애애액
    댓글 0개 ▲
    합죽이(2016-06-08 10:44:04)175.223.***.189추천 0
    저 역시 이사와서 내손으로 전등 바꾸고, 싱크대 바꾸고, 베란다 리폼하고, 도배하고, 콘센트, 문고리 바꾸고 현관 리폼하고, 싹다 혼자 하고 퇴근하고 한시간씩 게임했는데 어머니가 넌 맨날 게임만 하냐고..아닌데요ㅠㅠ 운동도 하고 일도 하는데요 ㅠㅠ 여자들은 게임 하는 그 자체가 싫은가 봅니다. 아오..$**#*<$~*|$<^
    댓글 0개 ▲
    GERONIMO!!(2016-06-08 10:48:24)113.131.***.21추천 1
    아... 문자 읽는 내내 완전 진짜 답답
    발암유발자네요;;
    무슨말을 해도 아몰랑 게임중독자!! 이러고 있다 진짜..
    아니 같이 맞벌이 하면서
    독바가사 독박유아 하는데 남편이 게임이나 하고 있으면 뭐라할일이지
    지는 지 할 거 다하고 집안일 다 떠넘기면서  할 일다하고 독박가사 하는 남편한테 저게 할 소리?
    지 폰중독 드라마 중독인거 알면서 그거 고칠생각은 안하고
    같이 드라마 봐달라고???
    같이 게임할 생각은 안해보나..;;
    저 여자는 무슨 전생에 지구를 구했나..;;
    진짜 남편분 이혼 하셨음 좋겠음. 여자한테 위자료 다 받아내고
    댓글 0개 ▲
    소방소년(2016-06-08 10:50:19)218.101.***.21추천 0

    두통 걸릴거 같음...
    댓글 0개 ▲
    별솔(2016-06-08 10:58:57)121.66.***.214추천 0
    아무리 생각해도 아내분이 내로남불인듯;
    내가 남편이였으면 정말 진지하게 이혼생각했을것같은데요.
    결혼생활이라는게 서로 맞춰가며 살아야 하는거겠지만 이건 벽이랑 대화하는 수준이라서....
    댓글 0개 ▲
    나주(2016-06-08 11:03:19)121.65.***.3추천 0
    하ㅋㅋㅋ 남편 게임 중독자 같다고 싫다고 먼저 갈궈놓고 자기한테 불평이 왜케 많냐 어떻게 살고있는거냐 묻고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이기주의 개쩐다.
    댓글 0개 ▲
    나주(2016-06-08 11:03:45)121.65.***.3추천 0
    그리고 자긴 드라마 스마트폰 중독이래 ㅋㅋㅋㅋ 겁나 당당해 ㅋㅋㅋ 아!!!!!!!!!!!!!!!!!!!!!! 암 !!
    댓글 0개 ▲
    kivalan(2016-06-08 11:04:36)61.32.***.190추천 0
    여자는 게임 자체를 무용하고 가치 없는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함.
    저여자는 논리의 대상이 아님. 너는 왜 나를 케어안하고 딴짓하냐임. 즉 자기만 봐달라는 거임.
    논리고 머고 필요 없고 나 기분 나쁘다 임.
    즉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역지사지가 없음. 자기 세계에서 자기만 아는 캐릭터일 가능성이 큼.
    남자는 상대를 위해서 집안일도 하고 여러가지를 하는데. 여자는 그냥 내리 사랑 받는 거라고
    부모가 애를 사랑하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듯.
    말투에서부터 상대에 대한 배려는 없음.
    남자분에게 애도를 ㅋㅋ.
    부부 사이  우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별문제 아닌데 말이라도 이쁘게 하면 별탈 없음 ㅋㅋ.
    댓글 0개 ▲
    [본인삭제]아모레(차단)(2016-06-08 11:13:24)211.234.***.6추천 1
    댓글 0개 ▲
    [본인삭제]별에서온콜라(2016-06-08 11:14:20)117.30.***.245추천 0
    댓글 0개 ▲
    까미듀이(2016-06-08 11:28:13)58.233.***.101추천 1/3
    결혼 안하신, 앞두신  총각님들....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저게 비단 게임만이 아닙니다...

    남편의 취미생활은 모두가 싫어합니다..

