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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auty_125844
    작성자 : 윶윶
    추천 : 18
    조회수 : 2404
    IP : 203.229.***.44
    댓글 : 86개
    등록시간 : 2017/11/28 21:16:39
    http://todayhumor.com/?beauty_125844 모바일
    쌍수 했는데 안했다고 우기는 거짓말쟁이 취급당할땐 어쩌면 좋을까요...

    잊을 만 하면 주기적으로 또 구라쟁이 취급 당하네요...하아....

    저를 거짓말쟁이 취급 하는 사람을 아무리 똥이라고 생각해도

    거짓말쟁이 취급 당하는 건 절대 익숙해지지 않아요..

    어렸을 때부터 쌍꺼플 있었고 과거 사진도 많아요.

    좀 진하다는 점만 빼고는 별로 특이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눈을 감으면 평평하고 심지어 눈 뜰 때 눈 위 주름?이 여러겹인걸 알 수 있어요.

    근데 진하다는 이유로 .... 저처럼 타고난 눈이 별로 없다는 이유로.. 관찰도 안하고

    수술한 거라고 확신하고 안했다고 하면 구라쟁이 취급.. 아냐 너 했어~ .. 이러고...............

    애초에 저에게 쌍수했지?라고 묻는게 정말 궁금해서가 아니라

    쌍수 한 애 쪽팔리게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 거라고 생각해요.

    웃긴게 뭔줄 알아요? 과거 사진 보여주려고 폰 뒤지면 그럴 필요 없다면서 도망가거나(절대 거짓말쟁이 취급해서 미안하다고 안함)

    심지어 아무 성형수술도 시술도 안한 얼굴인데

    지금과 얼굴이 다른 것 같다고 하거나(...)

    자라면서 골격 커지는 건 당연한거 아니가요?

    자세히 보면 눈 뜨는 중에 주름 져 있다 확인해 봐라 이러면 제가 뻐어어언히 주름지는거 아는데 잘 모르겠다 ㅋ .. 이렇고

    언제는 제가 빡쳐서

    정말 무례하다고 했더니 지ㅣㅣㅣㅣㅣ랄발광...

    참고로 웃긴게 제 또래거나 저보다 나이가 조금 많은 정도는 그런 말 안해요.

    제가 친구에게 쌍수했다는 소리 들었다고 푸념하면 ???니가 왜????? 이렇게 대해요.

    정말 저보다 나이가 훠어어어어얼씬 많은 중년 아줌마들이 어쩌다가 보게 되면 어리다고 만만하게 여겨서인가

    개ㅈ랄을 해요..

    그래서 문제에요. 나이가 너무 많다 보니.... 제 나이 근처면 거짓말쟁이 취급을 했으면 미안하다고 말이라도 하는게 정상 아니냐? 이럴텐데

    중년 아줌마들은 그러면 어린게 버릇이 없다느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빡치는 태도 중에 하나가

    안했어요. 라고 하면 응 그래~라고 말하고

    눈빛은 못쓸사람 보는 태도인 경우도....

    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저는 성형이나 시술을 (슈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퍼 겁쟁이라) 안 했지만 하는 건 사람의 자유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러는 사람들 특징이 그냥 성형은 안 좋은거로 생각하고 성형한 주제에 자연행세 한다.. 어이없다.. 이런 취급을 애꿎은 자연인에게 하니...

    지들은 자연적인게 우월해서 석유화학 제품 안쓴답니까... 아프면 병원 안 다닙니까... 얼굴에만 왜 그런지...

    당할 때마다 숨이 꽉 꽉 막혀요.



    참고로 코 성형했다는 말도 듣는데... 쌍수를 더 많이 해서 그런가 쌍수 취급이 더 자주 있네요...

