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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cook_146390
    작성자 : 동물의피
    추천 : 16
    조회수 : 4365
    IP : 118.91.***.154
    댓글 : 58개
    등록시간 : 2015/04/08 16:33:24
    http://todayhumor.com/?cook_146390 모바일
    고둥의 식중독...
     
     
     
    [출처]이종격투기
    글쓴이:횟집의실장 님
     
     
     
     
     
     
     
     
    003.jpg
    포항시 두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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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에 어획했던 고둥을 수조통에 넣어놨는데...이리저리 도망가서 수거하는중
     
     
     
     
     
    010.jpg
    크기가 다양합니다
     
    표준명은...저도 정확히 모릅니다
    다만
    "매물고둥"류의 한 종류로서...표준명 "조각매물고둥"으로 저 혼자서 추정만 하고 있습니다
     
     
     
     
     
    013.jpg
    제일 큰거 종이컵과 비교
     
    여기에서
    큰거는 꼬불쳐 놓고  작은것만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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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왔습니다
     
    양은 적어보이지만...먹다보면 실제 양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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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들 세팅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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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들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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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조류....
    여기에서는 "진저리" 라고 부르는데
    표준명은 "지충이"로 알고 있습니다...
     
     
     
     
     
    035.jpg
    방풍 이구요
     
     
     
     
     
    061.jpg
     
     
     
     
     
     
    062.jpg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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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거친데요...돌밭에서 채취한다하여 돌미역이라 부릅니다
     
     
     
     
     
    064.jpg
    그리고
    미역을 보시면...흔히 "귀" 또는 "꼭다리" 라고 부르는 부위가 있는데요
    표준명은 '포자엽" 입니다
     
     
     
     
     
    065.jpg
    여기에서는 땅두릅(땃두릅)
     
    표준명은 "독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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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삼 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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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고둥...출현
     
     
     
     
     
    069.jpg
    우선....고동(x)이 아니고 고둥(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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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젓가락으로 육을 찔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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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살 돌리면서 탈각을 합니다
     
     
     
     
     
    072.jpg
    그리고
     
    테트라민 식중독은
    모든 고둥류가 그런것은 아니고  몇가지 고둥류를 드실때
    우리들이 흔히 "골" 이라고 부르는 "타액선(침샘)을 섭취하면 가벼운 신경성 식중독을 일으키는데요
    증세는  보통 30여분후에 나타나고 술취한 것처럼 어지러운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후로 1-2시간후에는  정상으로 돌아 옵니다
     
    또한
    테트라민 식중독은 고둥을 회로 먹어도 나타나지만 열을 가하여도(익혀도) 분해되지 않으므로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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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거하는 방법은....칼이 좋으나
     
    타액선(침샘)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으므로 가위로 절단해서 제거하기도 합니다
     
     
     
     
     
    074.jpg
    제거한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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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액선(침샘) 입니다
     
     
     
     
     
    076.jpg
    고둥의 왼쪽은....통상적으로 "똥" 이라고 부르는데요
    드셔도 됩니다...만
    많이 드시면 배탈이 나기도 하므로...맛보는 형식으로 조금씩만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077.jpg
    아무튼 이것을 제거하고 나면
     
     
     
     
     
    078.jpg
    육만 남는데요
     
    타액선(침샘)은
    젓가락 사이의 움푹 들어간 곳에  들어 있었고 제거한 상태 입니다
     
     
     
     
     
    079.jpg
    다시 설명하면...젓가락 끝부분 입니다
     
    그래도
    잘 모르시면
    현상태에서 칼로 육을 가로로 4등분 하시면..무조건 보입니다
     
     
     
     
     
    080.jpg
    뒷면의 모습
     
    그런데
    사람에 따라 타액선(침샘)을 드셔도 아무 이상이 없는 사람도 있으며
    저는 실험적으로  직접 먹어 봤는데요...저는 증세가 나타납니다
     
    주량이 소주가 2병이라면  1병만 드시고
    타액선(침샘)을 조금 드시면...소주 2병 먹은 효과와 같습니다 ㅋ~
     
    그러므로
    타액선(침샘)은 크게 걱정안해도 됩니다
     
     
     
     
     
    081.jpg
    타액선(침샘)을 제거 했으니...
    육을 먹기좋게 절단하고 먹습니다
     
    처음 먹을땐
    소스없이 재료 그대로 맛을 보는것을 저는 추천하고 싶고요
     
     
     
