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스토리 자세하게 1막편
색깔은 플레이 시점에서의 정체성 입니다
일반 인간
이교도 세력
악마 세력
천사 세력
진행의 열쇠
세력구분 없음
정체를 알 수 없음
과거 호라드림의 다중봉인 시스템
퀘스트1 - 사막의 그림자
칼데움의 숨겨진 야영지에서 티리엘과 레아는 벨리알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로 하고 용사는 마그다를 쫓기로 함
칼데움 시장에서 강철늑대단 단장인 아시아라를 만남
하칸1세 시절엔 강철늑대단이 칼데움의 용병단이었고 모든 치안을 담당했지만 마그다가 알카르누스를 폐허로 만들었고
피난민이 칼데움으로 몰려오자 하칸2세는 황실경비대를 새로 만들고 강철늑대단은 쫓겨났다고 함
알카르누스로 가는 빠른길은 이미 끊어놓았으며 카심전초기지를 통과하면 알카르누스로 갈 수 있을것이라고 함
가는 길에 강철늑대단의 자룰프와 만나게 되는데 이교도들이 검은협곡 광산으로 가는 다리를 숨기려 하고 있다고 함
퀘스트2 - 알카르누스로 가는 길
이교도의 의식을 저지하고 카심전초기지로 갔더니 부관 바켐이 알카르누스로 가는 길은 이교도 때문에 막아놓았다고 지휘실의 다비드 대장과 이야기하라고 함
지휘실에 가보니 다비드 대장은 갇혀있고 마그다의 환영이 "용사가 죽으러 제발로 찾아왔구나 호호 벨리알님이 선물하셨나?" 라고 도발하니
용사가 "병신아 벨리알이 시간벌려고 너 알카르누스로 보낸거잖어 너 그냥 총알받이임"이라고 맞받아침 마그다 부들부들 시전
다비드 대장을 구하고나서 보니 부관 바켐은 벨리알이 심어놓은 가짜였음
다 때려잡고 다비드가 알카르누스로 가는 길 열어줘서 알카르누스로 감
퀘스트3 - 피의 도시
알카르누스에서 마그다를 만났더니 벨리알님이 레아를 잡았고 레아의 흐콰파워를 이용할거라고 함
용사는 케인의 복수로 마그다를 쥬김
마그다는 죽어가는 중에도 벨리알이 세계를 정복할거라고 함
퀘스트4 - 황제 알현
티리엘에게 레아가 벨리알에게 잡혀있고 벨리알의 군대가 변장해있다고 말함
티리엘이 황제가 인질로 잡혀있는것 같다고 황궁으로 가야한다고 함
아시아라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황궁으로 들어감
황제는 용사가 알카르누스를 파괴한거 아니냐고 함
용사는 벨리알과 마그다가 알카르누스 뿌셨는데?? 라고 함
황제가 "그럼 하수도에서 발견한 레아는 뭔데? 이래도 너네가 한거 아님? 경비병 알아서 처리해" 라고 하고 사라짐
경비병은 벨리알의 수하들이었음
퀘스트5 - 뜻 밖의 동지
경비병을 처리하고 난 뒤 레아는 황궁에서 하수도로 통하는 통로로 가자고 함
하수도에서 레아는 엄마의 흔적을 봤다고 함 지금 벨리알한테 붙잡혀있다고 찾아야된다고 함
하수도의 참혹한 석실에 가보니 벨리알의 수하인 고문가 고즈투르가 아드리아에게 속박플을 시전하며 검은영혼석에대해 추궁함
용사는 아드리아를 구출하고 모녀가 상봉함
퀘스트6 - 호라드림의 배신자
아드리아는 지옥의 수장들과 싸우기 위해 돌아다녔고 검은 영혼석에 악마의 영혼을 담을 수 있다고 함
검은영혼석을 사용하려면 일단 그걸 만든 졸툰쿨레를 찾아야 한다고 함
졸툰쿨레의 머리는 달구르 오아시스에 있기 때문에 침수로를 통해 오아시스에 가기로 함
침수로에 가보니 하칸2세가 나타나서 황궁에서의 일은 자기도 벨리알에게 잡혀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했으면 다죽었다고 미안하다고 함
하칸2세는 "앞으로는 계속해서 도와줄테니 화이팅" 하며 침수로 문을 열어줌
달구르 오아시스의 잊힌 폐허에서 졸툰쿨레의 머리를 찾아 레아의 힘으로 깨움
졸툰쿨레에게 영혼석을 완성하라고 하니 쿨레는 대신 자기 부활시켜주면 해주겠다고 함
티리엘이 "널 어떻게 믿고??" 라고 하니
쿨레가 "그럼 세계 파괴되는데 그정도는 걸어야되지 않겠음?" 이라고 함
퀘스트7 - 모래속의 피
쿨레의 머리를 가방에 넣고 쿨레의 몸과 피가 있는 황량한 사막으로 가기로 함
황량한 사막으로 가는 길은 고대 수로에 의해 숨겨져 있으므로 고대 수로로 감
