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게시판 |
베스트 |
|
유머 |
|
이야기 |
|
이슈 |
|
생활 |
|
취미 |
|
학술 |
|
방송연예 |
|
방송프로그램 |
|
디지털 |
|
스포츠 |
|
야구팀 |
|
게임1 |
|
게임2 |
|
기타 |
|
운영 |
|
임시게시판 |
|
옵션 |
|
"이등 객차에 불란서 시집을 읽는 소녀야. 나는 고운 네 손이 밉더라."
위의 시는 박정희가 1963년 9월 1일에 발표한 책인 <국가와 혁명과 나>에 실린 시로, 박정희 본인이 쓴 자작시다.
그리고 박정희는 저 시의 바로 밑에 다음의 논평을 적었다.
"고운 손아, 너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만큼 못살게 되었고, 빼앗기고 살아왔다. 전체 국민 1% 내외의 저 특권 지배층의 손을 보았는가. 고운 손은 우리의 적이다. 보드라운 손결이 얼마나 우리의 마음을 할퀴고, 살을 앗아간 것인가. 우리는 이제 그러한 정객에 대하여 증오의 탄환을 발사하여 주자."
출처 | 국가와 혁명과 나 |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