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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enbung_32993
    작성자 : 다큐포토
    추천 : 14
    조회수 : 2147
    IP : 222.232.***.59
    댓글 : 128개
    등록시간 : 2016/06/03 11:42:59
    http://todayhumor.com/?menbung_32993 모바일
    재혼 후 아기몸에 자꾸 멍이 들어서 설치한 CCTV에 잡힌 장면은...
    옵션
    • 펌글
    남자가 재혼 후 아가 몸에 자꾸 멍이들어 집에 CCTV를 몰래 설치해
    확인 해 본 영상인데...

    쳐 죽일 X... 

    어느 나라인지는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이게 어느나라이건... 이건....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86847828329795&id=100010137406999
    출처
    보완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6/06/03 12:07:58  39.7.***.99  우유좋아  59861
    [2] 2016/06/03 12:21:11  211.36.***.97  죽기살기로  450912
    [3] 2016/06/03 12:41:13  14.36.***.169  칠성자리  542525
    [4] 2016/06/03 12:46:41  210.95.***.8  홍려  63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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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6/06/03 15:23:12  58.123.***.115  눈팅만합니다  584987
    [8] 2016/06/03 15:51:45  121.125.***.62  김여사님  700817
    [9] 2016/06/03 16:45:15  219.240.***.223  5징어마법사  657006
    [10] 2016/06/03 17:00:22  210.125.***.65  아리에나  585461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신난다신나(2016-06-03 11:50:53)221.142.***.125추천 72
    맘아파서 끝까지 못보겠어요 ㅠ 살의가 있지않고서야 저럴수있나요 ㅠ
    댓글 9개 ▲
    [본인삭제]날아라번개탄(2016-06-03 19:19:00)101.161.***.86추천 47/93
    가슴장인(2016-06-03 19:39:00)179.134.***.158추천 32/58
    1이글이 반대를 받은 이유가 설마 아기랑 구닌이랑 비교했다고는 아니겠죠?

    구닌도 남의집 귀한자식임
    자리야(2016-06-03 19:41:30)118.221.***.167추천 16/58
    11 이글이 왜반대받냐 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한판(2016-06-03 19:44:40)223.62.***.66추천 130
    뜬금없어서요?
    하늘코끼리(2016-06-03 19:49:26)117.111.***.148추천 138/4
    전 반대를 하지 않았는데요.
    논지를 흐리는 댓글인거 같습니다.
    곱창곱창해(2016-06-03 20:03:56)115.91.***.117추천 67
    게시글이랑 아무 상관없는 댓글이라서?
    켜땀발싸(2016-06-03 20:57:12)122.45.***.186추천 74
    새치기 죄송합니다.
    해당국가는 터키이며
    저 여성은 46년형을 받았다고 클리앙에서
    블로그링크가 올라온걸 봤어요
    피즈치자냠냠(2016-06-03 21:35:21)115.22.***.129추천 22
    뜬금없이 딴소리 해서요.
    생크림딸기케익(2016-06-04 06:14:06)115.140.***.174추천 8
    폭력당하는 사람의 고통이야 당연 비교가 안 되겠지만 군대 간 성인과 4-7살 정도의 어린 아이가 당하는 폭력의 강도가...과연 같을까요ㅠㅠ
    칠성자리(2016-06-03 12:42:14)14.36.***.169추천 10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친.....
    사람이 아니네
    댓글 1개 ▲
    친일파숙청(2016-06-04 00:28:44)117.111.***.200추천 0
    우리나라도 어린이집에서 흔히들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라는, , , ,
    길고양이(2016-06-03 13:44:17)49.254.***.9추천 19
    무서워서 못보겠는데... 제말 눈썰미 좋으신 분들 말 좀 해주세요. 우리나라 아니라고.
    댓글 1개 ▲
    에우로카엘(2016-06-03 17:16:27)183.99.***.15추천 81
    한국 사람은 아닙니닫.
    진짜 와.. 사람같지 않네요..
    진심 처죽일년이란 말이 저 여자를 위해 만들어진 맞춤 단어인거 같네요
    [본인삭제]불량품(2016-06-03 14:08:42)203.113.***.208추천 48
    댓글 0개 ▲
    똥강아지키움(2016-06-03 15:11:27)118.45.***.112추천 4
    애가 둘인데 둘다 .....숨도 잘 안쉬어지네요
    어찌 인간의탈을 쓰고 저럴까
    댓글 0개 ▲
    [본인삭제]5징어마법사(2016-06-03 16:46:56)219.240.***.223추천 34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6-06-03 17:00:22
    [본인삭제]안경에붙은김(2016-06-03 17:04:34)220.116.***.176추천 26/18
    댓글 7개 ▲
    믹스커피70개(2016-06-03 17:21:47)39.7.***.244추천 105/4
    저는 로그인 없이 잘 봤습니다
    [본인삭제]안경에붙은김(2016-06-03 18:21:00)220.116.***.176추천 16/14
    [본인삭제]환영초선(2016-06-03 19:03:54)118.40.***.72추천 2
    믹스커피70개(2016-06-03 18:37:17)39.7.***.244추천 46
    페북 안 하는데요ㄷㄷ;
    귤옆구리(2016-06-03 21:21:03)211.49.***.221추천 11
    저두 페북 로그인창 떴는데요.. 왜 저렇게 비공을 받는지 이해가 잘 안 가네요
    [본인삭제]안경에붙은김(2016-06-03 22:44:08)220.116.***.176추천 17/3
    [본인삭제]안경에붙은김(2016-06-03 22:48:55)220.116.***.176추천 26
    감사합니다..(2016-06-04 00:12:32)220.73.***.88추천 0
    저도 페북 로긴떠서 출처보완 링크 가서 봤어요.
    결국 끝까지 보진 못했지만.
    내일부터금주(2016-06-03 17:05:26)1.231.***.107추천 6
    무서워서 끝까지 못보겠어요 ..
    보는 저도 트라우마 생길 거 같은데
    아이는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ㅠㅠ
    댓글 0개 ▲
    시욕쟁이팔(2016-06-03 17:07:17)221.151.***.39추천 138
    총각때랑 애기 낳기전에는 영상보고서 화만 났었는데 아들 딸이 있는 입장이다 보니 이런거 볼때마다 멘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속이 울렁거리고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 듭니다. 마치 내 아들이 당하고 있는것만 같고 감정이입이 너무 되어서 영상을 끝까지 보지 못했네요.
    아기들은 어른이 큰소리만 내도 무서워서 우는데 자기보다 덩치가 큰 괴물이 때리고 패대기 칠깨의 그 공포심이 짐작조차 안가네요. 5~7세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데 아이를... 나라를 막론하고 노약자 괴롭히는 것들은 진짜 쳐죽이고 싶습니다.
    댓글 3개 ▲
    엘빈(2016-06-03 19:11:59)183.107.***.220추천 16
    같은 마음입니다. 저도 아이생긴 이후로는 이런 영상 끝까지 못보고 정말 정신이 멍해집니다.
    저런 것들은 정말 쳐죽여야합니다.
    대역전4Life(2016-06-03 19:56:02)110.70.***.65추천 10
    저도 그렇더군요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 실제사건등 아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완전 다르게 다가와요
    예전엔 분노 70에 슬픔30이었다면
    지금은 분노 200에 슬픔200
    세월호는 단어가 보이기만해도 가슴이 욱씬욱씬
    진짜 아오
    짱가(2016-06-03 20:06:59)49.168.***.136추천 7
    애 부모는 다 그런가보네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웬만한건 눈도 깜짝안하는데 이 영상은 애 내동댱이치는 장면이후로 차마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국가를 막론하고 아동학대는 정말 없어야 됩니다.
    강철곰탱이(2016-06-03 17:09:47)121.186.***.95추천 22
    저런 개쓰레기 같은년은 묶어놓고 존나 패야되는데....
    댓글 0개 ▲
    스키쇼(2016-06-03 17:11:48)211.36.***.114추천 11
    죄송한데...욕 진짜 싫어하는데 욕좀 할게요....
    저 썅년이 쳐 돌았나!!
    댓글 0개 ▲
    celine(2016-06-03 17:12:15)106.247.***.82추천 9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까 어디는 중국이라 하고 어디는 터키라 하고..40년 받았다고 하는 말도 있고
    ....에구.............너무 안타깝네요 아이가 받을 상처는 어디서 보상받나요
    어쩜 저렇게 작은 아이한테 폭력을......천벌받았음 좋겠네요 아휴......
    댓글 1개 ▲
    [본인삭제]구름나무하늘(2016-06-03 17:47:40)211.46.***.102추천 0
    ↕永久童精(2016-06-03 17:12:29)175.223.***.236추천 6
    영상 안보고 댓글만 봐도 토할 것 같네요 대체 왜....
    댓글 0개 ▲
    샤이닝(2016-06-03 17:12:40)211.36.***.187추천 3
    와 똑같이 해주고 싶네. 저게 인간이야

