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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한모씨는 지난달 17일 2살짜리 조카의 배를 발로 걷어차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에 체포돼선 조카가 말을 안들어서 그랬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조사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살해한 조카가 사실은 함께 살던 51살 형부 A씨에게 성폭행을 당해 낳은 친아들이라고 힘겹게 입을 열었습니다.
19살이던 2008년부터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고, 결국 아들을 낳았지만 몸이 아픈 언니와 아이를 생각해 신고할 엄두를 못냈다고 했습니다. 조카 등 남은 아이 4명도 돌봐야 했습니다.
주변 이웃들은 한씨가 형부에게 끊임없이 폭행을 당해온 것 같다고 말합니다.
이웃주민
"술을 좀 많이 드시는 분이라 술에 항상 취해 계시고. 이사올 때부터 약간 이상하다 했어요."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300.html 티비조선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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