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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습한 숲이있는 거리옆을 지나 길게 뻗은 풀숲이 보일때 쯤 전 처음 그대를 보았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날 친절하게 보듬어주었고 웃음지으며 괜찮다고 말해주었죠
수많은 사람들속 오직 그대만이 보여요, 그대만 보았죠
어느덧 이별의 시간이 오고 그대와 해어졌죠
나를 잊지마요 나를 기억해줘요 난 그대를 기억할테니
해어짐이 있고 또다른 만남을 가지고 또다시 해어지고
그렇게 그곳에서 여러사람을 만나고 여러추억이 생겼지만 항상 그대 생각이 나요
어느날 매일가는 그곳에서 마치 꿈인듯 그대가 서있네요
날 기억할까 말걸어볼까 여러생각이 스쳐갈때 그대는 그떄와같이 하지만 날 잊은듯 웃으며 말을거네요
실망일까요 안타까움일까요 슬픔감정이 내맘을 채우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이번엔 내가 따뜻하고 포근하게 그대를 맞이할게요
그대가 날 기억할수 있도록..
그대의 이름은 원딜
나의 이름은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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