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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gomin_1289712
    작성자 : 익명Z2doZ
    추천 : 10
    조회수 : 305
    IP : Z2doZ (변조아이피)
    댓글 : 34개
    등록시간 : 2014/12/15 23:35:41
    http://todayhumor.com/?gomin_1289712 모바일
    눈물이 나지만 참을거예요...
    내 아이가 처음 하는 재롱잔치...
    아빠가 없어서 나혼자...
    우리새끼 이쁘다 잘한다...
    외치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다른 아이들은 엄마아빠다와서
    구경하는데...
    날이 갈수록 미안한 마음만...
    언제쯤 눈물 안흘리는 강한 엄마가 될까요...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4/12/15 23:36:11  39.117.***.11  배가아파요  562756
    [2] 2014/12/15 23:36:47  58.76.***.174  치사뽕브라  25494
    [3] 2014/12/15 23:36:52  118.46.***.253  스쿨드  547908
    [4] 2014/12/15 23:36:52  223.62.***.10  단색  582510
    [5] 2014/12/15 23:37:40  1.236.***.29  괴도둘기  139389
    [6] 2014/12/15 23:39:19  218.48.***.26  혜자로운인생  526574
    [7] 2014/12/15 23:40:32  124.50.***.34  피그린  152166
    [8] 2014/12/15 23:52:02  218.52.***.200  은우銀雨  584075
    [9] 2014/12/16 01:02:05  221.142.***.105  일랑일랑일랑  588152
    [10] 2014/12/16 03:59:06  112.121.***.237  K3lly  201191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익명b29pZ(2014-12-15 23:37:54)추천 130
    남들도 다 한다고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애만 봐요 엄마
    댓글 0개 ▲
    익명Y2FiY(2014-12-15 23:53:33)추천 12
    좋은앞길만 보이는 상상을 했어요 행복하게사세요 애기랑
    댓글 0개 ▲
    익명YmJgZ(2014-12-15 23:53:20)추천 14
    멋있어요. 저같이 님의 인생에 마음이 아린 누군가도 있단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댓글 0개 ▲
    익명YmJgZ(2014-12-16 00:00:09)추천 9
    댓글은 아까 달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4-12-16 03:59:06
    [본인삭제]익명amJoa(2014-12-16 04:06:30)추천 16
    댓글 0개 ▲
    [본인삭제]라온헤윰(2014-12-16 04:28:03)58.239.***.131추천 11
    댓글 0개 ▲
    [본인삭제]LaLuShu(2014-12-16 04:40:34)211.111.***.14추천 53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aWlia(2014-12-16 05:04:32)추천 5
    댓글 0개 ▲
    [본인삭제]수민찡(2014-12-16 05:22:25)119.149.***.89추천 2
    댓글 0개 ▲
    익명Z2dsa(2014-12-16 05:34:14)추천 3
    저는 어릴때는 부모님 이혼으로 아버지랑 살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랑 살게 돼서 번갈아서 한 분씩 안 계셨지만
    아버지도 어머니도 절 사랑한다는 걸 아니까 괜찮았어요
    작성자님은 누구보다 대단한 엄마예요 아이에게 누구보다 자랑스런 엄마예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YmhoY(2014-12-16 05:37:52)추천 38
    댓글 0개 ▲
    [본인삭제]펭이공쥬(2014-12-16 06:00:13)211.186.***.57추천 3
    댓글 0개 ▲
    익명Y2Jha(2014-12-16 06:08:04)추천 6
    싱글맘이라 공감되네요..
    저도 매일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그만큼 더 사랑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빠몫까지 몸으로 놀아주느라 팔에 알통도 생겼네요.
    힘내서 밝고 예쁜 아이로 키워요 우리!
    오히려 저는 단 둘뿐이라 생기는 애착같은것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화이팅이에요!
    댓글 0개 ▲
    천금마망(2014-12-16 06:52:59)211.221.***.17추천 3
    사정이 있겠지만 엄마가 웃어주길 바라면서 열심히 준비 했을거에요.
    못해준것에 슬퍼하는 모습보단 충분히.자랑스러워해주세요. 힘내요!!!!
    댓글 0개 ▲
    쐉여자(2014-12-16 06:59:28)112.155.***.27추천 8
    와 애기는 엄마가 얼마나 자랑스럽고 감사할까
    새삼느끼는 엄마의 소중함 느끼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엄마란 존재는 자녀에게 빛이고 사랑이고 삶이에요
    미안해하지마세요..충분히 빛내서 아이를 비춰주고 계세요
    댓글 0개 ▲
    [본인삭제]H2OCO2(2014-12-16 07:58:32)211.115.***.162추천 0
    댓글 0개 ▲
    H2OCO2(2014-12-16 08:01:16)211.115.***.162추천 4
    저는 이제 30이지만 어릴때부터 아버지없이 어머니의 기대주로 무럭무럭 잘살았습니다.  직장 잘다니고 건강하고 연애도 잘하고....
