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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날처럼 픽을 하는데 우리편 정글이 마이였다
사람들은 마이에게 불편한 심기를 비추며 다른 정글을 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지만 그는 요지부동이었다
어쩔 수 없이 게임을 들어가고 초반은 별일 없이 흐르고 있었다
어차피 마이의 갱따위 기대도 안했다
10여분이 흘렀을까
탑에서 퍼블 소리가 나왔다
우리편 탑이 퍼블을 내준것이었다
아무무의 붕대가 매섭게 들어왔나보다
그걸 보고 우리 마이가 한마디 던지길
'킬만 주지 않으면 내가 캐리 할테니 버티시오'
라고 했다
무슨말인가 싶어 마이의 템창을 보니 샛노란 병아리같은 모습의 방출의 마법봉이 수줍게 자리잡아 있는게 아니던가
그걸 본 탑미드가 동시에 탈주함 씨발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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