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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본명 이상철)가 8일 오전 만기 제대했다. 복무 내내 말 많고 탈 많았던 상추는 아무런 인사 없이 군 부대를 황급히 떠났다.
상추는 강원도 화천에 있는 15사단에서 복무를 마쳤다. 이날 군 버스에 탑승한 채 군 부대를 빠져나온 상추는 사전에 대기하고 있는 소속사 차량을 옮겨 탔다.
상추는 앞서 소속사 입장대로 취재진 앞에서 별도의 전역식은 치르지 않았다.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이 상추에게 제대 심경을 물었으나, 눈을 질끈 감은 채 침묵을 유지했다. 그 상태로 상추는 소속사 차량을 통해 서둘러 현장을 피했다.
그룹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본명 이상철)가 8일 오전 만기 제대했다. 복무 내내 말 많고 탈 많았던 상추는 아무런 인사 없이 군 부대를 황급히 떠났다.
상추는 강원도 화천에 있는 15사단에서 복무를 마쳤다. 이날 군 버스에 탑승한 채 군 부대를 빠져나온 상추는 사전에 대기하고 있는 소속사 차량을 옮겨 탔다.
상추는 앞서 소속사 입장대로 취재진 앞에서 별도의 전역식은 치르지 않았다.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이 상추에게 제대 심경을 물었으나, 눈을 질끈 감은 채 침묵을 유지했다. 그 상태로 상추는 소속사 차량을 통해 서둘러 현장을 피했다.
하지만 2013년 6월 SBS 시사프로그램 ‘현장21’에서 상추가 가수 세븐과 함께 안마방에 출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근무지 이탈 등의 혐의로 상추는 10일의 영창 처분을 받았다. 이 때문에 연예병사 제도는 폐지됐고, 상추는 10일의 영창 처분을 받아 제대일이 늦춰졌다.
이후에는 일반 병사로 전환돼 15사단에서 소총병으로 군 복무를 이어갔다. 하지만 지난 4월에는 상추가 어깨 및 발목 부상 등으로 군 전문병원에 6개월째 장기 입원해 특혜 논란을 야기 시킨 바 있다. 이에 5월 상추는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려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세간에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 잡고자 애쓰기도 했다. 이 때 결혼을 약속한 연인의 존재를 처음 알리며 이목이 집중됐다.
제대 후 상추의 연예계 복귀 관련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일단 집에서 휴식하며 가족들 및 주변 사람들을 만나며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아직 복귀 관련 계획은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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