    그러니 당장의 빈자리보다 아이의 미래를 보고 사세요^^ 머지않아 아빠의 빈자리에 의문심도 품을것이며 아이가 투정 부리고 말성 피울때도있겠지만
    아이도 커가면서  다~이해하며 감사할 날이옵니다^^
    아빠이자 엄마이자 아이의 영원한 동반자 화이팅이에요~~~♡
    댓글 0개 ▲
    뚱스(2014-12-16 08:57:16)125.140.***.153추천 6
    출근해서 글읽다  눈문이..ㅜㅜ
    한아이의 아빠로서 저도 몇일전  재롱잔치에 다녀왔습니다..그곳의 모두가 기쁜곳이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구나라는걸
    알았네요.. 힘내세요..아이는 알고있을거에요^^ 우리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지 !!!그리고 충분히 강하세요^^!!
    댓글 0개 ▲
    익명amNra(2014-12-16 10:03:29)추천 0
    힘내세요!!!!!저도혼자애둘키우는엄마예요
    우리같이힘을냅시다 화이팅!!!
    댓글 0개 ▲
    익명ZWlsa(2014-12-16 11:00:05)추천 0
    힘내세요!!!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4-12-16 11:20:03
    네코가부리(2014-12-16 11:21:00)39.7.***.113추천 0
    힘내세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올리브나무(2014-12-16 11:23:17)112.153.***.137추천 0
    댓글 0개 ▲
    옵티컬맨(2014-12-16 11:24:20)133.50.***.91추천 0
    아기도 엄마처럼 강한사람이 되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댓글 0개 ▲
    옵티컬맨(2014-12-16 11:24:49)133.50.***.91추천 0
    1아기가 아니라 아이...
    댓글 0개 ▲
    익명ZWVlZ(2014-12-16 11:27:45)추천 3
    저도 엄마랑만 계속살고.. 큰아빠가 저희한테 빚을 억대로 물려주고
    가셔서 아빠혼자 다른지역가셔서 힘들게 일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애기때 돌아가시곤 계속 엄마랑 지내왔는데요..
    저는 제가 불쌍하다 생각안해요ㅎㅎ
    아빠몫까지 사랑해주시고 내가 하고싶은꿈 밀어주는 엄마가 계셔서..
    그리고 다른애들한테도 그냥 아빠 돌아가셨다고 얘기하구요.
    요즘엔 이혼이든 사별이든 그냥 아빠가 안계시든 애들이
    별로 신경안써요ㅎㅎㅎ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엄마의 사랑만으로도 항상 무한히 감사할 다름입니다.
    힘내세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멜트:)(2014-12-16 11:29:05)218.38.***.253추천 38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Y2Nka(2014-12-16 11:32:35)추천 1
    댓글 0개 ▲
    lavieenrose(2014-12-16 11:33:10)114.200.***.33추천 0
    아빠가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어요
    가족이 사랑만 주면 돼요
    님 아이는 행복하게 자랄거예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ampjY(2014-12-16 11:33:44)추천 5
    댓글 0개 ▲
    익명ZGRmZ(2014-12-16 11:36:33)추천 0
    글보고가슴이 먹먹해지네요  힘내십쇼글쓴이분
    댓글 0개 ▲
    익명YmlpY(2014-12-16 11:40:42)추천 3
    혼자서 아이 키우신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교편을 잡고 있어서 미리 조언을 드리자면... 혼자 아이를 키우시는 편부모 가정에서도 충분히 아이가 바르고 이쁘게, 다소 부족하지만 남부럽지 않게 클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 된다는 점! 항상 인식하고 계시고 자신감 있는 양육 태도 유지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겪은 편부모 가정 아이들의 공통점이 자기 감정을 굉장히 숨긴다는 점입니다. 가정이 어려운 것을 잘 아니까 항상 감정을 절제하고 자기 제약을 많이 하더라구요. 어디까지가 제 경험이긴 하지만... 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듬어 주고 이해를 많이 해주세요.
    강한 엄마보다는 좋은 엄마라는 위의 댓글이 인상에 많이 남네요.
