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 여러분
이제 슬슬 가을의 향기가 은행열매로 인해 찐하게 나고 있네요.
먼저 저희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베스트도 어마어마하게 가서 윗 공기 좀 마시느라 건강해진것 같군요.
다름이 아니라 이제 슬슬 시험기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활동이 뜸해질 것 같습니다.
(시험기간에 더 열심히 하는게 게임아니냐구요? 조용히해요)
많은 분들이 제 글을 그래도 봐주시니 아무런 말없이 뜸해지는 것은 여지껏 봐오신 분들께 예의가 아닌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역하고 대학교에서 똥군기 잡는다는 인터넷 글보고 지잡충이라고 비웃었는데, 그게 제 대학교였군요.
(충격과 공포) 앞으론 뭔갈 함부로 비웃지 말아야 겠다. 싶으면서도, 제가 그 지잡충 이란 사실에 지금부터라도 셤기간엔 좀 공부하자 싶더군요.
각오를 다지게 해준 똥군기 선배들께 추가로 고맙단 말 하며 글을 마무리 짓습니다.
이 글을 쓰는 또다른 이유는 혼자서 하는 각오보다 남들에게 알리는 각오가 더 강력하다고 배워서 입니다.
저는 심리학을 배우고 교수님이 배운 것을 좀 써먹으라 하셨으니 이렇게라도 써먹어야 겠군요.
가끔 지치면 올리겠습니다.
그러나 시험 주간이 끝나기전엔 한동안 좀 뜸할 것 같습니다.
이에 많은 구독자분들과 고객님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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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10/07 14:59:05 58.140.***.82 웰컴투두개골
19068[2] 2015/10/07 14:59:54 1.176.***.47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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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837[9] 2015/10/09 09:41:53 58.125.***.38 enderca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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