    첨에는 이런 미친...이라고 하다가 어머? 와 시발 엄머어머머. 난 남잔데 이런 추임새가 나오네

    아이가 걱정되네요 진짜.....
    댓글 0개 ▲
    폭풍의전주곡(2016-06-03 17:14:38)58.124.***.76추천 1
    와 이런 찌져죽일뇬
    댓글 0개 ▲
    외양간지기(2016-06-03 17:15:08)175.193.***.156추천 47
    아이를 높이 들어서 그대로 패대기를 치네요 3,4살 정도로 보이는데

    이장면 보고 바로 껏네요 더 볼 용기가 안나서

    단순히 멍만 들었으면 천만 다행일텐데

    손이 다 떨리네요
    댓글 3개 ▲
    [본인삭제]구름나무하늘(2016-06-03 17:49:17)211.46.***.102추천 12
    maum(2016-06-03 20:15:18)116.36.***.5추천 13
    저 정도면 뼈가 아니라 뇌에 상당한 충격으로 뇌손상 지능저하가 의심됩니다. 정서적인 문제 역시 평생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구요. 이 경우는 뼈는 부러지면 다시 붙으면 되니 가장 덜 걱정되는 문제네요.
    머리를푼♪별(2016-06-03 23:57:43)1.250.***.62추천 0
    저도 그 장면에서 바로 뒤버튼 눌렀어요..
    도저히 못보겠어요....
    제 자신이 당하는 듯한 공포가...
    전 이런 경험도 없고, 단지 20개월 아들 하나 있다는  것뿐인데.
    오늘 밤에 못잘것같아요.
    하코나마타타(2016-06-03 17:15:21)175.223.***.69추천 17
    아..  딸 셋키우는 아빠인데요..
    와 너무 소름 끼치고  화나서 말이 안나오고.. 눈물이 핑도네요..   저 큰동물은 무슨동물인가요.. 정말 존재 해서는 안될 동물 처럼 보이는데... 애기들 울음 소리가 마음에 맴도네요 ㅜㅜ 가슴이 너무 아파요...
    댓글 2개 ▲
    [본인삭제]구름나무하늘(2016-06-03 17:50:10)211.46.***.102추천 5
    [본인삭제]OZㅣ존법ㅅrO(2016-06-05 15:39:52)220.94.***.144추천 0
    이태연(2016-06-03 17:19:44)119.70.***.74추천 41