    댓글 0개 ▲
    나는오징오징(2014-12-16 11:46:52)223.62.***.69추천 4
    저도 홀어머니 아래서 자라 지금은 어느덧 30이 되었네요 제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도 제법있구요. 근데 제 어린시절 경우에 보면 어머니가 고생하시고 힘들게 사신다는 걸 인정하는 순간부터는 저 스스로 모든걸 해결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거 같아요. 그래서 대학 취업 첫차구매 등 모든 어머니와 상의해본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어느덧 어른이 된 저는 이런것들이 문득 아쉽습니다. 조금만 더 어머니와 소통 할 수 있는 아들이 되었더라면..이라는 생각들이요ㅎ
    글쓴이 분도 힘들고 어렵게 자녀를 양육하실지 모르지만 부디 자제분께서는 저와같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댓글 0개 ▲
    초코초코열매(2014-12-16 11:48:20)123.98.***.226추천 0
    힘내세요!! 아기가 엄마 사랑 듬뿍 받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될거에요!! ♥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YmdlY(2014-12-16 11:49:19)추천 0
    댓글 0개 ▲
    익명YmZmZ(2014-12-16 12:02:43)추천 0
    어른들은 없는 빈자리를 보지만 아이들은 채워진 마음을 봅니다. 아이를 위해서 강해지세요.
    댓글 0개 ▲
    인도맛카레(2014-12-16 12:03:52)223.62.***.37추천 0
    힘내세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그 누구보다 강합니다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ZWZpZ(2014-12-16 12:06:16)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bGxnZ(2014-12-16 12:06:53)추천 41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ZmZkY(2014-12-16 12:09:17)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익명ZGRma(2014-12-16 12:23:21)추천 0
    댓글 0개 ▲
    익명YmRia(2014-12-16 12:43:02)추천 0
    나중에 자식분들 꼭 말할꺼여  어머니 잘키워줘서 사랑한다구여
    댓글 0개 ▲
    익명YmRka(2014-12-16 12:49:06)추천 0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공연하는거 보고있는데 참 애들이 이쁘네요.
    근데, 제 조카 생각이 나서. (언니가 이혼했거든요)
    저렇게 이뻐야 할 나이에 부모님의 이혼때문에 걱정하고 속상해 하던게 기억나서 눈물이 나네요.
    댓글 0개 ▲
    내게맞는조각(2014-12-16 13:25:33)211.36.***.74추천 3
    엄마 스스로 자책감이나 아버지의 부재에 대해 상심하신다면 그대로 자식까지 영향이 미친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중요한건 부재가 있어도 아이에게 동정심어린 마음보다는 당당하게 각자 가정마다 사정이 다를수있는거라는  생각을 가져야한대요.
    편부모가 문제 인게 아니라 편부모라는 사실 자체를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하다는거죠.
    한국에선 힘든일이지만 좀 더 떳떳하고 당당해지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심려치마시고 아이와함께 어떻게하면 행복해질까하는 고민도 많이하시고 많이웃고 추억도 많이 만들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겧습니다^^
    화이팅^^
    댓글 0개 ▲
    익명YmJiY(2014-12-16 14:41:46)추천 1
    저도 같은처지인데 벌써부터 눈물나네요..후
    강한엄마가되고싶다
    댓글 0개 ▲
    익명bGxoZ(2014-12-16 15:39:37)추천 0
    음 저는 엄마라도 오면 정말 힘내서 잘할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저어릴때도 누나가온다고 했는데 발표하는 내내 누나밖에 안찾았네요 ㅎㅎ
    댓글 0개 ▲
    치킨전문가(2014-12-16 17:03:48)183.96.***.61추천 0
    아빠는 없어도 엄마는 있잖아요.
    긍정적인 에너지를 계속 발산하시면 늘 긍정적인 결과만 나올것입니다.
    댓글 0개 ▲
    얌겨냐할계(2014-12-16 20:02:02)211.43.***.108추천 1
    강한 엄마 필요없어요.
    그냥 엄마면 돼요.
    행복하세여
    댓글 0개 ▲
    알케(2014-12-16 20:09:30)1.234.***.28추천 0
    너무 걱정마시고 행복하세요
    자녀분은 어머님과 함께라면 충분히 행복할 꺼예요!
    댓글 0개 ▲
    익명Y2Nia(2014-12-16 20:24:59)추천 1
    행복하셨으면 그리고 더 많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어떤 것 보다 자녀분이 있기에 또 자녀분껜 작성자님이 있기에 두 분 다 축복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개 ▲
    강하루76(2014-12-17 13:27:47)183.107.***.149추천 0
    그 아이는 엄마덕분에 신납니다.

    힘내세요~
    댓글 0개 ▲
    컴퍼스(2014-12-17 22:50:47)107.131.***.167추천 0
    한부모 가정의 아이는 두 부모가 있는 아이처럼 차이없이 행복합니다. 그저 당당하게 사시면 된답니다. 그러니 아무 걱정 하지마시고 사랑을 변함없는 태양처럼 비춰주세요. :)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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