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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animal_143107
    작성자 : spooky0fox
    추천 : 19
    조회수 : 870
    IP : 117.20.***.196
    댓글 : 19개
    등록시간 : 2015/10/12 18:42:37
    http://todayhumor.com/?animal_143107 모바일
    캣맘 사건때문에 너무 가슴아픈 50대 캣맘입니다.
    1432215893KQyfofkvP.jpg

    그동안 일방적인 편견으로 고양이를 싫어해서

    우리딸의 강요때문에 고양이엄마가 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키우면서 보니 고양이는 너무 순하고 겁이 많고 잠도 많은 동물이란 걸 알았어요.

    어느날 너무 괴롭고 힘든 일이 있었는데

    우연히 고양이의 눈을 한참 바라보니까 신기하게도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지면서 다시 살아갈 힘이 생기더군요.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동물과 눈을 마주치면 도파민이나 엔돌핀같은

    기분을 좋게 해주는 신경전달물질이 나온다는게 의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고

    TV뉴스에 2번이나 나오는 걸 봤어요.

    왜 세상에 사람과 동물이 같이 공생해야 하는지 나이 50이 넘어 이제야 알았고

    왜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사랑하고 반려동물이라고 하는지 알게 됐어요.

    동물들은 사람들에게 정신과 의사가 되어주고

    행복, 기쁨, 평안, 선한 에너지를 주는 귀중하고 고마운 존재란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최근에 용인 아파트에서 고양이 집을 만들어 주시다가 벽돌아 맞아

    돌아가신 캣맘 사건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계속 머릿속에서 생각이 납니다.

    그 분의 명복을 빌고 

    많은 사람들이 빨리 범인을 찾길 원하며 기억하고 있다는 걸 

    하늘나라에 계실 그 분께서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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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2 19:08:21  211.36.***.32  레이아범  63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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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5-10-12 20:40:04
    모카더쿠(2015-10-12 20:43:09)122.37.***.194추천 2
    가슴이 무척 아프네요...ㅠㅠ 얼른 잡혔으면좋겠어요ㅠ
    댓글 0개 ▲
    까망콩(2015-10-12 20:57:35)1.212.***.100추천 2/3
    눈물이 나네요..
    도대체 고양이가 뭔죈지..
    왜 우리나라에 사는 아이들만 이렇게 죄인 취급, 존재해서는 안될 동물로 취급받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이쁘고 순하고 착하고 위로가 되는 동물이 어디 있다고...
    언제쯤 길냥이들도 사람을 피하지 않는 날이 올까요??
    오긴 올까요???.....
    댓글 0개 ▲
    양념★치킨(2015-10-12 21:27:01)14.46.***.16추천 22
    벽돌던진 범인 꼭 잡혔으면..

    더불어 고양이들 밥은 제발 한적한곳에서 줬으면..

    아파트 ,주택가에 고양이 몰려들면 정말 잠못자요.
    댓글 0개 ▲
    잘생긴너구리(2015-10-12 21:30:35)106.244.***.2추천 31/27
    벽돌던진 건 정말 잘못된 행동이지만..
    사실 주택가 주변에 길냥이를 위한다며 밥 주는 행동들은 이해가 안가요.
    이뻐서 키우고 싶다면 집에서 키워야지 집주위나 주차장에 밥을 주기 시작하니
    집 주변이 온통 고양이 천지에 밤만되면 시끄러워요.
    댓글 6개 ▲
    [본인삭제]쏠로쏠로열매(2015-10-12 21:35:48)219.248.***.212추천 0
    쏠로쏠로열매(2015-10-12 21:42:07)219.248.***.212추천 14/5
    키우고 싶은 마음보다는 생명을 돌보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도 몰랐지만 아파트 사시는 분 말씀 들어보니까
    오래된 곳이라 딱 쓰레기처리장이 있는 게 아니라
    빈 공간에 쌓아두다 치우는 형식인데 길냥이들이 먹을 거 없나 하고 쓰레기봉투 파고 비위생적이었는데
    길냥이들 밥 주시는 분이 생기고 나서 고양이들이 쓰레기봉투를 안 찢는다더라고요 밤마다 시끄러우셔서 불편하시겠지만 길냥이들 챙겨주는 게 좋은 점도 있다는 거 알아주시면 좋겠다 생각들어서 댓글 적어 봅니다!
    [본인삭제]불량배(2015-10-12 22:01:57)85.127.***.171추천 5
    히페르(2015-10-12 22:38:54)112.162.***.57추천 8/13
    잘못아시는게 그분들은 키우고 싶은게 아니라 보살펴라도 주는겁니다.
    불우이웃 돕기 왜 합니까? 그렇게 불쌍하다면 입양하셔서 자식으로 키우면 되죠.
    대부분 하나 둘씩은 키우는데 걱정은 되고 더 늘어날 환경이 안되는거죠.
    하나같이 싫어하시는 분들 주장이 시끄럽다 뭐 어쩌네 하시는데 그럼 구청에다 중성화 민원 넣으세요.
    세금 많이 떼어가는거 안 억울하나요? 이럴때 이용하세요.
    물론 지저분하게 밥 뿌리고 둿처리 안하시는 분은 지적받아 마땅하구요.
    전부다 그런건 아님을 아셨으면 하네요.
    섭진이(2015-10-12 23:17:17)211.36.***.143추천 7/4
    히페르 \\

