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흘러가는 생각들을 적어 놓은것임.
너는 죽어도 세상은 돌아간다. 라는 말이 있음.
나는 없어도 다른사람들의 세상은 돌아간다는 말임.
그러나 내가 없는 내 세상은 그것으로 종말이 아닐까.
내가 존재함으로 나는 생각할수 있으니까.
그럼 내가 세상의 전부일까?
그렇다고 보기엔 나는 너무 외부로 부터 많은 영향을 받음.
그렇게 생각하고 나를 점으로 봤음
다른사람과 나 사이를 공백으로 생각하고 개개인을 하나의 점으로 봤을때 우리는 서로 부딪히며 살아간다고 생각함
던저진 4개의 주사위가 모두 4가 나올 확률이 있는것처럼 결국은 점들은 균형을 잡고 한 질서를 잡고 그 질서속에서도 불확실한 일이 일어나 질서를 무너트리고 다시 질서를 잡는다고 생각.
결국엔 너에겐 너도 "나'고 나에겐 나도 "나'임
그러므로 서로를 사랑할수 없지만 이해하려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함. 뭐 그렇지 않아도 질서를 이루고 살아가는대 상관은 없지만.
나는 나를 사랑하는만큼 나가 나를 위해 움직이는걸 안다면 나름대로 "나"를 존중할수 있다고 생각함.
그러므로 그 사람이 게이이든 그 사람의 종교관이 무엇이든 나가 나라고 생각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