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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gomin_1738330
    작성자 : 익명YmVjZ
    추천 : 0
    조회수 : 434
    IP : YmVjZ (변조아이피)
    댓글 : 5개
    등록시간 : 2018/01/08 01:43:40
    http://todayhumor.com/?gomin_1738330 모바일
    우울증 치료가 효과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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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이되서 31살 여자입니다.
    31살 여자 검색해보다가 들어와보게 됐네요.


    어머니 이름으로 대출해드린게 잘 되지않아서 대출+어머니께 드렸던 신용카드를 갚다가
    감당이 안되서 개인회생 신청 후 한달에 70만원씩 갚고있습니다. 5년이니까 제 나이 35되야 끝나요.
    4천 남았습니다..

    급여는 210.. 빚 내고 월세 내고 기타 세금에 보험금 적금 하면 남는돈이 별로 없어 투잡중.
    좀 더 미래가 있는 (나이들어서도 계속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 공부하고 싶지만
    회사->알바->집 하면 씻고 자기도 피곤해서 그냥 잠들기 일쑤.

    예전엔 정말 밝았는데 지금은 잘못키운 캐릭터 같아요. 이미 레벨(나이)만 높아졌고
    게임과 다르게 인생은 다시 키울수 없잖아요? 

    상황이 이렇다보니까 결혼도 포기. 떳떳하질 못해요. 연애할 시간도 돈도 없구요.
    친구들 만나기도 부담스럽고 만나면 못해도 2~3만원은 깨질텐데 이 돈이 너무 아까워지구요..
    다른애들은 다 행복한것같은데 저는 제가 능력도없고 한심해서 이렇게 사는것같아서 자괴감에 빠져 삽니다.

    20대만해도 괜찮아. 내가 더 노력하면 괜찮아. 라고 자기위로하면서 살았는데
    30대가 되니까 체력적으로도 약해지고 주변에선 결혼빨리해야지 라는 소리만 들으니
    자존감도 이미 다 무너졌구요.
    우울하고 죽고싶을때가 많지만 내가 죽으면 우울증인 우리 엄마 무너질까봐 그렇게 못하겠고
    빚 때문에 원망스럽기도해서 차마 말도 못하고 괜히 날 서게되서 자주 어머니랑도 싸우네요..


    몇주전에 친구를 만났다가 남은 오징어 안주 아까워서 비닐봉투에 담아와
    점심,저녁도 못먹고 새벽에 집에서 혼자 맥주하면서 집어먹다 곰팡이 핀걸 모르고 먹었더라구요.
    그걸 보니 내신세 참 처량하다 생각들어 더 우울하네요..


    어쩌다 친구들 만나면 아무렇지않은척 웃으면서 대하는거보면 우울증은 아닌것같아서
    치료받기도 애매하네요.. 자해하는것도아니고 죽고싶다라는 생각만 드는정도인데
    이게 우울증인가? 누구나 드는 생각은 아닐까 싶기도하고..
    비용이 얼마일까 걱정도되고 의사한테 이야기한다고 해결방법도 없을텐데..생각도 들구요..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영원히 치료가 안될것같은데 ..
    그래도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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