    코는 골격이라서... 어릴 때 사진 보여줘도 별로 소용도 없고

    그래서 창피한거 참고 돼지코 했더니 비웃음 당해서 이젠 그냥 넘겨요...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7/11/28 21:22:16  218.144.***.30  최병아리  65926
    [2] 2017/11/28 21:26:03  211.187.***.121  내맘대로다  734811
    [3] 2017/11/28 21:28:39  112.156.***.85  노을빛강물  720832
    [4] 2017/11/28 21:30:13  218.53.***.74  표로로  481823
    [5] 2017/11/28 21:30:31  220.118.***.169  뿡뽕빵삥  747240
    [6] 2017/11/28 21:31:08  218.156.***.77  닉넴13579  564106
    [7] 2017/11/28 21:32:53  116.32.***.19  레이제로  699622
    [8] 2017/11/28 21:47:42  121.135.***.159  또치♡  537845
    [9] 2017/11/28 21:49:22  125.186.***.224  방법이없다  457210
    [10] 2017/11/28 21:54:24  118.32.***.193  레이스밴드  542152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본인삭제]표로로(2017-11-28 21:30:12)218.53.***.74추천 43
    댓글 2개 ▲
    윶윶(2017-11-28 22:09:19)추천 4
    ㅠㅠㅠㅠㅠ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죠ㅠㅠㅠ
    누나에게퐁당(2017-11-29 03:57:37)49.163.***.138추천 8
    저도 남자인데 작성자님 같은 말 많이 들었어요 ㅠ
    저희 어머니도 그랬다고 하던데
    스무살까지 왼쪽 눈만 진하게 쌍커풀이 있고 오른쪽은 없는 짝눈이다가 스물한살 겨울방학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양눈 다 쌍커풀이 생겼더라구요.
    근데 방학 끝나고 학교 가니까 쌍수 한걸로 소문 나있음...
    최병아리(2017-11-28 21:31:21)218.144.***.30추천 50
    아이고.. 너무 예쁘셔서 질투가 나서 다들 그러나봐요...
    닥토닥토..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죠....
    사실 '내가 그렇게 예쁜가봐~?호호'하고 비웃어주는게 가장 좋지만
    마음이 그게 안될때가 있죠 .. 기운내요!! 그런 사람들이 하는말을 계속 마음에 품고 상처받지 말구요.. ㅠㅠ!!!
    댓글 2개 ▲
    윶윶(2017-11-28 22:09:37)추천 4
    기운낼게요! 고마워요!
    staccato(2017-11-29 07:55:28)116.39.***.22추천 9
    눈도 쌍수한거 처럼
    코도 오해 받을 만큼
    결론은...윶웆님은 예쁘다^^
    중년이 되면 염치나 부끄럼은 다 소멸되는건가 어딜가나 주제넘은 사람 많아요
    무시가 답이긴한데 사실 사회생활로 만난 관계면 그것도 쉽진 않죠
    여우맛사탕(2017-11-28 21:31:45)115.91.***.34추천 5
    제가 대신 욕 해드리고싶네요.... 정말 무례하네요.. 막말로 자기들한테도 그딴소리하면 개ㅈ1랄 할거면서.....
    맛있는거 드시면서 떨쳐버리세요 토닥토닥ㅠㅠㅠㅠ
    댓글 1개 ▲
    윶윶(2017-11-28 22:09:59)추천 2
    맛난거 많이 와구와구 먹을거에용!
    권현빈(2017-11-28 21:32:32)175.223.***.224추천 140
    토닥토닥
    예쁘니까 부러워서 그런가봐요
    그럴땐 예쁘죠?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그래서 엄마가 성형비 굳었으니 효도하라고
    맨날 그런다구 하세요
    물어보는 것도 실례인데
    이상한 취급하는건 또 뭐람
    댓글 4개 ▲
    윶윶(2017-11-28 21:53:47)추천 27
    조금 더 뻔뻔해지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ㅠㅠ!
    답변들 다 고마워요!
    나에요.(2017-11-28 23:34:53)110.12.***.57추천 16
    이 대응이 좋아 보이네요! 굿!
    karenin(2017-11-29 09:20:07)182.227.***.141추천 2
    이게 정답이네요 ^^ 사실 남한테 성형수술 했냐고 물어보는 사람 거의 대부분은 그게 부럽다는거.. ㅎㅎ 자신 외모의 컴플렉스를 고백하는거에요.
    그렇게 생각해도 열받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 무시하세요. 윗님 대응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
    푸리링(2017-11-29 10:12:17)1.223.***.229추천 2
    저두 요런 대응이 좋은것 같아요 !! 뻔뻔하게 !
    너무 부러워서 그러시는거 같아용 ㅎㅎ
    뿡뽕빵삥(2017-11-28 21:32:40)220.118.***.169추천 76
    예뻐서 그런거에요 전에 같이알바했던 언니중에 정말정말 예쁘게 생긴언니가 있었는데 이목구비가 너무뚜렷해서 성형오해를 받았거든요 근데 햇냐고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어디서 했냐고 묻더라구요 ㅋㅋㅋㅋㅋ손님들조차 ;; 언니가 안햇다고 하다 작성자분처럼 거짓말한다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했다햇더니 왜햇냐고 지랄 ㅋㅋㅋㅋㅋ그냥 지랄하고싶어서 그러는거에요 답없어요 더 상처받지말고 걸러낼사람이다 생각하고 하실말 하세요
    댓글 1개 ▲
    윶윶(2017-11-28 22:13:43)추천 5
    ㅠㅠㅠㅠㅠㅠ지나쳐가는 사람들이 가끔 한방 먹여서ㅠㅠ
    생각해줘서 고마워용!
    레이제로(2017-11-28 21:34:16)116.32.***.19추천 26

