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년 전쯤 캔젤럽 시절 빵떡양으로 시작했는데 당신의 나의 오빠로 지애양에 빠졌다가 지금은 케이양에 미쳐서 허덕이고 있음요...
첨에 케이양 일본 만화에서 튀어나온거 처럼 너무 비현실적으로 생겨서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케이양때문에 생활이 제대로 안되고 있음요..
여신같은 외모 때문에 좋아진게 아님요..
케이 엄청 착함... 어떤 영상인지 몰겠는데 예전 영상에서 소울양이 케이양은 한번도 화낸적이 없다고 했음.. 케이양은 항상 웃는다고 했음..
점점 보다 보니까 케이양이 엄청나게 착한게 눈에 들어옴..
1년 동안 아무도 몰래 러블리즈 좋아하고 있는데 와이프도 몰래 좋아하고 있음요..
근데 지금 점점 숨기지를 못하고 있음 다 케이양 때문임요.. 여보야 미안요.. ㅠㅠ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5/10/20 10:06:16 121.179.***.244 Lovelyz8
104743[2] 2015/10/20 10:06:53 108.162.***.92 빵떡후
591682[3] 2015/10/20 10:08:36 222.120.***.119 메모루
460174[4] 2015/10/20 10:13:03 175.206.***.131 불타는황군
460199[5] 2015/10/20 10:15:46 183.99.***.104 멘붕한라
650590[6] 2015/10/20 10:18:22 110.47.***.96 김케이♥
649843[7] 2015/10/20 10:21:24 203.249.***.32 김지연♡
562269[8] 2015/10/20 10:25:09 106.240.***.186 보미왔다
558793[9] 2015/10/20 10:25:56 218.39.***.73 ♥국밥♥
674181[10] 2015/10/20 10:31:46 112.144.***.177 라이온맨킹
642377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