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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도쿄, 정형근 기자] 김연경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가 분전했으나 '세계 2위'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6일 일본 아리아케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배구 여자 준결승전에서 '세계 2위' 브라질에 세트스코어 0-3(16-25,16-25,16-25)으로 패하며 결승전으로 향하지 못했다.
한국은 오는 8일 일요일 아침 9시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을 펼친다.
한국 여자 배구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것이 최고 성적이다. 김연경이 뛰었던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4위, 2016년 브라질 올림픽에서 5위에 올랐다. 45년 만에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출처 |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7&aid=0000313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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