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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의 끝무렵 독일
어머니와 단 둘이서 사는 소년 조조
혼자서는 신발끈도 잘 묶지못하는 아이지만
전쟁중이란 사실도 잊은채 정말 오랜만에 어머니와 소풍을 나가 즐겁게 놀수있었음
하지만 어머니는 어느날 집을 나간뒤 돌아오지않고
전쟁을 반대하는 포스터를 붙이고다니던 어머니가 공개처형당한 현장을 목격함
언제나 자신의 신발끈을 묶어주던 어머니의 신발에 끈이 풀려있는걸 본 주인공은 묶어주며 오열함
출처 | http://huv.kr/pds1149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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