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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제목 = [추석 선물로 회사에서 11만 포인트를 줬어]
회사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쓸수 있는데
막상 살만한게 없더라구
고르고 골라서 로봇청소기를 샀어
근데 엄마가 무슨 새끼 강아지 키우듯이
가는데마다 졸졸 따라다니면서
장애물 있으면 치워주고
이상한데 들어가려고하면 못가게 막고 그러드라구ㅋㅋㅋㅋㅋㅋ
웃대답글이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특히 첫답글에 동감
출처 | http://huv.kr/pds1174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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