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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freeboard_305687
    작성자 : ㅇ후
    추천 : 2
    조회수 : 245
    IP : 124.216.***.226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08/07/08 23:55:53
    http://todayhumor.com/?freeboard_305687 모바일
    여름밤 기묘한경험
    부모님이 은퇴하시곤 전원생활을 선택하신 바람에 본집은 시골이고 직장생활은 도시에서 하고있는데요..
    며칠전 할아버지 제사인데 회사일이 늦게끝나는 바람에 11시쯤되서 집으로 향하고있었죠
    처음 몇번 가보곤 일이바빠 본집에 잘 가보지않은 상황이라 길이 좀 낯설더군요 뭐 2차선도로라
    그냥 달리기는 했는데 빨리가려는 마음에 속도도 좀 냈죠.. 근데 이상한게 계속 같은 길을 가고있단
    느낌이 들더군요 시골이라 별다른 풍경변화는 없다쳐도 느낌이 그렇달까요

    평소 30~40분이면 가는 거리인데 이미 30분이 지났는데 집근처가 안보이더군요 이상하다하면서
    가는데 그러다 갑자기 사람이 차앞으로 뛰어들더군요 분명 앞을보고있었는데 어느순간에 확하구요.. 
    머리간 긴 여자였습니다 밑을 바라보고있었는데 그 짧은 순간에 한쪽눈을 마주쳤죠
    깜짝놀라 브레이크를 밟고 벌벌벌 떨면서 머리를묻고 있었습니다.. 머리속으로 순간적으로 온갖 생각이 
    다 들더군요.. 큰일났다 내인생은 끝났다 뭐 이런생각

    떨리는 다리를 간신히 진정시키고 내렸습니다 헌데 사람이 안보이더군요 뭔일인가 싶어 멍하니있다가
    생각해보니 사람인것처럼 보였지만 차에 뭔가 닿는 충격은 없었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행이다
    생각하고 비닐봉지를 봤겠거니 싶었죠 차에도 전혀 아무런 흔적도없구요.. 살았구나 싶어 안도하곤
    앞을 봤는데 한 10~20M앞에 한여자가 누워있더군요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습니다 무슨일인가 내가
    차로치었나.. 아닌데 분명 차엔 아무런 이상도없고 사람친 충격같은건 전혀 못느꼇는데.. 가까이
    다가갔는데 제차선이 아닌 반대편차선에 무언가 치인듯한 형상이 아니라 그냥 반듯이 누워있더라구요

    전혀 신체에 손상같은것도없고 그냥 잠을자듯 누워있었습니다 
    거참 뭐라할까 반대편에서 차가안왔기에 망정이지 이런 어두운 시골길이라면 보지못하고 밟고
    지나갈수도있었을것같더군요.. 간신히 진정하고 차에 태우곤 병원으로 향했는데 분명히 집근처도
    오지못했던것같은데 알고보니 집을 한참 지나쳐왔더군요 시내병원 근처까지와서 데려다주려했는데
    갑자기 정신을 차리시곤 횡설수설 하면서 여기가 어디지 왜이래 이런면서 잡을려는 제손을 뿌리치곤
    확 달려가시더라구요.. 그냥 멍하니있었습니다 뭔가 홀린거같은 기분이랄까요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08/07/09 00:10:54  125.138.***.155  
    [2] 2008/07/09 09:03:45  203.254.***.151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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