    게임, 낚시, 바이크, 자전거, 등산, 영화감상, 피규어수집, 등등등등등등등......
    그냥 남편이 좋아하는건 싫어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개 ▲
    마틴결혼해줘(2016-06-08 11:56:16)124.80.***.82추천 1
    사람 나름이져; ㅎ
    JeanneLee(2016-06-08 13:53:02)168.188.***.45추천 1
    사람 나름이죠. 결혼은 안했지만 남친이랑 같이 영화보고 자전거 타러다니고 동생 피규어 수집 절대 터치하지 않습니다.
    [본인삭제]아모레(차단)(2016-06-08 17:04:44)211.234.***.6추천 1
    꿀도자기(2016-06-08 11:29:20)222.237.***.178추천 0
    딴거 다 떠나서 대화하기 진짜 싫은 타입이네ㅡㅡ 남편이 뭐라고 반박하건 넌 중독자야 알아서해가 전부네요ㅡㅡ벽이랑 이야기해도 저거보단 낫겠다 아오~~!!
    자기는 밥도 안하고 집안일도 안하고 드라마랑 스맛폰 하는거면서!! 자기는 하루에 11시간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어휴~~~
    댓글 0개 ▲
    어지러운세상(2016-06-08 11:43:52)211.47.***.204추천 0
    아침먹은거 체할거 같네...
    댓글 0개 ▲
    Rael(2016-06-08 11:45:23)175.223.***.9추천 1
    원작자가 지워달래잖아요..
    댓글 0개 ▲
    희망가(2016-06-08 11:56:11)1.214.***.160추천 1
    이거 논란이 됐었는데 또 올라왔네요.
    이미 많이 퍼져서 거둬들이긴 힘들지만 원 작성자가 지워지길 원하시네요.
    이후 이야기는 결국 와이프가 사과하고 잘 마무리 짓는 선에서 끝났다고 합니다.
    댓글 0개 ▲
    딸기계절(2016-06-08 12:02:23)117.111.***.169추천 4
    그냥 싸우고 울컥해서 올렸는데 와이프가 필요 이상으로 욕 먹고 있으니까 남편이 지워달라고 하는 것 같음. 둘이 해결했다는데 우리가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죠.
    저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화나는 일 있다고 순간 울컥해서 불쑥 인터넷에 연인이나 배우자 욕 먹을 만한 글은 올리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남 일이면 사람들은 거침 없어요. 나한테 동의 좀 해달라고 욱해서 내가 올려놓고도 상대가 욕 먹는 거 보고 어,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하게 될 것 같아요. 또 나중에 잘 풀려서 화해할 수도 있는 건데 이런 글들이 문제가 돼서 2차로 싸움이 커질 수도 있음.
    댓글 0개 ▲
    고양이빵(2016-06-08 12:24:55)118.129.***.226추천 0
    취미생활도 어느정도 암묵적인 합의가 있어야 하죠.
    전 밖에서 술도 별로 안먹고 (친구들이 다 멀어ㅠ) 일찍 퇴근해서 가사분담하고 아이도 잘 봐주고 하니까 제가 하는일에 대해서 와이프가 그닥 터치 안합니다.
    그덕에 지난 현충일 3일 주말동안 폴아웃4 24시간 달렸다능 ㄷㄷㄷ
    댓글 1개 ▲
    금자한친절씨(2016-06-08 12:58:55)115.95.***.62추천 0
    아무리 주중에 잘하더라도 주말,공휴일에 아이를 안보고 게임을 할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ㄷㄷㄷ
    『엘쿠』(2016-06-08 12:51:34)112.164.***.45추천 0
    글만 보면 맞벌이 하면서 남자가 집안일 도맡아 하는 거 같은데, 왜 저럴까...