    예의없는 사람들 많아요.

    고대로 돌려 받아라
    댓글 1개 ▲
    윶윶(2017-11-28 22:13:56)추천 12
    닝닝냥냥삐뺩쁍!
    닉넴13579(2017-11-28 21:36:20)218.156.***.77추천 12
    작성자님이 눈매랑 콧대 또렷하니 예쁘신가봐요~ 부럽..ㅠㅠ
    그럴땐 그냥 저도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고 있어요~
    워낙 예뻐서 다들 수술한 줄 오해해요~ 그러고 무시하세요
    댓글 1개 ▲
    윶윶(2017-11-28 22:15:09)추천 3
    또오오오렷해서 기억하기 쉽게 생겼지요!
    무시무시무시하게 무시할게용!
    우르르까꿍(2017-11-28 21:36:35)27.115.***.246추천 2
    부러워서그러는거아닌가요 그런사람들.. 짜증나요 ㅋㅋㅋ  안했는데 예뻐서 부럽냐고 오히려 당당하게 하면 안되려나요 아줌마들한테도 제가 그런소리좀많이들어요 그정도로 예쁘다는거죠 감사합니다 호호호 라던가  그런사람들은 증명하거나 이야기하거나 그런거안통하는사람들이니까  유연하게 스트레스안받게 넘어가는수밖에 없는것같아요 힘내세요
    댓글 1개 ▲
    윶윶(2017-11-28 22:34:44)추천 2
    증명이 안통하는 사람들인건...ㅠㅠ 맞는 말 같아요! 고마워요!
    윶윶(2017-11-28 21:36:43)추천 4
    ㅠㅠㅠㅠㅠㅠ뷰게님들 따뜻한 말 너무 고마워요 ㅠㅠ
    그래요 맛난거 먹고 기분 풀래요..
    뷰게님들  다 예뻐지세요 ㅠㅠㅠㅠㅠ엉엉엉엉
    마음이 가라앉는 기분이에요. 너무 고마워요.
    댓글 0개 ▲
    분홍분홍(2017-11-28 21:38:18)122.36.***.189추천 5
    무슨관계에요? 만나지마세요그냥
    댓글 5개 ▲
    윶윶(2017-11-28 21:42:54)추천 8
    내 돈주고 미용실을 간다건가 내 돈주고 관상을 본다던가....
    미용사나 관상쟁이가 그렇게 대하고요...
    봉사활동 같은 단체 활동에서 어쩌다가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네요 ㅠㅠㅠㅠ
    그냥 대부분 처음 본 사람이 선빵 날리는 거라서ㅠㅠ 피할 수가 없어요 ㅠㅠ
    [본인삭제]승모근깡패(2017-11-28 22:04:26)59.14.***.39추천 51
    윶윶(2017-11-28 22:07:25)추천 5
    정말 화끈하시네요!!!기억해 둿다가 나중에 큰맘 먹고 써볼게요..
    글만 읽는데 속이 시원해져요
    [본인삭제]승모근깡패(2017-11-28 22:17:16)59.14.***.39추천 19
    윶윶(2017-11-28 22:27:51)추천 4
    흐아... 인성.........ㄷㄷㄷㄷ 많이 속상하셨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버러지 같은 놈이네요.
    메주가 말한거에요. 잊어버리세요
    윶윶(2017-11-28 21:38:25)추천 2
    진짜 진짜 이야기 들어주시고 토탁거려줘서 고마워요. ㅠㅠㅠㅠㅠㅠ
    댓글 0개 ▲
    크리스탈범수(2017-11-28 21:39:19)61.78.***.111추천 3
    위로 드려요.. 토닥토닥/
    하지만 작성자님 심신안정을 위해 한귀로 흘리심을 추천드립니다! 그 사람들은 계속 그럴거예요 ㅠㅠ
    속상해마시고 예쁜 얼굴로 웃음 한번 더 지어주세요!!
    댓글 1개 ▲
    윶윶(2017-11-28 22:17:09)추천 2
    이또한 다 지나가리라아~~~~~~~
    (싱긋)!!
    윶윶(2017-11-28 21:51:47)추천 2
    예뻐서 그렇다고 하면 제가 너무 고마워서 뭐라 답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 고마워용!
    댓글 0개 ▲
    방법이없다(2017-11-28 21:52:25)125.186.***.224추천 11
    재미로 남 깎아내리는 사람들 저급하니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너는 짖어라 나는 오늘도 내일도 예쁠거다 하고 그냥 한 번 비웃어주세요 그런 사람들한테 상처받기에는 작성자님이 너무 아까워요!!!! 토닥토닥
    댓글 1개 ▲
    윶윶(2017-11-28 22:22:28)추천 4
    ㅠㅠㅠㅠㅠㅠ 종 종 우리나라가 나이 어리면 더 아랫사람 이라는 문화가 없었다면... 이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로 제가 쌍수 한 것처럼 생긴 것도 아닌게 정말 친한 친구들에게 쌍수 한 거 같냐고 물어봐도
    아니? 근데 진하기는 해. 너같은 쌍꺼플 별로 없긴 함.
    이게 다라서.. 제 또래에겐 쌍수 한 것 같다는 말 들은 적도 없고요..ㅠㅠ
    그냥 말 짧게 하고 잊어버리는 것도 방법이군요!ㅠㅠ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11-28 21:54:24