    http://m.liveleak.com/view?i=a23_1450944183

    여기가 원출처인 듯 합니다.
    영상 마지막쯤엔 애기가 탈진했는데 거의 울지도 않고 늘어져 있네요... 그 어떤 본 영상보다 잔인하고 무서워요... ㅠㅠ...
    댓글 1개 ▲
    [본인삭제]바니봉봉(2016-06-03 17:21:26)1.239.***.99추천 1
    [본인삭제]고독한항해(2016-06-03 17:20:46)223.62.***.42추천 92
    댓글 7개 ▲
    울토끼만세(2016-06-03 19:15:02)183.107.***.222추천 15
    불행중 다행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형을 바랬는데...
    질투는나의힘(2016-06-03 19:29:08)121.188.***.241추천 49
    한편 헬조선은 어린이집 폭행 여교사 징역 2년.......
    배째라메(2016-06-03 19:30:18)182.208.***.114추천 12
    우리나라보다 훨씬낫네요...부럽다. 징역46년..
    아너무재밌다(2016-06-03 19:43:07)39.7.***.203추천 0
    그래도 울분이 가라앉지 않지만 쌤통이네요.
    넬아가마(2016-06-03 20:09:16)211.105.***.216추천 5
    정말 우리나라보다 낫군요.
    호쩍새(2016-06-03 20:39:04)115.137.***.205추천 30
    웃긴게 우리나라 어린이집 폭행 여교사 징역 2년은 옛날에 비해서 나아진거라는게 충격 ㅋㅋㅋ
    제가 유치원때 1년동안 진짜 저렇게 쳐맞았었는데 그때는 경찰이 "애 훈육이 너무 지나친것 같다" 하고 대충 경고만 주고 우리 어머니 오열하면서 저 대리고 나온거 생각나네요 ㅋㅋ
    먼훗날다시는(2016-06-03 22:03:00)39.114.***.31추천 6
    저런 미친...진짜 내가 저애 아빠였으면 경찰 신고 안하고 그냥 처리합니다...
    [본인삭제]좋은소리(2016-06-03 17:20:53)218.234.***.52추천 0
    댓글 0개 ▲
    진호쨔응(2016-06-03 17:21:03)221.146.***.31추천 16
    아이를 무슨 인형마냥 던지는데 꼭 머리부터 떨어지게 하네요. 그냥 죽이려고 그러는것처럼 보임
    댓글 0개 ▲
    믹스커피70개(2016-06-03 17:22:15)39.7.***.244추천 10
    내가 지금 뭘 본 건지 모르겠다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지
    댓글 0개 ▲
    [본인삭제]M-36(2016-06-03 17:26:24)114.203.***.20추천 8
    댓글 0개 ▲
    이웃집강순이(2016-06-03 17:32:51)125.143.***.218추천 3
    와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진짜 욕하기싫은데 천하의 개썅*이네요...두눈이 멀고 손발이 잘렸으면...
    댓글 0개 ▲
    푸라묜(2016-06-03 17:37:06)175.200.***.158추천 10
    야이 씌발년아!!!!!!!!
    댓글 0개 ▲
    이슬어지(2016-06-03 17:40:30)110.70.***.37추천 10
    이런 씨발!!!!!!!!!!!!!!!!!
    애가 울지도 못할 때
    남의 애인데도 내가 눈물이 난다!!!!!!!!!!!!
    댓글 0개 ▲
    기냥냅둬유(2016-06-03 17:42:38)1.11.***.40추천 1
    인간에 탈을 쓴 고릴라 같이 생긴년이 어린애한테
    너무나도 무지막지하게 학대하네요.
    완전 고릴라가 아기 학대하는듯  보임.
    저런년은  고릴라 우리에  쳐넣어서
    지두 고릴라한테  똑같이 당해야 하는데.
    댓글 0개 ▲
    다큐포토(2016-06-03 17:45:35)추천 56
    우리나라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싶어 한 숨 한번...............
    터키라는 나라의 법율의 엄함이 부러워서 한 숨 한번............... ㅠ_ㅠ
    댓글 1개 ▲
    [본인삭제]지수아빠임(2016-06-03 20:03:21)106.177.***.157추천 1
    재앙절개(2016-06-03 17:45:57)115.91.***.242추천 1
    화가나서 뭐라 쓸수가없네... 하...
    댓글 0개 ▲
    [본인삭제]ms0218(2016-06-03 17:47:22)121.140.***.142추천 3
    댓글 0개 ▲
    시험(2016-06-03 17:54:49)118.46.***.88추천 1
    오 시발.... 오 젠장 오..... 시벌벌ㄷㅐㅇㄴ으어아.....시발
    댓글 0개 ▲
    산타크루즈(2016-06-03 18:09:32)122.36.***.42추천 2
    징역 46년
    헬조선이었음 잠깐 살다 나오겠죠?
    댓글 0개 ▲
    달의사막(2016-06-03 18:10:14)211.36.***.80추천 54
    아, 미.친년이네요.
    cctv없었으면 애하나 죽였지 싶어요.
    남편도 이영상보고 여자 얼마나
    쳐죽이고 싶었을까..

