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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 정형돈 > 유재석 >> 정준하 > 하하 >>>>>>> 길 > 박명수.
무도 내에서의 중요성과 상관없이 제 선호도는 이 정도 인 듯 합니다.
정말 노홍철 정형돈 유재석 (유돈노빠!) 은 하나하나 던지는 말들이나 행동들이 다 재미있어요.
일반 사람들과 다르게 전 명수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자기만 주목 받으려고 하고, 자기 위주로 해야하는 성격 (프로그램 내에서의 캐릭터를 넘어서는 실제 성격) 이 과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얘기하다가도 자기가 주목 받지 않으면 무리수를 던지는 경우가 많죠. 방송에서 나오는 것도 이정도인데 편집 전 촬영 분량에서는 얼마나 많을까요. 짜증도 너무 잘내구요. 가끔 웃기기도 하지만 솔직히 좀 싫을때가 많습니다. 무도 나는 가수다 콘서트에서도 정재형이 마지막에 무도 전 멤버와 토크할때, 솔직히 길긴 길었지만 화내고 짜증내는게 사람 무안할정도로 진심으로 내서 보는 동안 마음이 불편하더군요.
특히 게임같은거 할때 주목 받으려는 심산에서 아예 불법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도 가끔 봅니다.
게임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돌발행동이 아니라 판을 깨는 행동을 좀 하시죠.
예전 트레일러 들어올리는 편 할때도 굳이 미리 밖에를 본다거나, 뭐 좀비 특집은 유명하구요.
그리고 이건 그냥 심증이지만 예전에 뉴욕 특집할때 마피아 게임에서 첨부터 끝까지 아무 이유없이 "정준하가 마피아야" 라고 하는데, 그게 웃음을 주지도 않았죠. 처음 볼때는 왜 저러나 했는데 다시 보니까 첨부터 정준하 카드 몰래 보고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확신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거 좋아하는 성격인것 같더라구요. "너흰 그거 모르지만 난 안다!" 하는거. 깨방정 자주 떠는 것도 같은 맥락이구요.
아무튼 뭐 이런 점 때문에 전 별로 좋아 하지 않지만 오히려 같은 이유로 팬들도 많으니...
제가 유돈노 좋아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노홍철 정형돈을 (유느님은 만인의 연인 ㅠㅠ) 싫어하겠죠.
아무튼 무도 멤버들 모두 종영때까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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