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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李대통령에 美언론들 집중 조명의 실체
명박의 방미에 대한 미국의 반응을 호의적인 것으로 포장하기 바쁜 언론들의 실체를 봅시다.
오늘자 헤럴드 기사입니다.
"방미 李대통령에 美언론들 집중 조명의 실체"
http://news.nate.com/view/20090617n02888
기사의 제목만 보면 마치 미국의 언론들이 난리난 줄 알겠습니다.
그런데 기사를 들여다 보면, 그 내용이 허접하기 짝이 없습니다.
먼저 자백이랄 수도 있는 기사의 사진은 이겁니다.
![]() |
사진의 제목에도 달려있다시피, 기사의 내용들은 거의 별내용이 없고, 한국의 대기업들이 현지 언론에 대거 "공익광고"를 냈다는 겁니다.
"북핵 위기와 관련한 미국 사회의 경계음이 이 대통령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됐고, 이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결과물’을
주시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기업들도 일제히 한미정상회담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공익광고를 미국 유력지에 내보내는 등 ‘서포트
외교’를 담당해 눈길을 끌었다. "
즉, "서포트외교"란 대기업의 광고로 기사를 얻었다는 뜻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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