    고수머리(2017-11-28 22:01:07)121.152.***.41추천 2
    남들 상처주려고 말하거나 또는 상처주는지도 모르고 그냥 말을 툭 던지는 사람들이 잘못한 거에요. 작성자 잘못 없어요 토닥토닥.
    댓글 0개 ▲
    어질어질(2017-11-28 22:01:50)58.142.***.223추천 2
    토닥토닥ㅠㅠ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뭐라고 말해도 우길 것 같으니 그냥 '안 했어요. 안 했는데 했다고 거짓을 말할 수는 없어요. 성형 안 했는데 한 것처럼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네요.' 식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ㅠㅠ
    댓글 0개 ▲
    chanceux(2017-11-28 22:11:09)59.22.***.219추천 2
    그사람들 눈이나 코에 컴플렉스가 있나보네요.
    내 눈 내 코는 이렇게 못생겼는데 남이 수술도 안했는데 저런 눈 저런 코를 가지는게 말이 안된다 이런 심리가 있는거 같음
    댓글 0개 ▲
    Piko(2017-11-28 22:15:00)223.38.***.244추천 10
    내기를 하세요.. 10만원 내기... 그리고 바로 병원으로 가자고 손 끄세요...
    댓글 0개 ▲
    WHEREYOUAT(2017-11-28 22:19:00)114.201.***.216추천 2
    진짜 너무 짜증나시겠어요 저에게 묻지도 않고 자기들 끼리 저 코수술 했다고 쑥덕거리던 사람들이 있어서 듣고서 어찌나 황당하던지... 작성자님이 너무 예뻐서 그러니까 개무시 해주기로 해요^^
    댓글 0개 ▲
    루이맘마냥(2017-11-28 22:20:05)39.7.***.200추천 1
    말이 아니면 무시하는게 최고입니다.
    댓글 0개 ▲
    두ㄹ두ㄹ(2017-11-28 22:21:44)125.142.***.40추천 5
    그것들은 그냥 이지저지예요. 이래도 지ㄹ 저래도 지ㄹ
    댓글 0개 ▲
    윶윶(2017-11-28 22:22:57)추천 4
    마음 같아서는 일일이 다 답변드리고 싶은데 해야 할 일이 조금 있어서....
    정말정말 의견들 고마워요!
    댓글 0개 ▲
    시로농(2017-11-28 22:30:10)121.190.***.24추천 1
    뭐얌! 작성자님 예쁘잖아!! 즐겨요즐겨!!! 이구역 미모깡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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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자몽(2017-11-28 22:39:11)222.108.***.68추천 4
    정말 그러함! 저도 눈 크고 코 크고 한데 그냥 당연히 했다고들 생각함. 근데 눈이야 제가 생각해도 예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예쁘지도 않고 그냥 크기만 한 코는 왜 했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냥 요즘 너무들 많이 하는 세태라서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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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달리아(2017-11-28 23:01:18)110.70.***.154추천 2
    저도 그럼..
    쌍꺼풀 왕진함+왼쪽눈은 눈앞머리쪽만 이중으로 접히는 눈이에요
    아이라인 그리기 ㅈㄹ맞은 눈 ㅠㅠ
    그러다보니 어디 야매가서 했냐는 소리도 들음..
    급정색하면 뭐 농담가지고 그러냐 그러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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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araja82(2017-11-28 23:08:45)121.134.***.56추천 9
    대응 메뉴얼
    무개념 : 쌍수 하셨나봐요? 코도 했어요? 수술 잘됐나보다~ㅋㅋㅋ
    대응 : 네 엄마가 뱃속에 있을때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주셨어요
    남들은 이렇게 고치려고 천만원은 쓴다던데 그건 아꼈어요 ㅎㅎ
    저도 후려치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눈 쌍수냐고 물어보면
    대강 요렇게 역염장을 질러줍니다
    댓글 0개 ▲
    my네임is블라(2017-11-28 23:21:07)124.50.***.84추천 1
    저두요
    물어보는사람도 있지만 눈치보믄서 못물어보는사람도 있어요

