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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cook_214770
    작성자 : 노동자의삶
    추천 : 11
    조회수 : 2858
    IP : 211.36.***.80
    댓글 : 70개
    등록시간 : 2017/11/24 12:59:16
    http://todayhumor.com/?cook_214770 모바일
    고수는 대체 무슨 맛인가요?
    하노이에 가서 유명한 쌀국수 집에서도 먹어보고 로컬 식당에서도 먹어보고 했는데...

    고수는 그저 음식맛을 저하할뿐인...ㅠㅠㅠ 대체 고수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골라내면서 먹느라 힘들고 음식에 배어있는 향에 힘들고

    결국 나중에는 노 코리엔더로 주문해서 먹었어요...ㅠㅠ  어흑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7/11/24 14:36:36  125.179.***.133  햇감자  762666
    [2] 2017/11/24 15:03:44  152.149.***.221  안소울  565812
    [3] 2017/11/24 15:37:14  65.78.***.219  벨라마미  621576
    [4] 2017/11/24 15:45:25  114.202.***.41  잘도그러겠다  657085
    [5] 2017/11/24 17:00:18  49.172.***.60  새송이버선  598401
    [6] 2017/11/24 18:25:11  211.36.***.18  사잇시옷  193363
    [7] 2017/11/24 18:34:48  58.237.***.105  맹나뇽  563512
    [8] 2017/11/24 18:56:32  211.36.***.120  HughJackman  223696
    [9] 2017/11/24 19:33:28  220.93.***.231  별달리  682375
    [10] 2017/11/24 22:09:44  14.33.***.31  곱창볶음  524395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뺨맞은개(2017-11-24 13:00:47)1.221.***.78추천 18
    퐁퐁요
    댓글 6개 ▲
    [본인삭제]Dannyboy(2017-11-24 13:11:12)64.121.***.158추천 19
    [본인삭제]여름밤(2017-11-24 22:22:36)14.36.***.201추천 10
    [본인삭제]헨타이젠틀맨(2017-11-24 22:37:26)118.223.***.239추천 8
    swatch(2017-11-24 22:40:38)197.164.***.138추천 1
    맞아요..멕시코 가서 타코 먹는데 고수 넣은거 먹고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시켜 먹는데 고수 안 넣었더니 뭔가 2% 부족한 맛이...
    원래 고수 못 먹었는데 습관처럼 먹다 보니 이제 향이 나서 싫어하던 미나리, 고수 이런거 진짜 좋아하게 됨요.
    [본인삭제]CONECELL(2017-11-24 22:46:44)211.49.***.54추천 0
    타니아(2017-11-25 00:40:59)211.209.***.46추천 0
    이거 쓸려고 들어왔는데 맨위에 바로...
    적절합니다 고수는 퐁퐁맛입니다
    하지만 빠지면 헤어나올수가 없죠
    노동자의삶(2017-11-24 13:00:50)추천 1
    사진은 하노이에서 유명한 ㅍㅉㅉㅇ, ㅂㅂㄴㅂ 예요 ㅋㅋㅋ 둘다 넘 맛나용!! (고수빼고)
    댓글 0개 ▲
    드륵드륵흠칫(2017-11-24 13:14:42)183.109.***.57추천 14
    고수 : 암내쩔은겨드랑이털맛인데 털이 채소같은 식감임
    댓글 3개 ▲
    [본인삭제]컥컥컥(2017-11-24 14:34:22)219.255.***.171추천 9
    노동자의삶(2017-11-24 17:37:25)추천 12
    암내쩐 털맛이라니 엄마...ㅠㅠ
    상상일상(2017-11-24 23:06:11)162.158.***.203추천 0
    ㅋㅋㅋㅋ
    페르셔스(2017-11-24 13:17:51)121.180.***.51추천 76
    .. 전 처음부터 잘 먹어서 솔직히 사람들이 못 먹는 이유를 잘 몰라요..
    댓글 2개 ▲
    혼술남녀(2017-11-24 19:09:55)121.162.***.29추천 15
    저는 고수를 못먹었는데요...
    여행다니면서 고수때문에 못먹는 음식이 생기는게 싫어서
    초반에는 억지로 먹었어요....
    먹다보니..적응이되도...지금은 쌀국수나 기타 동남아 음식에는 고수 한줌 넣어 먹어요...
    뭐랄까...느끼함을 잡아주고 리프레쉬해주는 느낌....그리고 중독? 되는맛
    제 와이프도 빨랫비누맛난다고 하다가 지금은 저랑 비슷하게 먹습니다.
    회사에두고옴(2017-11-24 22:31:16)14.33.***.161추천 1
    고수 좋아요. 쌀국수엔 고수 한 대접 정도는 넣어야죠. ㅋㅋ
    여신의나무(2017-11-24 13:24:09)117.111.***.125추천 7
    고수 개맛있는데....흑흑
    댓글 0개 ▲
    TootsiePops(2017-11-24 13:29:10)175.197.***.155추천 28
    음식의 맛을 확 살려주는 향신료같아요!
    댓글 0개 ▲
    꿀딤섬(2017-11-24 13:29:17)112.214.***.60추천 1
    고수는 개인적으로 철수세미에 퐁퐁 묻혀서 철냄비 박박 닦을때 나는 냄새 나는거같아서 싫어여...
    댓글 0개 ▲
    qiqo(2017-11-24 13:32:28)176.187.***.168추천 6
    저도! 고수 모르고 먹고 일주일을 냄새의 기억으로 고생했엇는데, 지금은 빠지면 아쉬워요! 특히 무거운 국물(진짜로 무거운 중국 국물요리)에 들어간 고수는 상쾌? 상큼? 한 맛!
    댓글 0개 ▲
    산토리니7(2017-11-24 13:36:21)162.158.***.47추천 0
    상큼한 비누맛요
    댓글 0개 ▲
    사랑은오는것(2017-11-24 13:41:05)118.130.***.123추천 9
    어릴때 먹어봤던 "왕자 크레파스 맛" 딱 그거 같아요

