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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글인데 시간이 약간 흐른 지금 정말 점점 이렇게 변화하는 세상이 두렵네요...
진짜 공감가는게 제동생은 지방 도시에서 도내 1등하며 서울대장학금받고 다녔고
동생 신랑은 압구정현대살고 아이비리그 졸업하고 지금 둘다 의사인데..
제동생이 마지막 개천에서 용난 세대라고 봅니다..
2000년대 이상부터는 그러기 힘들지않나 싶네요...
암튼 읽어보시고 다른의견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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