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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순수 폭딜형 마법사들은 아직도 괜찮다고 생각해. 이블린을 생각해봐. 마법관통 계산 적용이 바뀌었다고 해도 라바돈의 죽음모자가 너프되니까 그에 의존하던 기존 마법사들이 약해진 것처럼 느껴질 뿐이지.
A: 아 물론 뎀딜이 위주가 되는 마법사들은 존재해. 하지만 이블린의 경우 지속딜의 경향이 좀 있긴 하지만 말야 (QQQQ 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다른 폭딜콤보와 마찬가지로 맞대응이 힘들다는 특징 또한 가지고 있고). 하지만 마법사 챔피언들은 순수한 데미지 말고도 팀에 다양한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면모 또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마법사가 원딜처럼 데미지만을 위해 존재했다면 처음부터 딱히 쓸모가 많진 않았을거라구. 그나저나 요즘 블라디는 어때? 고랭에서는 딱히 안쓰이는 것 같은데... 두고 봐야 할 것 같아.
이건 또 AD캐스터들이 시즌3 이전 끔찍한 아이템트리들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높은 계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기도 해. 이제 필요한 아이템들이 생겼으니 다음 몇몇 너프를 통해서 그 아이템이 생긴 환경에 기반한 밸런스를 잡게 되겠지.
이러한 시즌 3 아이템이 생김에 따라 여러가지 조절이 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경우 너프겠지) 그에 따른 변화를 계속 지켜봐야 할거야. 물론 지금 몇몇 문제가 있는건 맞지만 'AP는 쓰레기임'이라고 하기에도 아주 이르다는 거지.
한줄요약: AD캐스터가 새로운 아이템들에 맞춰 너프될 것이고 그에따라 AP캐스터들도 제 자리를 찾아갈거라 믿자.
다만 이는 AD캐스터들이 시즌3 이전 수준의 안습함으로 돌아간다는 말은 아니므로 염려맙시다.
Q: 기동성이 없고 폭딜이 위주인 브랜드, 애니, 베이가 같은 애들은 어떻게 할 예정임?
A: 챔피언의 핵심이 되는 무언가에 대한 버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서 베이가의 E는 이미 준궁극기 수준의 능력이니까 그에 더해서 죽음불꽃손아귀 없이도 괜찮은 폭딜이 나올 정도가 된다면 특정 상황하에서 고를 만한 픽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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