    싫어하시는 분들은 고양이가 우선순위가 이니라서
    그런거니 불우이웃돕기를 예를 든건 잘못된거 같습니다.
    [본인삭제]세기말마술사(2015-10-13 10:23:26)115.140.***.93추천 0
    Ravel_Pavane(2015-10-12 21:35:41)125.146.***.151추천 15
    공존이란 정말 다각도에서 고민해봐야할 문제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와 별게로 살인범은 반드시 잡혀서 죄값을 치뤘으면 좋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개 ▲
    Ravel_Pavane(2015-10-12 22:31:13)125.146.***.151추천 0
    이놈의 오타....ㅠㅠ   별개.
    양션(2015-10-12 22:48:59)14.33.***.87추천 1
    뜬금없지만 EBS에 하나뿐인 지구라는 다큐가 있습니다. 지난 추석에 "고양이는 버려도 되나요?" 편이 방송되었는데 꼭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길냥이가 많아져서 문제이긴하지만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이니 슬기롭게 공존하는 방법이 법제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0개 ▲
    [본인삭제]Songofwind(2015-10-13 00:23:47)175.197.***.231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Songofwind(2015-10-13 00:25:32)175.197.***.231추천 6/8
    댓글 3개 ▲
    야밍(2015-10-13 03:00:14)112.144.***.59추천 9
    저..죄송하지만 길어야 10분은 아닌것같아요
    새벽시간에 2시간 가까이
    (간간히 쉬는텀이 있긴하지만)
    우는 아이가 우리집주변에 두어마리 됩니다.
    저도 고양이 키우고 있지만..
    듣기좋은 소리 절대 아니고 섬득하지요
    루비나무(2015-10-13 03:11:33)117.123.***.122추천 6
    발정기오면 여러마리가 같은곳에서 밤마다 시끄럽게 합니다.
    10분 아니고요..체감상 더 돼요.
    그리고 같은 곳에서 영역싸움을 밤마다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이거 진짜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도시샤(2015-10-23 02:45:40)61.118.***.32추천 1
    전문가들은 길고양이의 폭발적 증가를 고양이가 대도시 생활에 적응한 결과라고 분석한다. 고양이는 원래 자신만의 영역을 지키는 동물이지만 대도시에서 살아남으려다 보니 다른 고양이와 영역을 공유하게 됐다. 그러자 암컷을 중심으로 집단을 형성하고 그 안에서 개체수를 늘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서울시 동물보호과 배진선 주무관은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길고양이가 택한 방법이 콜로니(colony·군집)"라며 "그 안에서 자연 교배를 하고 새끼를 낳아 기르다 보니 그 수가 가늠할 수 없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하얀스타킹♥(2015-10-13 04:06:10)220.123.***.145추천 8/3
    동물 사랑하는 마음이야 알겠는데 밀집된 주택가 같은 곳에서는 저러지 않았으면 하네요
    잘 관리 한다해도 다른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걸 막을순 없어요
    요즘 보면 사람 보다 동물을 더 우선시 하는거 같아서 멘붕이 오네요
    댓글 0개 ▲
    아따따봉(2015-10-13 05:59:10)58.74.***.147추천 8/3
    동물 싫어 하는 사람들중 일부는 특정 동물과 같은 공간에 있을때 심한 스트레스로  오한 , 손발떨림 , 두통 , 근육통 등 정신적 고통 뿐만 아니라  육체적인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대부분 유아기때 동물로 인해 놀라거나 고통받은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성인이되어서도 특정 동물을 무서워 하는 경우 입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특정 동물이 싫다 혐오스럽다 정도가 아니라 공포의 그 자체 입니다.
    배고프고 병든 동물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물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도 불쌍하게 생각해주세요 ~!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0개 ▲
    크랭크렁(2015-10-13 06:32:16)211.36.***.115추천 9/8
    길에서 밥만 먹이지 말구 집에 데려가러 씻고 먹이고 재우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댓글 0개 ▲
    10(2015-10-13 13:51:14)202.224.***.102추천 1/3
    먹이를 주지 않으면 쓰레기봉투를 뜯겠죠.
    그것이 싫으니 다 죽여없애야겠네요.
    참 편리한 방법이네요.
    댓글 2개 ▲
    도시샤(2015-10-23 02:47:47)61.118.***.32추천 1
    먹이를 주면 개체수가늘겠죠. 몇개월후도 예측할 필요가없ㅅ다니 참편리하네요
    10(2015-11-16 14:59:14)202.224.***.102추천 0
    1 길고양이 다 죽여없애자라는 말을 뭘 그리 어렵게 하시나요.
    TNR은 왜 생긴걸까요?
    귀찮게 뭘 그런걸.. 구제하면 될껄이라고 생각한다면 참으로 편리한 생각이십니다.
    [본인삭제]테트릭(2015-10-13 15:45:45)211.178.***.96추천 1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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