    원영이도 이렇게 당하지 않았을까 싶어
    참 마음이 아프네요ㅠ
    더이상 학대받는 아이들이 없길..
    댓글 0개 ▲
    미대언니(2016-06-03 18:12:47)180.64.***.96추천 1
    저게... 어떻게 인간이...
    뭐라 말도 못하겠네요...
    댓글 0개 ▲
    란이랑(2016-06-03 18:13:55)101.250.***.150추천 1
    와...진짜...... 뭐 저린게다있노?저게 사람이가?완전 미친...아어어뉴쟈오오쟉저ㅓㅗㅗㅓ섲..........이 악물고 끝까지봤는데..완전..이야..씨..진짜...너무 기가막혀서 욕도안나옵니다.숨이 턱턱 막히네요...
    댓글 0개 ▲
    마님이닷!(2016-06-03 18:14:22)122.45.***.200추천 1
    아놔!!!!!!!썅년!!!!!!
    댓글 0개 ▲
    [본인삭제]촘chom(2016-06-03 18:16:11)114.30.***.136추천 0
    댓글 0개 ▲
    끼끼2(2016-06-03 18:20:48)1.235.***.231추천 13
    어머어머...ㅠ
    저 애기 던지는거까지 보고 너무 무서워서 꺼버렸어요..그런데도 아이 울음 소리가 귓가에 맴돌아요...아이한테 대체 무슨,..ㅠ
    출처는 터키라지만 우리나라에도 저런 사람이 없다고는 못하겠죠..드러나지 않았을뿐...엉엉
    댓글 0개 ▲
    무한차원(2016-06-03 18:21:59)212.189.***.15추천 2
    와 시발;;; 이건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댓글 0개 ▲
    호주청정우(2016-06-03 18:27:11)175.223.***.17추천 7
    우리나라면 4년6개월은 받았으려나
    댓글 0개 ▲
    도라마타(2016-06-03 18:41:29)220.78.***.49추천 1
    무서워서 끝까지 보질 못했는데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애기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리진 않을 지 걱정되네요ㅠ ㅠ
    댓글 0개 ▲
    위험한(2016-06-03 18:57:44)121.173.***.178추천 1
    금수의 탈을 쓴 인간...아니, 금수 만도 못하네요..
    아 진짜 제 속 깊은곳에서부터 막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6-06-03 19:00:01
    반짝이고있어(2016-06-03 19:02:59)122.47.***.122추천 1
    썅년
    댓글 0개 ▲
    체어맨(2016-06-03 19:04:15)211.179.***.119추천 0
    와 피커솟이네요.
    분노가 치밀어 올라 얼굴에 열이 너무 납니다.
    댓글 0개 ▲
    ㅁ_ㅁ?(2016-06-03 19:08:14)110.70.***.7추천 1
    끝까지 보지못하겠네요
    사람이 어찌 저럴수 있는지..
    댓글 0개 ▲
    BandS(2016-06-03 19:09:58)183.108.***.153추천 0
    아....
    끝까지 못 보겠다.

    45년 받았다는데,
    감옥 안에 소문나서 밤마다 쳐맞았으면 좋겠다.
    댓글 0개 ▲
    겨라이버시(2016-06-03 19:10:47)125.185.***.231추천 2
    토할거같음;;;;;;;;;; ㄷㄷ 정신병자인가?
    댓글 0개 ▲
    왜안왔어?(2016-06-03 19:14:46)211.36.***.72추천 0
    보는 동안 숨을 안 쉬었나봐요.. 링크 끄고 여기 창 돌아오고 나서 숨 몰아쉬었어요...너무 싫다........진짜 ㅠㅠ
    댓글 0개 ▲
    보검복지(2016-06-03 19:17:33)155.143.***.29추천 1
    애가 있어서 그런가

    정말 끔찍하네요

    애가 얼마나 여리여리한데ㅠㅠ


    댓글 0개 ▲
    후쭈(2016-06-03 19:17:56)182.227.***.43추천 0
    하.,.. 진짜 쳐죽일 인간이네요..
    아직도 심장이 두근대네요...
    댓글 0개 ▲
    닉이없슴(2016-06-03 19:23:27)118.35.***.217추천 0
    와....저게 사람이가...ㅜㅜ
    댓글 0개 ▲
    울토끼만세(2016-06-03 19:28:14)183.107.***.222추천 98
    어린시절 저런 비슷한 폭행을 저역시 경험해

    보았습니다... 초1때 온몸에 시퍼렇게 멍이들어

    예방접종하던 의사가 왼팔에 못놓겠다 오른팔

    걷어라 하여 걷었더니 오른팔도 멍투성이...

    어깨에 놓자하여 어깨까지 걷었던 의사가

    얼굴이 질려버릴만큼 온몸에 멍이들어

    주사를 못놓겠다 하더라구요...

    가장 가까이있던...가장믿었던 가족들에게

    골고루 그런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린시절 당한 폭행이 자각을못했

    지만 지금와서 저런 영상을보면 어린시절

    경험과 오버랩되면서 다른 보통사람들과 다르게

    엄청난 분노와 경멸을 느끼게 하더군요..

    어린시절 작고 힘없던 아이가 때리면 맞고

    던지면 패대기쳐지던 그때와 다르게

    지금은 엄청난체구에 운동도 했던 다큰 어른이

    되어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인지 보복하고싶은

    마음인지 모르지만 엄청난 분노로 올라오는것을

    가끔 경험합니다... 어린시절 가정폭력은

    자신이 자각하지 못해도 언젠가는 나타나게

    됩니다... 버스에서 숨이막혀 죽을만큼 힘들었을때

    원인도 모르고 아프지도 않았는데...왜이럴까?