    무튼 내려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니 비공 누를게요
    댓글 0개 ▲
    금자한친절씨(2016-06-08 12:57:12)115.95.***.62추천 9
    부부관계에 있어서 저 대화가 다는 아닐듯합니다.
    하루중 부부의 유일한 시간은 애들 재우고 난뒤 자기전 1~2시간인데, 그시간에 대화라든지,
    부부간의 스킨쉽이 있어야 하는 골든타임에 남자가 게임을 해버리는거죠
    얼마는 많은 시간을 게임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느 타이밍에 게임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한거죠
    그 예로 '새로 살집'으로 여자분이 예시를 들어 언급한것 같은데
    그 시간에 새로살집에 대해 논의하고 생각하고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평소에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이 저렇게 대응하는것 같네요.
    예를들어 애들 자고나면 2시간중에 1시간은 부부의 시간 1시간의 서로의 시간으로 협의 하는 정도의 협의점이 필요할듯 하네요
    저도 초반에 저런것때문에 엄청 싸웠는데,,,
    댓글 1개 ▲
    [본인삭제]아모레(차단)(2016-06-08 17:08:45)211.234.***.6추천 1
    gabagsal(2016-06-08 13:03:39)106.240.***.115추천 1
    핵발암이다 진짜ㄷㄷ;; 우리 마누라는 이사 비용 쓰고 남은돈 300만원 게임 과금 하라고도 주는 사람인데.. 천사였구나...ㄷㄷ
    댓글 0개 ▲
    미야모리(2016-06-08 13:24:09)39.121.***.131추천 1
    아몰랑이 수준급이네

    날도 더워지는데 이제 멘붕글은 보면 안되겠네요
    숨막혀 죽을거 같다 ㅅㅂ
    댓글 0개 ▲
    오늘날의유모(2016-06-08 14:07:26)121.142.***.175추천 0
    8일 11시간동안 죽 게임을 해서 게임중독이라고 하는게 아니었군요.
    놀랍다. 8일중에 11시간 한걸 갖고... 마치 8일 11시간 주구장창 게임만 한 사람처럼 일하는 중에도 몰아붙이는게,
    꼭 우리 마눌...읍흡!
    댓글 0개 ▲
    천원짜리딱풀(2016-06-08 14:30:05)180.182.***.93추천 1
    저런 생물체랑 사느니 그냥 이혼하는게 답이죠
    지금 싸움 요소는 게임 하나지만 말투나 사상, 개념을 봤을 때 꽉 막히고 답답해 뒤지는 개노답 성격입니다.
    나 같으면 암 걸리기 싫어서 대머리 되기 싫어서 바로 이혼.
    댓글 0개 ▲
    닭반러(2016-06-08 14:58:21)115.22.***.209추천 2
    저 여자 진짜 혐오스러운 인간이다..
    왜 결혼했지?
    그래 결혼은 속아서 했다쳐도..
    왜 이혼 안하는거지;;;
    댓글 0개 ▲
    꺼적(2016-06-08 15:36:43)121.66.***.213추천 0
    안타깝고 비참하네요...걍다 질러버리고 접지요...
    마누라 너 내가 옆에서 다 지켜볼테야!  전부다!
    댓글 0개 ▲
    스바라시!!(2016-06-08 16:42:14)223.62.***.18추천 0
    뭐 저런
    댓글 0개 ▲
    [본인삭제]웃기지도않넼(2016-06-08 17:50:32)117.111.***.9추천 1
    댓글 0개 ▲
    까르새(2016-06-08 20:30:30)211.38.***.120추천 0
    아마  아내가 하고싶은 얘기의 주는 "집" 인  듯 합니다.
    그 집을 알아보는 시간을 잠깐씩 투자할 시간에 게임을 하고 잔 것 같고
    집을 알아본다 알아본다 하면서 하나도 안알아보는데, 게임을 할 시간은 있다 .. 이렇게 보이는 것 같네요
    제가 요새 결혼준비하면서 그리 보이거든요. 저렇게 대화를 하진 않지만요
    항상 시간이 없고 바쁘다는데, 결혼준비는 제가 다 하고있고    하루 2시간 게임은 꼭 하니까요 ....ㅠ
    중독은 아니나 ................. 정말 게임이 밉죠.
    댓글 0개 ▲
    베리오스(2016-06-08 20:58:34)119.207.***.193추천 0/4
    이 대화를 보고도 여자편 드는 사람들은 진짜 참 한숨만 나오네 ㅎ
    "여자가 잘한건 아니지만 남자도 잘한건 아니야~"
    이런 개노답 멘트 ㅉㅉ
    댓글 0개 ▲
    태평양(2016-06-09 01:00:18)218.51.***.116추천 0
    하 ㅅㅂ, 이쯤되면 그냥
    "응 알고 있어 그건... 나 게임 중독자야!! 근데 어쩌라고~"
    이렇게 똑같이 한마디 하는게 훨씬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ㅡㅡ;
    댓글 0개 ▲
    darkman(2016-06-09 11:59:55)118.33.***.176추천 0
    취미는 존중해 주어야죠.
    결혼한다고 취미가 없어져야 하는 것도 아니고
    결혼햇는데 왠 게임?
    아내 잇는데 왠 게임?
    아내 놔두고 놔두고..
    그럴거면 서로 결혼 안하는게 낫습니다. 결혼 전에 미리 이야기 해보고
    문제 되는건 다 이야기안하고 결혼해서 문제가 생긴 경우죠.