    다른 크레파스 안됨.. 동아X...
    그래서 전 아직도 고수 못 먹어요..
    댓글 1개 ▲
    띵꺼밧츄(2017-11-25 06:03:45)175.116.***.240추천 0
    알것같아요ㅋㅋㅋㅋㅋ 저도 이맛이나요
    트런들장인(2017-11-24 15:14:57)45.64.***.163추천 6
    먹다보면 중독됩니다 ..ㄷㄷ 전 상추쌈 싸먹을때도 고수 넣어서 먹어용~
    댓글 0개 ▲
    Jin9(2017-11-24 16:16:17)118.131.***.4추천 1
    나프탈렌맛~~~존맛이죠....
    댓글 0개 ▲
    뽀쑝뾰쑝(2017-11-24 16:36:56)211.36.***.150추천 1
    맥주안주로 먹는 고수..전 좋아여~~
    댓글 0개 ▲
    푸슉(2017-11-24 17:15:47)61.78.***.217추천 20
    퐁퐁 혹은 옛날 동네 대중 목욕탕에 있는 싸구려 비누향

    근데 조금씩 먹다보면
    ......그래도 적응은 안돼요-_-

    근데 없이 쌀국수나 다른 음식 먹으면 이상하게 뭔가 빠진 느낌이 듬..
    그래서 고수 넣고 먹으면 아! 그래 이거야! 라고 말하면서도 맛은 적응이 안됨-_-
    댓글 0개 ▲
    불량꼬마(2017-11-24 17:24:34)182.209.***.139추천 9
    빨래비누 맛이요!!
    국물 전체가 빨래비누맛ㅠ
    댓글 1개 ▲
    노동자의삶(2017-11-24 17:38:10)추천 7
    맞아요 ㅠㅠㅠ 국물맛이 아예 다른 맛으로 변하는 매직
    방울방울팝팝(2017-11-24 18:27:40)121.145.***.187추천 0
    저는 고수 있는거랑 없는거 차이를 잘 구분 못하겠더라구요(......)
    댓글 0개 ▲
    zarazara(2017-11-24 20:45:56)118.45.***.101추천 0
    외국인들이 깻잎 안먹는거랑 비슷해요....
    적응되면 맛의 신세계가 열린다던데.....저도 아직은 고수는 초보단계네요...
    쌀국수에 들어간거 80%는 건져내고 먹어요
    댓글 0개 ▲
    뚱빵베어스(2017-11-24 21:39:00)124.53.***.31추천 1
    처음 고수가 정말 멋진 채소라 느낀게
    싱가폴에서 생선찜늘 먹었는데 고수랑 함께 먹으니 생선의 담백함이 엄청 증가 되더라구여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11-24 22:09:44
    [본인삭제]회색나무(2017-11-24 22:12:56)210.219.***.244추천 7
    댓글 0개 ▲
    방구벌레잎(2017-11-24 22:13:46)114.207.***.122추천 0
    저도 고수 진짜 싫어했는데 시애틀에서 인생샌드위치인 쿠바샌드위치를 먹고 고수맛에 눈을 떴습니다. 고수가 없으면 안되는 맛이더라구요 고수로 인해서 맛이 업그레이드되는? 그런 맛..
    댓글 0개 ▲