     
     
    082.jpg
    그 다음엔...
    자기 취향에 맞는 소스에 먹는것을 저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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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오유로고.jpg
    동물의피의 꼬릿말입니다


    쫓고 쫓는 나선에서 이젠 내려가자


    박수칠 때 떠나라





    '정의'의 반대말은 '의리'이다

    학연, 지연, 혈연의 확장 즉 친목을 의미한다

    그리고 거대하게 이뤄진 친목은 지금

    대한민국을 뿌리까지 썩게 만들고 있다








    길이 없다면 내가 길을 만들리라.

    따라 가기만(하기만) 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남이 나와서가 아닌 네가 그곳을 나와서

    명문이 되게하라.







    <자화상>


    1388800674aji2Woi5uLjGPI5pdO3UbnGWlJDuTM








    꿈을 갖고 살든가 희망없이 죽든가.

    희망의 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자유로운 사람

    무사히 국경을 넘길 희망한다.

    그를 만나 포옹할 수 있길 희망한다.

    태평양이 꿈속처럼 푸르기를 희망한다.



    "나는 희망한다"



    "나는 희망한다"



    - 쇼생크 탈출 中 -









    출처 표기는 [펌]이 아니라 출처와 글쓴이

    그리고 열람하는 이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주소링크 세가지로 최소한 이루어져야만 한다

    그래야만 본인이 퍼온 출처가 원출처가 아닐시

    출처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본인이 출처를 숨기려는지 의도를 알 수 있다

    내 것이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절대 잊지말자





    돈과 권력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보다 많은 돈과 권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정도의

    돈과 권력을 맛보면 스스로가 그것의

    노예가 되기를 자처한다






    우리들은 언제나 자신의 차례가

    되기를 기다리며 하루를 살아간다

    다음 무대의 주인공은 나겠지하며...





    오유에 오셨으면 무엇 하나 얻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료를 퍼옵니다

    웃음,행복,지식,기쁨,분노,슬픔 그 무엇이든...








    네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는 착각 속에 살지마라

    단적으로 국방부의 시계는 가만히

    있어도 돌아가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 뒤엔 이름모를 많은 이들의 숭고한

    피와 땀이 서려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라





    언론이 연예뉴스로 도배가 될때 그 시점 전후로

    묻혀지는 기사가 무엇인지 항상 찾아보라















    누가 맘대로 졸업시키랫!!! 난 끝까지 현역임



    그래도 명예졸업장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제 자료는 절대 재미로만 봐주세요



    진지드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펌쟁이 아저씨 동물의피 입니다(_ _)



    제 자료는 창작이 아닌 [펌]이



    거의가 아닌 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출처표기에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원작성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은



    항상 제 맘속에 남아있네요(_ _)



    그리고 제가 퍼온 글들을 언제나



    즐겁게 봐주시는 오유 회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_ _)



    저 동물의피 아저씨는 펌쟁이라는 걸



    다시금 기억해주시고 원출처 작성자



    분들의 닉네임을 한번더 기억해주시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_ _)



    동물의피 펌쟁이 따윈 잊으셔도 됩니다(_ _)



    항상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길



    이곳 대구에서 빌고 또 빌겠습니다(_ _)













    <자신과의 다짐>




    1.자료의 "양"이 아닌 "질"로 승부하라



    2.한 사이트에 안주말고 자료를 찾아 나서라



    3.오늘 굶어죽더라도 부정과 절대 타협말라



    4.타인의 것은 내것이 아니다 출처를 표기하라



    5.네임드니 하는 인기에 절대 연연치 말라



    6.나 자신의 갈 길만 묵묵히 가라



    7.언제든지 내려올수 있게 마음을 비워둬라



    8.친목을 멀리하라 친목은 자멸의 길이니



    9.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하라



    10.모두가 나와 생각이 같을순 없다



    반대에 상처받지 말라















    <5가지 인생 철학>









    항상 자료를 올리면서 고민을 합니다



    나만 알고 지나갈 것인가?



    아니면 결과가 비참해지더라도



    현실을 더많은 이에게



    보여줘 알릴 것인가?



    과연 어느쪽이 더 행복할까?



    알고 살아가는 것?



    모르고 살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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