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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정치는 아버지에게 드리는 제사다.'
그런 관점에서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고 인혁당사건등의 피해자는 단지 부수적인 사건으로
이해하기때문에 대변인의 사과조차 용납하지 않는것이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박근혜후보에게 온라인 및 지상파 평론등에서
비난을 넘어서, 박후보는 이렇게저렇게 해야한다 라고 말하는건 탐탁치않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박후보 혼자 돌발발언하다가 그냥 정치판에서 영원히 사라져주셨으면 좋겠으니까요
그런데 아버지에게 드리는 제사다 라는 발언을 듣고
한편으론 잔인하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이보다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듭니다.
하나의 자연인으로써 박근혜에게는 너무 잔인하고 아픈이야기겠지만 그리고 인정하기싫겠지만
한명의 정치인으로써는 최근에 소위 불통, 독선적인 행보들을 보고있노라면
저 말보다 정확한 표현이 있을까 라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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