    지구시민(2017-11-24 22:14:34)116.38.***.15추천 23
    첨부터 너무 잘 먹어서 왜들 못 먹는건가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비누맛, 겨드랑이 냄새, 썩은 하수구(...)라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저한텐 고추, 파, 마늘과 비슷하게 느껴져요. 들어가야 하는 음식에 안 들어가면 뭔가 군내가 나고 허전한데 딱 넣으면 이 맛이다 싶은?향신채들이 원래 그렇지 않나 싶어요
    댓글 1개 ▲
    파란눈물(2017-11-25 12:21:40)125.168.***.74추천 0
    저도 그래요 ㅎㅎ 있는지 없는지 그냥 모르고 별다른 맛이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니꾸내꾸빵꾸(2017-11-24 22:18:05)1.11.***.70추천 8
    우리나라의 깻잎처럼 외국에서 향긋한 식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댓글 0개 ▲
    연쇄치킨마(2017-11-24 22:18:33)125.178.***.141추천 1
    많이 먹진 못하지만 약간 첨가하면 확실히 향을 더 돋워주는 역할을 하는듯해여 ㅋㅋ
    댓글 0개 ▲
    음매(2017-11-24 22:22:30)125.191.***.89추천 4
    저는 베트남 두번 갔었는데..
    딱히 고수를 빼달라 뭐 이런 주문을 해본적은 없어요.
    그냥 원래 이게 이곳의 이 음식의 맛이구나 하는거죠.
    그냥 먹다보니 원래 쌀국수 맛이 이렇구나 하게 되는거죠. 굳이 이상하다 생각하지 않고 익숙해진거.

    저는 다른 음식들도 그렇습니다. 원래 그 음식이 그런 맛이고.. 그게 싫으면 그냥 그 음식을 안먹으면 그만이다 하고 생각했지.
    굳이 뭔가를 빼고라도 먹어야겠다 그렇게 생각해보진 않았어요.
    아 물론 맵거나 짠거 그런건 당연히 내 입에 맞게 조절 해야죠. 그런거 말고 특정한 향이나 식재료 같은거 얘기..
    댓글 0개 ▲
    간지늅늅이(2017-11-24 22:27:45)175.196.***.206추천 1
    백종원이 말하는게 고수는 맛들리면 없으면 못먹는데, 그 맛들리는방법이 걍 참고 계속 먹어야한다고하더라구요.
    월남쌈집에서 뭔지도모르고 막 싸다가 실수로 고수먹고 그자리에서 밥맛다없어져서 올스톱해쓴데 요즘엔 그래도 조금씩 넣어먹고있어요.
    쌀국수 먹을떄 고수 조금씩 넣으면 좀 더 깔끔해지는느낌?
    댓글 0개 ▲
    졸리다힝(2017-11-24 22:28:36)211.33.***.23추천 2
    전 시도해봐도 구역질나서 포기...
    댓글 0개 ▲
    쏘맥리에(2017-11-24 22:34:08)122.32.***.90추천 1
    고수는 고수 자체로의 매력이 아닌
    음식과의 조화에서 나오는거 같아요