    그냥 나와서 걷거나 뛰면 괜잖은데...나이가 먹고

    어른이되어 어린시절 감금폭행 당했던 기억에의한

    공황장애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어린시절

    폭행이 5년이 지난 시점이었고 지금은 20년이

    지났는데.... 가정폭력은 그렇게 나도모르게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영혼깊은곳에

    흉터가되어 남아있더군요...

    하지만 제게 있어 가장 고통스럽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건 지금도 그 폭력을 행사한

    당사자들은 주님을 부르짖으며 교회를다니고

    주님께 자신은 회개하고 용서받았다며

    저에게는 잘못을 뉘우치지않고 반성하지

    않는모습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그들에게

    폭력을 행사할수 있고 가학적인 행동을 할수

    있지만 그러지 않을겁니다... 그럴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니까요... 전 행복하고싶고

    행복해질거니까요...
    댓글 11개 ▲
    아들만셋이죠(2016-06-03 19:29:31)112.159.***.8추천 17
    행복해지실거에요~!!!
    진심으로 빌어요
    오징어해삼멍게(2016-06-03 19:47:37)121.127.***.161추천 8
    댓글작성자님은 행복하실 거예요! 본인 스스로가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 있는데 분명 행복이 찾아올 거라고 믿어요!
    [본인삭제]qetuoadgj(2016-06-03 19:50:39)211.36.***.18추천 8
    [본인삭제]김가수(2016-06-03 20:06:27)59.11.***.92추천 0
    김가수(2016-06-03 20:08:16)59.11.***.92추천 11
    혐오스러워.... 정상적인 사람 정신적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만들어놓고 뭐?주님믿고 회개?진짜 지 랄들을 한다 삼풍백화점 전 사장이 그렇게 무고한 시민들 죽여놓고 꼴에 목사한다고 회개했다 이러는거보고 진짜 시바 뭘 믿어야 되나 싶었다 저런개독새키들때매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이 싸잡아서 욕을 먹지
    불쌍한 토끼님 ㅠ 이젠 행복한 삶 사세요
    maum(2016-06-03 20:19:48)116.36.***.5추천 5
    아!!!! 님....
    말문이 막히고 눈물만 흐릅니다.
    이제는 님께 누구보다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felluca(2016-06-03 20:30:06)121.171.***.59추천 6
    진심으로 님은 큰 사람이네요..
    대단하십니다.
    상처를 겪은 만큼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셨네요
    비록 흉터는 남아있을 지언정.
    울토끼만세(2016-06-03 20:31:45)183.107.***.222추천 27
    전도연 나왔던 이름은 잊었지만 영화 중반에

    "내가 용서를 안했는데 누가 용서를해?" 라는

    대사가 가슴이 턱 막히게 와닿는 대사였어요

    극중 처한 상황은 달랐지만 그 대사가

    평소 제 가족들한테 해주고 싶었던 얘기였거든요

    더 기가 막혔던건 여름성경학교를 시작으로

    주일학교며 수요,금요 예배를 항상 참석하며

    교회를 열심히 다녔던건 저였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집에서 맞진 않았고...

    행복했거든요...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교회를 나간다며 가지말라고 두들겨패더군요

    이유가 수련회가서 자고 왔다는거였어요

    제가 밖에 있으면 세살 위 누나에게

    밥차려주고 빨래하고 청소할 사람이 없단 이유죠

    그때 제나이가 초4 학년 이었습니다ㅎㅎ

    누나는 저보다 세살위...아시다시피 여자가

    남자보다 어릴땐 체격이 월등히 크죠

    다른 이들은 그런환경에서 오히려 감싸준다던데

    왜 난 이럴까...하고 생각도 했었는데...

    그런 가족들이 이제와서 교회다니면서

    믿음생활 하라고 하길래 제가 한마디했죠

    "길을 걷다가 도를 아십니까 만나서 떨어지지

    않고 계속들러붙어도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우리가족이 그 말하니 참을수 없는 분노에

    화가 치밀어 어찌 할 바를 모르겠고 한번더

    가족들이 교회 이야기 꺼내면 난 패륜아로

    교도소 생활 하게될거 같다 다른이는 모르지만

    가족들은 내게 그런 이야기하면 안되지?"

    했더니ㅇ그때부터 꿀멍이 되더군요...

    참.. 잊는다 잊는다 하고 지금 가족들과

    연끊고 산지 오래 되었는데 잊은 줄 알았지만

    가끔 비슷한 환경에 처한 사람이나 아이나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는 사람들보면

    흔히 말하는 또라이가 된다더군요...

    군대에서도 그것땜에 고생했는데...

    가정폭력이 그래요... 안그런거 같음서도

    나도 모르게 내재된 뭔가가 깊은곳에

    항상 또아리틀고 있다가 특정한 환경이나

    경험을 하면 불같이 나타날때가 있더라구요..

    이걸 느끼면 마인드컨트롤하며 다스느게 되는데

    그렇지못한 친구들은... 경찰서 많이가더라구요

    오히려 이감정을 조절할수 있단게

    감사하게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이렇게오기까지 와이프가 간간히 맘고생

    많이했습니다...지금도... 평생노력해야

    할거같아요 항상.
    blekapl(2016-06-03 20:40:18)211.36.***.154추천 11
    행복하셔야돼요 꼭.
    아들가진 입장에서 뭐라 말할수 없는 감정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행복하세요. 감히 저들이 다가설수 없을만큼 높은곳에서 오래도록.
    막시버무스(2016-06-03 21:33:09)125.137.***.180추천 4
    11/ 이창동 감독의 '밀양'입니다.
    콜로수스(2016-06-05 11:39:38)211.216.***.22추천 0
    힘내세요.
    젊어서 충분히 이겨낼 힘이 있을때는 트라우마를 이기지만,
    늙어서는 다시 나올지도 몰라요.