    전 그냥 먼저 쌩눈이라고 말해요 ㅋㄷㅋ
    그리고 기회되면 눈감고 양손으로 양쪽 눈꺼플 당겨서 보여줘요 ㅋㄴㅅㅋㅋㅋ 나 수술안한눈이야 맞지? ㅋㄹㅋㅋ이렇게
    댓글 0개 ▲
    Kanto(2017-11-28 23:47:11)223.39.***.10추천 1
    저도 그래요ㅠㅠ 게다가 저는 아웃라인으로 생기는 쌍커풀.. 고등학교 대학교 다 애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했다는 전제하에 물어보더라구요 다행히 부모님 두 분 다 아웃라인으로 있어서 부모님 사진까지 가지고 있네요 퓨ㅠㅠㅠㅠ완전 공감하고 가요
    댓글 1개 ▲
    윶윶(2017-11-29 01:32:03)추천 10
    마음에 걸려서 댓글 남겨요..
    전 엄마따라 진한 쌍꺼플 있는거라 엄마 사진 보여줬던 때도 있거든요..
    그냥 평범한 사람들에게 엄마 사진 보여주면
    정말 예쁘시다. 젊어보이신다. 이런 좋은 말만 하는데
    기본적으로 너 쌍수했냐 라고 묻는 사람은 심보가 꼬여 있어요.
    "지금은 너가 더 나은데 너네 엄마가 젊었을 때 너네 엄마가 더 예뻤겠다. 지금 늙어서....."
    진짜 저래요..... 심지어 늙었다는 말도 어이 없는게 워낙 동안이셔서 같이 다니면 많이 닮은 이모랑 조카 사이로 봐요.
    어쩌다가 언니 취급 받는 날엔 엄마 광대가 승천.....(제 생각엔 이모-조카 사이라 하기엔 너무 닮아서 그런 것 같기도?)
    얼평 하라고 한 적도 없는데 얼평 하고..
    저는 엄마보다 못하다고 후려치고 엄마는 나이 먹어서 별로라고 후려치고.....
    저야 엄마보다 못하든 낫든 상관 없으니까 데미지가 0이긴 한데(평가하는 마음은 괘씸하지만)
    내가 괜히 엄마 사진 보여줘서 엄마가 얼평 당한거 같고....그래서 너무너무 분하고...
    근데 얼평하는 대상은 말이 통하는 상대가 아니고....
    그래서 가족들 사진 보여주는 건 안하게 됐어요 ㅠㅠ
    그냥 너네 엄마 예쁘시다. 너가 엄마 쌍꺼플 물려 받은거네~ 라는 말 죽어도 안하더라고요 ㅠㅠ
    꼬까(2017-11-29 00:06:23)175.223.***.118추천 4
    너 나한테 자격지심있니?ㅋ