    요세 동네 쌀국수에 푹 빠졋는데
    고수를 안 넣으면 진정한 맛이 안 나와요
    고수를 넣어줘야 아... 이게 쌀국수지 라는 말이 나와요

    물론 생으로 먹으라면 먹지만 즐기진 않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음식과 어울려졌을때 고수의 진정한 맛이 나옵니다.
    댓글 0개 ▲
    바부팅팅이(2017-11-24 22:35:03)110.70.***.209추천 7

    깻잎, 미나리를 무슨 맛으로 먹죠? 라는 질문처럼 되게 난해하네요.
    실제, 외국인들은 깻잎과 미나리 향을 우리가 고수 힘들어하는 것 처럼 힘들어합니다.

    고수 먹게 된지 3년정도 된 30대 중반 남정네입니다만 제가 고수 먹게 된 과정을 적어보면요,
    처음 먹을 때엔 역했지만 꾹 참고 먹었고 (돈아까워서 ㅜㅜ),
    두번째 먹을 때엔 그 냄새를 알고 있으니 좀 덜 역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힘들었음 ㅜㅜ) 그 와중에 왜 동남아 사람과 중국 사람들이 고수를 좋아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그 맛을 찾기 위해 입에 쑤셔넣었죠.
    세번째 먹을 때 역함보다는 뭔가 잡내를 잡아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이후로 접하는 횟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고수의 향이 좋아져서 생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는 것처럼 생 고수를 고추장에 찍어 먹고, 고기 싸 먹을 때 깻잎과는 또 다른 향을 즐기기 위해 함께 싸 먹으며, 쌀국수 먹을 때 고수가 없으면 밍밍해서 맛이 없게 느껴질 지경에 다달았습니다.
    댓글 2개 ▲
    [본인삭제]컥컥컥(2017-11-24 23:33:51)219.255.***.171추천 2
    노동자의삶(2017-11-24 23:46:32)추천 3
    진짜 고수시네여 고수의 고수
    진지한숫사자(2017-11-24 22:37:33)219.254.***.185추천 0
    산초 재피 같은건가요?
    댓글 0개 ▲
    큐큐v(2017-11-24 22:40:59)61.105.***.111추천 1
    고수가 샹차이 인가요?
    샹차이 제가 느끼기엔 똥맛 걸레맛
    댓글 2개 ▲
    [본인삭제]컥컥컥(2017-11-24 23:34:21)219.255.***.171추천 1
    꿀딤섬(2017-11-25 03:57:32)112.214.***.60추천 1
    실란트로도 고수였던걸로 기억..
    주황굥듀(2017-11-24 22:45:15)175.223.***.123추천 2
    저에겐 크레파스맛 ㅠㅠㅠ
    베트남에서 쌀국수 먹는데
    옆에 독일 사람음 듬뿍넣어서 씹어먹ㄴ는데
    전 옆에서 먹는것만 봐도 냄새때문에 싫더라구요 ㅠㅠ
    댓글 0개 ▲
    kobuta(2017-11-24 22:52:39)221.149.***.55추천 0
    오이비누 맛?향?
    그래도 즐기는 사람에게는 상큼한 향이죠.
    댓글 0개 ▲
    몰캉X몰캉(2017-11-24 22:52:54)103.22.***.199추천 0
    샴푸맛 비누맛 세제맛
    댓글 0개 ▲
    Apricot(2017-11-24 22:53:39)112.171.***.148추천 0
    저는 너무너무 좋아해서 한단씩 사다먹어요. ㅋㅋㅋ 아주 향긋하고 상쾌한맛? 막 나초에도 뿌려먹고 샐러드에도 넣어먹구....
    댓글 0개 ▲
    푸르른별(2017-11-24 22:54:06)175.223.***.94추천 0
    처음엔 퐁퐁인지 에프킬라 맛인지 오묘한 맛이지만
    뭔가 자꾸 당기게 하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댓글 0개 ▲
    불여시(2017-11-24 22:56:57)121.176.***.237추천 0
    쌀국수나 중국 요리에는 고수 이파리를 많이 쓰는데
    인도쪽에서는 씨앗을 갈아서 향료로 사용합니다