    늘 스스로를 자제하면서 살아야 해요.
    땅별(2016-06-03 19:28:16)175.223.***.146추천 1
    아 진심 빡친다 진심
    아니 애기가 짜증난다고 한들 어떻게 저럴수 있지? 진짜 노답이다. 벌레는 저럴때 쓰는 말인거같다 ㅅㅂㅅㅂ
    아이가 지금은 아이지만 앞으로 너는 늙고 아이는 성장해서 성인이 될텐데 그때 어쩔려고 저려냐 진심 노답이다
    댓글 0개 ▲
    아들만셋이죠(2016-06-03 19:28:28)112.159.***.8추천 1
    세상 어떤 욕을 해도 모자르지 않겠어요
    진짜 애들만큼은 건들지 말자 제발 ㅠㅠ
    이런거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못해 아려요ㅠㅠ
    댓글 0개 ▲
    erichkim(2016-06-03 19:31:44)106.248.***.36추천 1
    ....
    와...ㅆ ㅣ 발 년....
    보는 내내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진짜 쳐죽이고 싶다.

    ....아기 아버지는 얼마나 억장이 무너졌을까....ㅉㅉㅉ
    댓글 0개 ▲
    술로탈출(2016-06-03 19:33:11)125.136.***.215추천 4
    잔인하거나 무서운 영상도 잘보는데
    제가 이번에 아이가 태어나서 그런진 몰라도
    이건 보다가 소름돋아서 꺼버렸네요.
    금수만도 못한 여자 같으니라고
    댓글 0개 ▲
    [본인삭제]빠진이빨(2016-06-03 19:37:13)182.213.***.36추천 31/4
    댓글 2개 ▲
    [본인삭제]qetuoadgj(2016-06-03 19:49:14)211.36.***.18추천 10
    maum(2016-06-03 20:21:22)116.36.***.5추천 5
    님도 이제는 내내 행복만 하시기를...
    지난 고통 다 보상받을만큼 사랑받고 사랑하시면서 사시기를...
    가장아름다운(2016-06-03 19:39:25)58.65.***.8추천 9/29
    저정도로는 안죽고 잘 살아요
    나도 저렇게 컸는데.
    댓글 10개 ▲
    [본인삭제]qetuoadgj(2016-06-03 19:47:59)211.36.***.18추천 14
    maum(2016-06-03 20:22:32)116.36.***.5추천 3
    ㅠㅠㅠ 앞으로 더더더 잘 사세요. 행복하게...
    시엔~*(2016-06-03 21:04:36)222.98.***.206추천 9/3
    이게 무슨 욕 처먹을 댓글입니까. 저렇게 컸다면서 그따위로 밖에 말 못하나요? 안 죽으면 장땡이에요?
    가장아름다운(2016-06-03 21:21:40)58.65.***.8추천 4/12
    장땡아니구요.
    차라리 죽이지. 라는 생각을 하게끔합니다 맞을때.
    근데.
    욕을왜처먹어야돼요 내가?
    얌마미(2016-06-03 21:40:16)61.97.***.109추천 17
    님이 그렇게 컸다고 해서 저 아이의 고통이 아무렇지 않은게 아닌데

    아무렇지 않다고 말하는 거 같은 느낌인데요.

    전형적인 꼰대들이 " 뭘 그런거 가지고.나 때도 다 그랬어~ " 이러는 것 처럼요.
    나와너의의미(2016-06-03 21:46:18)220.122.***.70추천 9
    잘 살긴 뭐가 잘 살아요....
    겪어보신 분이라도 그렇게 말하시면 안돼죠..
    가장아름다운(2016-06-03 21:46:22)58.65.***.8추천 3/15
    주관적인해석하지말아요 ㅎ 그런의도없어요
    완전졸려(2016-06-03 22:36:38)27.117.***.132추천 10
    저렇게 컸지만 저렇게 컸기 때문에 분노하고 더 가슴아픕니다, 저는. 님은 참 많이 다른 사람이군요 안타깝습니다
    나와너의의미(2016-06-03 23:44:22)220.122.***.70추천 8
    영상은 심각하게 아이를 폭행하는 내용이에요. 모두가 경악하고 마음 아파하는데, ' 저정도로 맞아도 안 죽어요"가 " 저정도쯤 맞아도 괜찮아요 " 처럼 느껴지는 여지가 있어서 반대를 많이 얻으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해서 엄살피울 것 없다. "라고도 느껴졌어요. 님말대로 제 주관적인 해석입니다. 물론 댓작성자님은 그럴 의도가 아니었겠죠. 하지만 표현을 더 순하게 하실 수도 있었잖아요. 반대를 준 사람들은 거의 저랑 비슷하게 느꼈기 때문이에요. 저 혼자 소설쓴게 아니고 충분히 님 의도와 다르게 해석될만한 댓글이었어요.
    잘생긴형(2016-06-04 03:39:48)118.221.***.48추천 1
    남편 아이디로 오유 하던 중에
    마침 님 글을 보고 댓글 써요
    가장 아름다움님 정말 힘드셨겠어요 ㅇ
    아니면 아직도 진행중 인가요.?
    저도 저 아이때부터 가정폭력에 가족을
    증오 하며  살아서 인지  비슷한 장면들
    얘길 들으면  그정도 갖고 뭘.
    하는 네 아픔은 별거 아냐 하며 넘기려 했었는데
    그 상황에서 나오고 보니 점점 나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에 아픔도 보이더군요
    그때 그런식으로 날 위로 해 주고싶었구나
    이제 와서 생각하니 그런 마음이였네요
    가장 아름다운님 아직 진행중 이신가요.?
    지금을 덤덤히 견디려
    너무 익숙 해지신게 아닌가 걱정 되서요
    omuomu(2016-06-03 19:42:55)121.134.***.70추천 0
    대체 아이를 내아이처럼 사랑하진 못해도 학대하고 성범죄 저지르는 그 정신상태는 아 알고싶지도 않다 저도 원영이생각나서 진짜 너무서럽네요
    댓글 0개 ▲
    선녀와나훗꾼(2016-06-03 19:45:27)121.176.***.80추천 3
    애 셋 키웁니다. 보자마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댓글 1개 ▲
    선녀와나훗꾼(2016-06-03 19:46:54)121.176.***.80추천 7
    머리채를 잡혀 밀려 심하게 넘어져도 울지않는 모습에 미칠것 같은 답답함과 분노가 느껴지네요.
    [본인삭제]qetuoadgj(2016-06-03 19:47:05)211.36.***.18추천 9
    댓글 0개 ▲
    아기공룡둘째(2016-06-03 19:49:14)180.231.***.18추천 1
    뎃글 보지않아도 겁나서 클릭 못하겠는데...