    이러고싶은
    댓글 0개 ▲
    2sang(2017-11-29 00:29:50)122.44.***.35추천 5
    헐 작성자님 또 다른 저인가요. 심지어 전 대학교 때 친구가 졸업한지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왜 자기 속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으먼 했다고 하라고..정말 답답해죽어요. 아니 이게 뭐라고 속이겠냐고요ㅜㅜ 수술 자국 있는지 보겠다며 눈 감아 보라고 했던 사람도 있고요. 이게 이렇게까지 증명할 일인가 싶어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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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ㅇㄱ(2017-11-29 01:04:40)118.36.***.220추천 3
    저도 맨날 당하는 입장에서 그맘 알아요 왜 내가 변명을 하는것 같은 기분을 느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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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에무라(2017-11-29 01:43:11)119.69.***.143추천 6
    부러워서 그래요 부러워서.
    그냥 딱한 중생들이라고 생각하고 가벼이 넘기세요.
    심보 못돼먹은 버러지들 하나하나 상대하며 내 속 끓이기에는 작성자님 시간이 아깝습니다.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7-11-29 03:08:24
    작은로마(2017-11-29 03:13:50)125.176.***.22추천 2
    그냥.. 햄머 하나 준비하세요..
    예림이 해머가져와.. 해서..
    어릴때 사진 하나 들고가서.. 뚝배기를 깨세요.
    댓글 0개 ▲
    우움칫움칫(2017-11-29 03:21:47)175.124.***.31추천 1
    쌍수 안검하수 ...암튼 한 사람인데
    자연산 이랑 의느님 차이 당연 납니다
    그냥 열폭인듯하네요 뭐라도 깍고싶은듯
    아님 보는눈이 낮거나
    부러운가봅니다...-.-)참 꼬인 분을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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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ggy(2017-11-29 03:24:41)14.39.***.43추천 3
    이건 어때요? 아줌마는 성형안했나봐요? ^^ 비웃는 얼굴로 말하는게 중요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한방 먹여주세요... 그리고 그자리 얼른 피하시구요 똥더러워서 피해야줘 머... ㅠㅠ 말도마세요 말랐다고 ㅈㄹ 뚱뚱하다고 ㅈㄹ 가슴커도 ㅈㄹ 작아도 ㅈㄹ 하는게 저런걸들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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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마루(2017-11-29 03:33:41)108.162.***.179추천 2
    저는 그런 짜증나는 질문 들으면 그냥 더 짜증나게 해요
    쌍수 했지?
    아니요 한 번 말하고
    에이 했으면서~ 그러면
    네 일억 주고 열두번 했어요 이쁘죠? 이럽니다
    그러면 어차피 안 믿을 븅신들이라 재수없네 그러면서 떠나감ㅋㅋ
    그 뒤에 소금 뿌려주면 끝!
    댓글 0개 ▲
    사달라(2017-11-29 03:33:58)99.238.***.255추천 5
    저도 코 그 소리 진짜 많이 들어서 돼지코를 아주 쎄게 눌러주고 막 잡고 위로 아래로 돌려서 보여줘여 ㅋ
    근데 제 나이또래 애들한테 들어본적은 없네요 ㅋㅋㅋ
    가게에 손님으로 왔던 아줌마들이 젤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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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2017-11-29 03:39:41)58.127.***.224추천 4
    아 진짜 완전공감 핵공감 ㅜㅜㅜㅜ 전 쌍수도 듣지만 코를 더 많이 들어요ㅜㅜㅜㅜ 콧구멍이작고 약간들린코라서 그런가봐요 코는 그렇게 높은건 아닌데 ㅜㅜ 진짜 때려주고싶음 아그래? 하고 넘어가는사람은 괜찮은데 에이했자나! 한거같은데??? 이렇게 얘기하는사람 진짜 극혐 그러면서 아니라고 억울해하면
    꼭 마지막에 비웃어줌...와 작성자님 저랑같네요 ㅜㅜㅜ완전 저인줄
    댓글 3개 ▲
    미얀(2017-11-29 03:40:50)58.127.***.224추천 2
    저는 심지어 눈도 짝눈이고 한쪽눈은 여러겹있음 누가 쌍수를 여러겹있는 짝눈으로 하냐고!!
    윶윶(2017-11-29 03:46:43)추천 3
    코는 정말 ㅠㅠㅠㅠㅠㅠ
    쌍꺼풀은 어렸을 때 사진이라도 보여주면 되지 코는 같이 성장하는 거라 답이 없어요 ㅠㅠㅠㅠ
    저는 코가 높은 편이라 당하는데 심지어 그 성장기 사진도 죄다 정면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허허헣...
    돼지코 심하게 하고 비웃음 당하는 거밖에......흑흐규ㅠㅠㅠㅠ
    미얀님도 많이 힘내요 ㅠㅠ
    윶윶(2017-11-29 03:52:13)추천 1
    콧구명 작으시면 되게 세련됐을꺼 같아용 부럽부럽 전 코도 같이 두툼하니 높아서...
    고민고민노농(2017-11-29 03:47:01)180.64.***.219추천 2
    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질문과 대답이 바껴야 하는데. 했든 안했든 뭔 남일에 관심들이 그리 많은지.
    "너 코했지? 쌍수했지?"
    "내가 했든 말든 네가 뭔 상관인데??"
    댓글 0개 ▲
    [본인삭제]lSehnsuchtl(2017-11-29 03:52:12)71.58.***.225추천 2
    댓글 0개 ▲
    두근반레이싱(2017-11-29 04:26:30)58.140.***.206추천 2
    전 원래 어릴때 쌍거풀이 없다가 크면서 생긴 타입이에요.
    그나마 왼쪽은 초등학교때 생겼는데 오른쪽은 20대 후반에 나이들면서 생김.
    게다가 오른쪽은 자주 풀리기도 하구요.
    저도 그래서 성형했냐는 의혹 많이 받아요.
    그래서 십분 이해가요 ㅠㅠㅠ
    댓글 0개 ▲
    윤방글(2017-11-29 04:26:46)211.42.***.73추천 6
    그 사람은 쌍커풀수술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목적이 아니예요
    글쓴이가 각고의 노력끝에 수술안했다는 사실을 증명해내면 뭔가 다른 꼬투리를 찾아낼겁니다
    그 사람은 당신을 깎아내리는 게 목적이거든요