    1-2시간 마눌 드라마 보고 씯고 뭐할때 하는게 뭐가 문제가 되는지
    저 아내 아무런 타치 안합니다.

    따로 게임하거나 드라마 볼땐 떨어져서 서로 다르게 할 수 잇는거죠.
    드라마 볼때 똑같이 아내 외롭다고 같이 봐준다면
    반대로 남편 게임할땐 옆에서 마누라는 왜 안 봐주나요??

    본인 혼자만의 이기심은 아닌지 그걸 쓸데없는 결혼햇는데
    나만 놔두고에 대입하기 시작하면
    결국 남는건 남편 취미 빼앗은 아내곁에 억지로 앉아서 비위맞춰주는 남편을 보게 될겁니다.

    취미 타치하는 부부들 이해가 안감.
    애초에 그게 맘에 안들면 서로 결혼을 말앗어야지
    뭐 밤새서 하루에 대여섯시간하는게 아니면 그냥 놔두세요.

    부부라서 모든걸 같이 주장하면서 그 같이에 본인은 게임 싫다고 꼭 그러지.

    게임에 남편을 빼앗겻다.
    우리의 시간을 게임이 방해한다.
    게임이 게임이..
    다 핑계일 뿐.

    게임을 남가가 하던 여자가 하던 1-2시간 한다면 문제없는거고
    그럴로 그 사람도 스트레스 풀고 좀 살자고 한다고 생각해주세요.
    그거 밖에 스트레스 풀게 없어서 그거 하는겁니다.
    누구는 음악 듣고
    누구는 책 읽고
    누구는 tv 보고
    다 같은 겁니다.

    그런데 게임은 왜? 꼭? 이런 수식이 붙어요.
    그런 분들은 대게 게임에 대한 지독한 편견을 가진 사람입니다.
    아님 핑계거리와 문제의 모든 요인을 게임에 대입시켜 정당화 하려는거거나.
    댓글 0개 ▲
    darkman(2016-06-09 12:04:08)118.33.***.176추천 0
    누가봐도 이혼이 답이다.
    결혼하실 분은 잘 보고 뭐가 문제인지 따져보시고 앞으로 결혼할때 참고하시길.

    저런 여자를 결혼하기 전에 파악해보고 아니면 헤어지던가
    게임을 평생 접고 살아가던가 둘중 하나임.
    댓글 0개 ▲
    [본인삭제]darkman(2016-06-09 12:05:28)118.33.***.176추천 0
    댓글 0개 ▲
    darkman(2016-06-09 12:08:09)118.33.***.176추천 0
    저 대화를 남자를 여자로 놓고 여자를 남.
    게임을 미드로 놓고 다시 읽어보면
    미드 보지마라고 하는 놈을 패주고 싶을 거임.

    저건 게임을 핑계로 집 문제를 본인은 하기싫고 남편이 다해주길 바란다로 돌리기 위한 핑계임.
    저런식이면 뭘해도 넌 게임하니까 그건 니가 알아서 해
    게임하니까 니가
    게임하니까 니가..
    이런식으로 지논 쏙 빠져나가고 아무것도 안하고 다 남편에게 떠 넘기기위한 수단으로 게임을 들들 볶을 겁니다.
    게임안하면
    뭘로 떠넘길지 궁금하네요.
    댓글 0개 ▲
    darkman(2016-06-09 12:09:24)118.33.***.176추천 0
    게임을 오유로 대입하면 금방 이해될거임.

    왜 하루에 1시간 넘게 오유하냐고
    오유에서 밥이 나오냐고
    어 집알아봐야 할 시간에 오유나 쳐하고 잇고
    아 오유해 하라고 난 몰라 이사를 가던지 말던지
    아 몰라 오유나 해
    난 밥안할테니까 청소 안할테니까
    아오 딥빡
    댓글 0개 ▲
    바퀴벌레폭탄(2016-06-09 12:16:51)211.181.***.171추천 0
    발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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