    뎃글 읽어보니 클릭안한게 다행이다 생각이 든다...
    댓글 0개 ▲
    끝없는책임(2016-06-03 19:50:09)211.184.***.169추천 2
    진짜 쳐죽이고싶다
    댓글 0개 ▲
    ^▽^(2016-06-03 19:57:29)39.7.***.37추천 1
    보자마자 육성으로 절로 욕이 나왔네요;;;
    아가 얼마나 아팠을까ㅠㅠ
    댓글 0개 ▲
    재밌는거있나(2016-06-03 20:06:24)14.48.***.123추천 0
    국민이 죽어나가도 방치하고, 도와주겠다는 미군에게도 냅두라고 하고
    메르스에 걸려 죽어도 아몰랑하는 댓통연은 어떻게 해야할까?
    댓글 0개 ▲
    난독증공포증(2016-06-03 20:23:51)119.207.***.219추천 11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네요......
    보시면 편집된 순서라 잘 모르겠지만
    초반에는 소리를 내지만 맞을때 숨을 죽이고 아픔을 참아요....
    어른들도 폭력에 노출되면 그러할진데 애기들은ㅠㅠ
    댓글 0개 ▲
    pikypiky(2016-06-03 20:37:51)182.224.***.195추천 0
    귀신의 존재는 믿지 않는데 저런사람들보면 진짜 악귀가 씌인것 같음.
    지옥행특급열차 예약한 듯.
    댓글 0개 ▲
    blekapl(2016-06-03 20:41:54)211.36.***.154추천 0
    숨이 막히네요.
    법이고 나발이고 저런 것들은 있어선 안되는 흉물로 취급해야합니다. 용서? 개나주라죠. 망할것들
    댓글 0개 ▲
    신들의황혼(2016-06-03 20:47:51)108.162.***.62추천 2
    미췬 년.

    때리는 것만으로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데 아이를 몇 번이나 집어던져서 쿵 소리가 나며 머리부터 떨어지는 걸 보니 진심 죽이고 싶어진다.
    댓글 0개 ▲
    발달린피자(2016-06-03 20:52:43)222.99.***.30추천 0
    미친건가 진짜
    저런 인간도 인간이라고 살려줘요?
    댓글 0개 ▲
    태평양(2016-06-03 20:54:17)39.7.***.197추천 2
    저런 쳐죽일년...

    첫 부분만 잠깐 봤는데도
    너무 끔찍하고 부들부들해서
    더이상 볼 수가 없네ㅠㅠ;

    남편이 확인한 뒤, 독하게 때려죽였길 바란다.
    댓글 0개 ▲
    누룽지맘(2016-06-03 20:55:05)121.125.***.100추천 4
    어휴......저 정도로 아이를 집어던지고 발로 차면 뼈는 물론이고 아이 뇌에도 분명히 영향이 있을텐데...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저 아이들 마음의 상처는 어찌할까요...진짜 인두겁만 썻을 뿐 말 그대로 악마가 따로 없군요..천벌 받을 년이에요
    댓글 0개 ▲
    물타는은요일(2016-06-03 21:17:33)211.186.***.101추천 0
    앞부분 보다가 못보겠어요ㅜㅜ 눈물나네요