    보통 코리엔더라고 하면 씨앗을 의미하는데
    이녀석은 우리 입맛에도 거부감이 적을만큼
    향이 좋고 음식 맛을 살려줍니다.

    고수 이파리로 넘어가기전 중간단계로 씨앗이
    나른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댓글 0개 ▲
    달의날(2017-11-24 23:03:30)218.238.***.35추천 2
    쌀국수에서 고수향 안나면
    소고기무국맛이라
    그다지 땡기지가 않습니다. 고수향좀 나야 좀 다른거 먹는느낌나고 완성된 느낌이라서요
    댓글 0개 ▲
    포비당(2017-11-24 23:05:01)58.140.***.10추천 0
    고수 쪼아
    댓글 0개 ▲
    상상일상(2017-11-24 23:10:35)162.158.***.203추천 1
    고수시름 짱시름.....ㅠㅠ
    댓글 0개 ▲
    $$$$(2017-11-24 23:20:23)172.69.***.198추천 0

    왜?
    댓글 0개 ▲
    대갈깡패(2017-11-24 23:21:02)122.47.***.185추천 0
    음 샴푸 퐁퐁은 모르겠고
    향긋한 행주여름에 심하게 썩은내
    에 가깝게 느껴요 저는 ㅎㅎ
    댓글 0개 ▲
    보름달이뜬밤(2017-11-24 23:22:15)182.221.***.219추천 1
    유전자 내에 고수를 좋아/싫어하는 데이터가 담겨있다고 해요.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하죠
    댓글 0개 ▲
    [본인삭제]么么哒(2017-11-24 23:28:15)114.245.***.218추천 2
    댓글 0개 ▲
    나만cat없어(2017-11-24 23:35:14)116.32.***.41추천 2
    휘발유 맛이죠.
    내가 안먹고 옆사람 접시에만 있어도 밥을 못먹고
    고수를 많이 쓰는 나라에 가선
    일주일내내 울렁거려서 밥을 못먹었어요.
    댓글 0개 ▲
    웃기지마셔(2017-11-24 23:39:05)121.141.***.155추천 0
    고수를 많이 먹으면 고수의 고수가 될수 있어요
    댓글 0개 ▲
    MintTree:)(2017-11-24 23:54:48)106.252.***.230추천 0
    고수를 진짜 조금씩 조금씩 넣어서 드셔보세요 그러면 입문하기 쉬워요. 첫단계로 멕시칸음식 살사에 고수를 다져서 넣어서 드시기를 추천합니당
    댓글 0개 ▲
    누가봐도곰(2017-11-24 23:58:07)108.162.***.120추천 0
    양꼬찌랑 같이먹으면 겁네 맛있어요
    누린내 싹잡아줘서 양꼬치먹고 숨쉴때마다
    나는 기름냄새 안나요