    그 사람은 거르세요 필히
    댓글 0개 ▲
    턴사님과여우(2017-11-29 04:39:19)183.106.***.75추천 11
    저희 누나도 늘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누나도 쌍수가 짙고 인위적으로 생겼다고 쌍수했냐는 말을 들어요
    (물론...동생인 제가 없기때문에 그럴지도...?)
    전 누나가 한적 없는걸 아니까 누나 친구들이 했던말을 들으면 어이가 없어요
    항상 몰래 저한테 "야 너네 누나 쌍수 언제했냐?" 이런식으로 묻기도 하고 한적 없어요 라고 해도 "에이 솔직히 말해봐~~" 라며 듣지도 않죠... 난 지금 매우 솔직한데 걍 지가 듣고 싶은 대답만 원하는거죠
    근데 꼭 물어보는 사람들 마다 약간의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묻는 사람이 했다거나 쌍수가 없거나 열등감이 강하다거나?
    댓글 0개 ▲
    결제확인(2017-11-29 05:52:31)172.68.***.138추천 1
    저도 태어날 때부터 쌍꺼풀인데영ㅋㅋ 자라면서는 누구한테 그런 말 들은 적은 없는데 다 커서 한국에서 온 친구가
    그러더라구욬ㅋㅋ 눈을 유심히 보더니 "언니 쌍수 풀렸다 다시 할 때 됐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엉? 이거 자연인데
    왜 많이 풀렸어?" 그러면서 거울을 봤더닠ㅋㅋ 눈이 부어섴ㅋ 3/4지점까지 주름이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부모님 양쪽 다 쌍꺼풀 있으시고,  아빠쪽 할아버지, 엄마쪽 할아버지 할머니 다 쌍꺼풀이 있으십니다.
    그런데 놀라운 확률로 첫째 동생만 외꺼풀이에요... 언니도 쌍겹, 저도 막내도 쌍겹인데.. 동생아 대신에 넌 얼굴과 몸을 가졌쟎니
    이뇨나.. 젤 이뻐서 좋겠다 엉엉 나도 얼굴몸이 이쁘면 눈이야 하면 되는데ㅠㅠ
    댓글 0개 ▲
    도마안중근(2017-11-29 06:22:31)58.225.***.93추천 3
    그러는 사람들 의도야 뻔합니다 그럴땐

    "아니 안했는데 내눈(코)가 그렇게 부러워?(예뻐)?"

