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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두판하고 왔는데요.
요즘 유리멘탈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럭스는 오리아나랑 만나서 나름 선전하면서 2:16으로 발리던거 22:26까지 따라 갔으나 결국 거대한 봇똥을 치우지 못해 패배했고
(특히 소라카가 자긴 서포한다고 한적 없다고 했을때가 대박이었습니다;;그럼 고르질 말던가..)
말파는 모데만나서 신나서 하고 있는데
봇에서 똥을 싸기 시작하더니 저 없는 상태에서 한타가 일어났고 결국 진영이 안좋은 상황에서
더블킬을 주고 다수의 딸피를 만든상황에서 정글 아무무가 3:1 상황에서 돌진해서 죽고
원딜도 딸피 좀 따보겠다고 빼라는데 부쉬에서 알짱대다 3군데서 덮쳐저서 죽고...
진짜 이러니 너무 의욕 상실입니다.
저렇게 던지면서 겜할거면 롤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시간대가 마의 시간대 인지도 모르겠네요..
샤ㅇ.....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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