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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등 일명 조중동 안티운동의 근저에는 언론환경의 왜곡이 있다.
민주시민이라면 대다수가 조중동 안티운동에 공감할 것이다.
그런데 조선일보를 안티하던 친노무리들이 조선일보 못지 않은 패악질을 하고 있으니
그게 바로 트위터 상에서 노무현을 비판하면 집단 다구리를 한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도 블락할 수도 노무현을 비판할 수도 있다.
그런데 레인맨이라는 사람과 강성종박사던가 하는 분이
참여정부 혹은 노무현 대통령을 깠다는 이유로 집단 블럭을 먹고
실제 계정이 정지된 적 있다. 누가 누구의 입을 막는다는 말인가??
이것이 친노무리들의 패악질이 아니고 무엇인가??
문노빠들아 소수의 입 틀어막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해라.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38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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