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층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상태구요.
명의는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작년까지 세를 주다가 계약이 끝나서 지금 2층 모두 저희 가족이 사용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처음보는 사람의 명의로 우편 및 고지서가 계속 날아오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세입자와 관련이 있겠거니하고 넘어갔지만.
세입자가 없는 지금까지도 고지서가 계속 오고있네요.
가끔씩 보면 외국인 명의의 건강보험고지서도 같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처음에 비해서 고지서가 날아오는 사람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서 문제가 있는거 같기도합니다.
또한 불안한 점이 주소를 확인해보면 집 주소로 맞게 오고있기도 하고,
간혹보면 카드회사 및 은행에서 대출관련 고지서가 오고있는 상황이라서 잘못 얽히는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 가족과 상관이 없는 우편물을 안오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저희 가족 모두 은행 대출 및 사채업으로 인한 빚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대체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에 관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