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라 뭐 남친있는 여자 대쉬 하는... 대략 그런 글들이 많던데..
전 지금 한명의 피해자..? 라고 취급될수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비회원으로 올리고요
소설 또한 아니고요
그리고 제발 끝가지 읽어주세요 부탁이에요.
일단 전.. 미국에 거주하고있다가 잠시 한국나온 한국인이고요..
한국나이로 21살입니다.
2006년도 여름에 제가 제 엑스와 수련회에서 만났어요.
그후에 뭐 채팅과 전화로만 연락하다가 사귀게 되었어요
전 뉴욕에 살고 제 엑스는 뉴져지 살았기때문에
사귀고 나서 3달뒤에 첨으로 저희가 봤어요.
그런데 봤을땐 너무나 둘다 행복했다고 생각했어요
매일마다 아침이면 그애가 절깨웠어요 그리고 제 스케쥴과 모든걸 알았어요.
저보다 저의 스켸쥴을 더 알았던 그녀는 제게 진짜 축복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나 한번 보는데 교통비가 왕복으로 4만원에다가 5시간이라는거에도 불과하고
저에게 사랑을 줬기에 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같어요
가끔씩은 2번이요
그렇게 사귀다 저와 그녀가 사귀다 3번째 봤을때 전 첫키스를했어요
너무나도 행복했죠...
이렇게 행복했던 저희에게도 안좋은 일들이 많았죠.
그렇게 사랑한다고 사랑하면서 사귀면서
1년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저희는 사랑했다고 생각해서 성관계를 맺였어요...
그후로부턴 전 그녀에게서 절대 못떨어질것만 같았어요.
그러나 어느날 그녀가 이사를 가게되었어요
멀리 간건 아니지만
그녀가 살던 동네에서 다른 동네로 이사 간거에요
원래 살던 동네에 한국인들은 거의 다 저와 그녀의 친구들이여서
별 문제가 없었어요..
하지만 새로 이사간 동네엔 한국사람들이 많지만
그녀와 저는 거기에 아는 사람들이없었어요
전 그녀가 매일같이 적응하기 힘들다 하였기에 위로밖에 못해주었어요...
그러다가 그녀가 친구들이 생겼어요
전 좋아해줬죠...
그런데 그게 제 불행이 되었던거에요
그녀가 그녀의 "새"친구들과 다니면서 저와 그녀의 시간이 조금 없어졌어요
매일 전화했던 전화도 줄었어요
그래도 사랑엔 아무런 문제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 사귀었죠
하지만... 저희가 만나는 날에 그녀가 자기 학교 콘서트를 가자고 하였어요
그래서 갔지요... 그리고 그녀의 친구 두여자분들도 같이...
가긴 갔어요 노래를 감상하고있었죠
그런데 그녀의 친구들이 "oh 누구누구가 왔어"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제 엑스가 막 두리번 거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누구누구'가 누구냐고 물어보니 그냥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애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선 잠시 친구들이랑 나갔다 온다고하곤 전 혼자 콘서트나 보고있었죠 한 한시간동안...
그래선 전 혼자 집에 갔지요...
그리고 나서 이틀동안 티격태격하다가 제가 헤어지자고 하였죠
그녀는 제게 미안하다고 하고 또 그 '누구누구'의 진실또한 밝혔어요
그ㅅㅂㄻ가 제 여친에게 대쉬했었는데 귀엽다고 생각을했었대요
그렇게 되어서 둘이 데이트도 하고 다니고 그랬었데요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했어요 그래서 전 진짜...
연애를 하면 있을수있는 일이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격는일인데 나도 이걸 넘어갈수있다 하고
한번 용서해줬어요
전 그리고 그녀에게 다시 사랑을 주고 충고도 주었어요.
그러면서 한.. 반년을 잠잠하게 사귀었죠
but the fuckin shit is she cheated on me again.
갑자기 헤어 지제요...
좆같았어요... 얼마나 잘해줬는데
어떤 짱께색히래요...
제 엑스옆에서 깝치다가 눈 마주쳤데요
존나 잘해주고 매일 매일 학교에서 본고 잘해준다고
나한테 호감이 더이상 안가는거 같데요
그래서 헤어졌어요...
그런데 그년 여름 수련회때 보게 된거에요...
둘이서 막 대화 하긴했어요 근데 전 맨날 울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보는게...내 첫키스..내 첫 사랑인데..
그후 또 한달이 지나서 그녀가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에요
전 거절하지 않았죠.
사랑했으닌까...
그렇게 또 다시... 사겼어요
그리고 작년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이번엔 좆같은게 이번엔 그녀의 친구들과 어떤 한 씨발럼때문이에요...
제가 엑스랑 엑스 친구들이랑 싸우다가 알게된 사실이에요..
존나 어이없더라고요
그녀가 갑자기 "앤드류오빠 나 오빠한테 뭐 말해도되" 이러던거에요
"나 다른애랑 눈 마주쳤었어 잠시동안 근데 아무것도 안했어
그냥 이야기만 하고 좋아한다고 말만했어 이제부터 얘랑 안만날께 연락도 안할께
용서해달래요"
그래서 전 아니 그냥 우리 이번엔 깨지자고 했어요
헤어진후 막 싸우고 그랬어요 그녀가 욕하고 그녀 친구들이 욕하고 그러다가 진실이 밝혀졌는데요...
그녀의 씨발년친구들이 저에게 연락이 온거에요 제 엑스없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너 왜 니가 사귀는동안 엑스 페이스북에 니가 쓴글 다 없어졌는줄알아? 우리가
걔 비번으로 들어가서 다지웠어"
존나 어이없더군요...
"너 존나 바보다 너 어떻게 니 여친이 그애 만난줄알아? 걔 내 생일 파티때 내가 걔랑 엮어줬어
그남자애가 니 엑스가 맘에 들었데"
참고로 듣기론 그색히가 제 엑스가 남친있단걸 알고있었데요
후우... 제가 그날 원래 가기로했던 날이였어요
제가 가지 말라고했었어요 왜냐면 저희가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보닌까 그런데 그녀의 친구의 생일은 일년에 한번이라 그녀가 꼭 가야된다해서 제가 걍 보냈던 날에 그녀가 그색힐 만난거에요...
그러면서 또 하는말이
"너 지금 존나 이용당한거야 병신, 니 엑스랑 그 남자애랑 지금 이제 사귄다"
이러면서 계속 조롱하는거에요
이 모든 사건이 있고나서 한 3달은 힘들었어요..
자살도 하고싶었고
미치겠고 숨도 못쉬겠고 눈물은 매일 나고...
중간중간에 그 씨발 친구년들이 장난전화하고
그렇게 견디면서 살아왔어요...
그러다 요번 2월달 발랜타인날 전 아는형이랑 소주마시고있는데 엑스가 전화왔어요...
잘지내냐고... 미친 잘지내긴 그냥 그렇다고 하고 전화 하지 말랬죠.
그리고 또 5월달에 아는 친구가 "니 엑스 남친 없어서 존나 우울하데" 이러는거에요
진짜 생각안할라고하면 연락이 와서
지금은 마음을 가라않혀보려고 한국에 오긴왔어요 다른 용무또한 있기때문에
그리고 이제는 여자를 사겨도 어차피 헤어질거란 생각에
여자들에게 사귀 자고 절대 말안해요.
그러닌까 남친있는 여자앞에서 찝쩍데지 마세요
골키퍼있으면 꼴 안들어가냐 그딴 소리 하지말고요
그냥 마음은 혼자 넣어두세요
그거 빼내면
나같은 사람 평생 가슴에 상처나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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