수로로 갔더니 하칸2세가 자신이 벨리알에 대해 거의 다 알아냈으니 검은영혼석을 빨리 완성하라고 하며
고대 수로 지하에 두개의 수로 장치를 잠그면 사막으로 가는 길이 있다고 함
수위조절을 하고 고대의 길로 감
고대의 길에 가니 가방속의 졸툰쿨레가 나와서 "너랑 나는 같은 네팔렘임 우린 신도 될 수 있는데 왜 천사랑 악마한테 붙들려다님?"이라고 함
용사는 쿨하게 법규를 시전함
쿨레는 암살자의 지하전당과 배신자의 동굴에 자신의 피가 있다고 해서 찾아줌
퀘스트8 - 검은영혼석
쿨레의 피를 찾고 나서 쿨레의 몸과 검은 영혼석이 있는 기록보관소에 감
기록보관소에 갔더니 하칸2세가 벨리알의 정체를 알아냈다고 또 옴 벨리알은 자신의 정체가 까발려질까봐 두려워 한다고 하면서 얼른 검은영혼석을 찾으라 함
졸툰쿨레는 "나 부활이 먼저임 잊지마셈" 이라며 재촉함
미지의 나락과 폭풍전당의 장치에 자기 피를 뿌리면 차원문이 작동한다고 함
장치를 찾으러 가는 중에 쿨레는 "천사도 악마랑 다를거 없음 예전에 천사도 성역 없앨려고 했음" 이라고 함
장치를 가동하고 쿨레는 "지금 너네가 하고 있는 일이 벨리알이랑 아즈모단이 꾸민일인것같음??ㅋㅋㅋ" 이라고 함
그리고 어둠의 영역으로 가는 차원문이 열림
어둠의 영역에서 쿨레의 몸을 되찾고 쿨레는 용사에게 "너랑나랑 손잡으면 짱짱쎔 손잡잨ㅋ" 라고 하고
용사는 또 쿨하게 법규 시전
레아의 힘으로 쿨레는 부활하고, 검은영혼석을 요구하니 쿨레는 자신의 성소로 따라오라고 함
성소로 따라가서 검은영혼석을 사용하자 갑자기 전편에 죽은 다섯 악마군주의 영혼이 검은영혼석으로 빨려들어감
쿨레는 용사에게 "님 지금 이용당하고 있는듯 빨리 때려치고 나랑 손잡아야함" 이라고하고
용사는 또 법규를 시전하고 쿨레를 죽임
퀘스트9 - 칼데움 수색
검은영혼석을 얻은 용사는 아드리아에게 진실을 말해달라고 함
아드리아는 케인이 20년 전에 검은영혼석이 있다는 얘기를 해줬고 이때까지 찾아다녔다고 함
그중에 확대해석 쩌는 레아가 "그래서 모든 악마를 봉인하기 위해 떠나셨던 거군요!"라고 아드리아의 말을 끊고 아드리아는 맞다고 함
벨리알과 아즈모단의 영혼까지 넣은 다음에는 아드리아가 영혼석을 파괴하겠다고 함
검은 영혼석을 손에 넣은 일행은 벨리알을 찾은 하칸2세를 만나러 감
칼데움 시장에 가보니 위기를 느낀 벨리알이 독뿌리고 난리를 피고 있어서 주민을 구하고
칼데움성 문 레아가 다 때려부수면서 황궁으로 감
퀘스트10 - 거짓의 군주
황궁으로 갔더니 하칸2세가 빨리 검은영혼석을 내놓으라고 발악하길래 "너 벨리알이지?" 라고 하니 "어!? 들켰네?"함
벨리알은 "어차피 아즈모단도 검은영혼석에 대해 알고있음 님 이제 x됐음"이라는 말을 남기고 용사에게 주금
벨리알의 영혼도 검은 영혼석에 봉인완료 한 다음
아즈모단을 기다리며 레아는 칼데움 도서관에서 검은 영혼석에 대해 공부하기로 함
칼데움에서 검은 영혼석에 대해 공부하는 중에....................
레아는 정년을 앞둔 교수님 수업을 듣는것처럼 꾸벅꾸벅 졸다가 꿈을 꾸게 됨
꿈에서 갑자기 아즈모단이 나타나서 검은영혼석 내가차지하고 대악마 될꺼임 ㅋㅋㅋㅋ
난 아리앗산을 통해서 너네 쳐들어갈꺼임 ㅋㅋㅋ
지 계획을 다 까발림..........................
그래서 일행은 아리앗산으로 가기로 함
2막 세줄요약
마그다 쫓아갔더니 벨리알이 총알받이로 쓴것이었음
아드리아가 검은영혼석 필요하대서 개고생해서 졸툰쿨레를 통해 영혼석 손에 넣었는데 뭔가 찝찝함
황궁에 있던놈들은 죄다 벨리알군대였고 아즈모단은 아리앗을 통해 쳐들어온다고 함
2막에서의 설정들............
1. 졸툰쿨레는 천사편도 악마편도 아닌 그냥 네팔렘 세상을 만들고 싶어했음
2. 졸툰쿨레는 아드리아를 의심하고 있었음
3. 하칸2세는 하칸1세가 낳아서 길러온 것이 아니라 하칸1세가 죽고 난 뒤 자카룸 교단에서 "이 꼬맹이가 하칸2세 아들임ㅇㅇ" 해서 끌어다 앉힌것임
4. 칼데움은 원래 교역도시였으며 왕이 통치하는 구조가 아니었으나 쿠라스트가 악에 찌들자 쿠라스트지역의 귀족들이 이주해 온 것이고 하칸1세가 자기 왕국으로 먹어버리고 수도로 삼은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