    대신 담날 배출물에서 고수향이. . .
    댓글 0개 ▲
    lagrimas(2017-11-25 00:03:19)124.56.***.132추천 1
    화장품 맛 ㅜㅜㅜㅜ 재피도 비누맛 ㅜㅜㅜㅜ
    댓글 0개 ▲
    슈퍼똘똘(2017-11-25 00:47:11)39.118.***.14추천 0
    고수가 들어가는 음식들을 너무 좋아해서 강제로라도 고수에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결국 못먹겠어서 노 코리앤더를 강조하는 현실..
    좀 익숙해졌으면 좋겠음 ㅠㅠ
    댓글 0개 ▲
    아이디어고깔(2017-11-25 00:56:32)1.240.***.22추천 0
    좀만 쎄도 힘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냄새나는 돼지고기 삶았을때 나는 노린내? 와 옷에 밴 냄새가 똑같더라구요!
    댓글 0개 ▲
    참치쪼아(2017-11-25 01:03:05)61.78.***.248추천 1
    고수는 국물내는맛임... 국물내는맛..
    우리나라 소고기무국이나 닭고기 우린 육수같은거 걍 소금만 치면 먹을만은 하지만 솔직히 개느끼함..
    여기다가 파썰어넣듯이 고수이파리 살짝 띄워보면 왜 고수먹는지 알게댐...
    갑자기 국물이 미친듯이 시원해짐.. 여태까지 소고기무국 먹으면서 음 시원하다 이러고 먹던게 다 구라로 느껴질정도..
    이걸 알게되면서부터는 맑은 국종류는 고수안넣으면 뭔가 허전하고 느끼하고 맛없심..
    댓글 1개 ▲
    행복한나윙(2017-11-25 11:24:08)116.37.***.229추천 0
    저도 고수는 진짜싫어하는데 고수들어간국물은 술마신다음날 마시기좋더라구요. 그렇다고일부러먹진않지만요..ㅋㅋ
    ObLiVion(2017-11-25 01:23:13)115.93.***.226추천 0
    겨울철 집에 들어온 노린재 건드리면 나는 냄새맛
    댓글 0개 ▲
    띵꺼밧츄(2017-11-25 06:06:15)175.116.***.240추천 0
    무거운 로션맛...도저히 못먹을맛..
    댓글 0개 ▲
    그린비야(2017-11-25 08:44:23)211.245.***.193추천 0
    고수는 고수한 맛이에욕ㅂ
    댓글 0개 ▲
    따룡군(2017-11-25 09:44:19)203.213.***.20추천 0
    고수가 뭐 깻잎 같은거죠 우리나라로 치면 향긋한 느낌 해외살아서 깻잎은 없고 고수로 때우는ㄴ데 계속 먹다보면 없으면 섭섭하고 맛이 훅 떨어집니다
    외국애들도 깻잎 먹으면 고수 처음 먹을깨 리액션 나와요 ㅎ ㅎ
    댓글 0개 ▲
    redmeat(2017-11-25 10:55:59)119.202.***.174추천 0
    생소한 맛이죠.
    개인적으로 돼지꼬리 구워먹을 때 상추쌈에 곁들이면 맛있더라고요.
    댓글 0개 ▲
    분홍꽃돼지(2017-11-25 18:53:10)123.213.***.137추천 1
    저도 고수 못 먹었었는데 중국에서 빵사이에 고기넣어주는 거에 고수가 들어갔는데 익어서 그런지 거부감이 심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 후부터 조금씩..
    우리나라 포X이같은 쌀국수는 사실 국물이 담백해서 고수의 진가를 느낄 수 없어요. 진짜 현지서 파는 느낌의 쌀국수를 드시면 국물이 진하긴 하지만 뭐랄까..약간 너무 오래 우려내서 진하지만 그만큼 누린내랄까 뭔가 그런 느낌의 맛을 고수가 싹 잡아줘요. 그래서 진한 맛은 남고 고수로 인해 산뜻함까지 가미되어서 엄청 맛있어요~원래 쌀국수 고수 둘다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찬바람이 칼처럼불면 땡겨요~ㅎ
    댓글 0개 ▲
    케찹맛고추장(2017-11-25 19:05:00)110.70.***.148추천 0
    처음엔 적응이 힘들지만 먹다보니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댓글 0개 ▲
    茉莉花香(2017-11-28 17:26:19)162.208.***.225추천 0
    국물이 진하면 진할수록 진가가 느껴져요!
    댓글 0개 ▲
    박명수(2018-12-17 16:02:05)125.181.***.11추천 0
    비유를 하자면 민트 랑 비슷하죠

    민트 싫어하는 분은 치약맛난다 하시고
    고수도 비누먹는맛이다 라고 하죠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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