    사람도아닙니다 진짜어쩜저럴수가있는지..저 여자도 .똑같이 당해봐야되요
    댓글 0개 ▲
    앞에말이야(2016-06-03 21:29:01)112.153.***.246추천 1
    원영이 사건 때도 그 조그만 어린 아이가 차가운 욕조 속에서
    얼마나 고통스럽고 무섭고 아팠을까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았는데
    또 이런 영상을 보니까 눈물만 납니다..
    댓글 0개 ▲
    바보a(2016-06-03 22:05:18)223.62.***.9추천 0
    저 썅년이..
    성당에 앉아서 욕할라니 참 찜찜한데
    와 저 ㅆㅂ..
    살인미수인데 저건 솔직히
    저러다 죽으면 놀다죽었다 사고다
    라고 할것같은데..하
    징역갖고되나
    댓글 0개 ▲
    그림마(2016-06-03 22:14:09)122.35.***.108추천 0
    봤는데..욕이 나오고 심장이 막 두근두근거리네요..
    진짜 인간이 아닌듯..
    옆에 애기들 자고 있는데..
    울뻔..
    댓글 0개 ▲
    are.c(2016-06-03 22:15:42)39.7.***.244추천 0/4
    메갈 같은 거네요.
    댓글 0개 ▲
    아빠어디감(2016-06-03 22:20:23)210.221.***.175추천 1
    아 ㅅㅂ 육성으로 욕이 나오네요  진짜  쳐 죽이고 싶네
    댓글 0개 ▲
    주여왕(2016-06-03 23:02:40)175.118.***.76추천 1
    아 정말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고
    눈물이 막 나고...
    아 저 아이 어떻게하나 정말
    트라우마가 남아서 어른들 더 자라나선
    사람들과 교우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요

    어떻게 저 어린 아이를 작정을 하고
    팰 수 있을까요
    (제 기준에선 저건 때린게 아니에요
    팬 거예요)
    나쁜년...애 있는거 알면서 결혼 감행
    했을거면서... 저리 팰려고 애 있는 있는
    남자랑 결혼 했나...

    아우 이 감정이 어떻게 뭐라 표현이
    안돼요 먹먹하고 내가 저 여자 머리채
    잡고 흔들어버리고 싶고 그러다 눈물나고..

    아이가 제일 걱정돼요 저 아이 이제 어떡해...
    미치겠어요 아이가 나중엔 울지도 않고
    문닫고 나가는 여자 쫓아가는 영상이
    잊혀지질 않아요
    댓글 0개 ▲
    야사카(2016-06-03 23:05:03)175.215.***.250추천 0
    아 ..욕하고 싶다 ..

    지는 소파에 앉아서 아주 편안하게 ... 아 ...

    뭐랄까 .. 그냥 막 패고싶네요 저년 .. cctv 없었으면

    남편앞에선 계속 순한 여자인척 했을거아냐 ..
    댓글 0개 ▲
    사과딸기포도귤(2016-06-03 23:13:24)1.249.***.61추천 1
    아이울음소리에 계속 마음이 두근거리네요
    보지말것을...
    아... 안쓰럽고 맘아프고 ...
    댓글 0개 ▲
    흠냠냠냠(2016-06-03 23:21:35)58.72.***.99추천 1
    46년형이라니...
    반드시 그 형을 모두 다 살기 바란다.
    형기 중에 죽지 말고 살아 나와서  약하고 힘없는 몸뚱이만 남아 저항할 수 없을 때,
    저 아이가 겪었던 것과 똑같은 꼴을, 같은 고통을 매일 당하면서 천천히 죽어가기 바란다.
    아주 천천히...
    댓글 0개 ▲
    휼륭한새끼(2016-06-03 23:35:08)124.58.***.40추천 1
    토할꺼 같다. 내 아들이 저런걸 당하면 난 도저히 이성적으로는 못버틸꺼 같은데.....
    댓글 0개 ▲
    smirea(2016-06-03 23:41:08)112.186.***.58추천 5
    씨씨티비가 신의 한수네요. 천만다행이네요. 아이는 그래도 즤 엄마라고 그렇게 내던져지고 나서도 여자를 따라 가네요. 그게 더 가슴아픔...
    댓글 0개 ▲
    [본인삭제]마마무(2016-06-04 01:46:16)183.102.***.18추천 0
    댓글 0개 ▲
    환상님이시다(2016-06-04 02:01:18)36.38.***.11추천 0
    아가야 니가 좀더 커서 어른이 되면 저 썅년 찾아가서 꼭 복수해라 꼭 복수해라.
    댓글 0개 ▲
    히카리노(2016-06-04 02:12:30)110.70.***.78추천 0
    보고싶지않아요 겁나요 ㅠㅡㅠ
    댓글 0개 ▲
    바나나나나나(2016-06-04 02:22:10)58.227.***.78추천 1
    씨발 내 어린시절 보는것같다 진짜 똑같이 조져버리고 싶다
    댓글 0개 ▲
    폐인라이더(2016-06-04 03:08:20)211.219.***.104추천 1
    내가 저 아이의 아빠였다면 영상을 보는 중간에 울면서 신고를 하고 어느순간 미처서 부엌 칼이라더 찾고 있지 않을 자신이 없네요...
    댓글 0개 ▲
    생크림딸기케익(2016-06-04 06:04:37)115.140.***.174추천 0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요 끝까지 다 못봤어요 아 너무하네요 진짜 아이 울음소리도 너무 끔찍해요
    댓글 0개 ▲
    konan11(2016-06-04 10:13:24)203.226.***.93추천 0
    저런 미.친.년이 다있나 이유없이 즐기는것같아 더 소름끼치네요 불쌍한아가..
    댓글 0개 ▲
    in스턴트(2016-06-04 11:40:59)119.197.***.210추천 0
    중간에 도저히못보겠다가 다시봐야겠다생각하고 끝까지봤네요..화가...치밀어서..후..
    댓글 0개 ▲
    우쭈쭈쭈쭈쭈(2016-06-05 05:57:24)24.96.***.48추천 1
    영상 마지막부분보니.. 학대당하는 아이가 여자아이인걸로 보아 남매가 당했나봅니다...
    화가나고 무섭네요..
    정말..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저런행동을 할수있는지 ㅠㅠㅠㅠ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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