    하면서 더 약을 바짝올려 줘야합니다. 그런부류한텐 흥분하면 지는거죠
    댓글 0개 ▲
    Amtarg(2017-11-29 07:40:02)39.7.***.249추천 2
    저는 얼굴은 아니고 머리카락가지고 뭐라고 그러더라고요.
    굵직하게 잘나온 자연산 곱슬인데 사람들이 보면 파마를 했니마니 하는게 어휴... 심지어 친척들 마저도 가끔보면 그럽니다.
    머리도 이러는데 얼굴은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실지
    탈모가 심해서 빡빡이 예정인건 안비밀...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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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갸아악(2017-11-29 09:01:08)211.220.***.253추천 2
    헐 맞아여 ㅋㅋㅋ 저도 자연산 반곱슬인데 결이좋아서 굵은 파마한것같은? 그런 느낌인데
    자꾸 파마한거 아니냐고 물어봄;;; 아니라고 하면 예전에 한거 아니냐고 자꾸 물어봄...
    오잉크(2017-11-29 07:51:11)223.38.***.38추천 3
    쌍수했다고 하세요 ㅎㅎ
    저도 치아가 가지런해서 교정했냐는 말들으면 응 했어 머리카락 많다고하면 응 심었어 합니다 ㅎㅎ
    댓글 0개 ▲
    미호양(2017-11-29 07:52:15)125.181.***.166추천 2
    저도 쌍꺼풀 수술했나고 물어보는 사람들 몇 있었어요. 대학 시절에는 뒤에서 했다고 소문까지 나서 정말 억울했어요. 진짜 짜증나요.
    댓글 0개 ▲
    내맘속에저장(2017-11-29 07:55:49)220.92.***.240추천 1
    전 더군다나 쌍커플이 어렸을땐 없었는데 커서 생겨서 더 노답입니다...ㅡㅡ 과거사진 소용없음.. 유전인데(울 엄마가 20살에 아웃라인 생김).. 글쓴님 스트레스 받지마셔요!! 님이 넘예존예라서 그른거임!!
    댓글 1개 ▲
    콩바구니(2017-11-29 08:18:19)220.86.***.78추천 1
    쌍커풀이 크면서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어렸을 때는 없었어요.
    [본인삭제]복숭아씨(2017-11-29 08:26:43)175.223.***.31추천 1
    댓글 0개 ▲
    아르니카(2017-11-29 08:27:11)211.221.***.250추천 1
    저희 어머니도 쌍꺼풀이 진짜 진하신데, 예전 쌍꺼풀 수술이 유행하던 시절에 그런 소리 들으면
    "어머 00엄마 나 수술한지 어떻게 알았어? 자연스럽지?" 하면서 눈꺼풀 땡기면서 보여주면 사람들이 진짜인줄 알고 넘어간다고.
    집에와서 오늘도 그런소리 들었다고 몇 명 속이고 왔다고 웃으면서 얘기하셨어요.
    자연스럽고 예뻐서 부러워서 그런거예요!
    댓글 0개 ▲
    뽀르뚜가(2017-11-29 08:29:59)175.223.***.252추천 1
    자꾸 그러면 너나 좀 해라 하세요. 눈도 코도 좀 해라~ 견적은 좀 나올테지만 이라고 쏴 붙이세여.
    댓글 0개 ▲
    달님토끼♡(2017-11-29 08:40:11)1.226.***.20추천 5
    표정안변한채로 입꼬리만 살짝올린채로

    아..근데 님도 하셨나봐요?완전티나네 돈없어도 좀 돈좀 주고하시지...너무 티나요ㅋㅋ 하고 받아 쳐보세요..ㅋ

    아니라고하면 에이 티나요~뭘그거갖고그래여 하면서
    (안했다고하면)어머~성형좀하셔야겠다.ㅎㅎ
    (했다고하면)어머  한 얼굴이 그래요?라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대답해주세요..ㅎㅎ
    제랄제랄하면 님이먼저 실례되는말 했눈데요???라고.ㅎㅎ
    댓글 0개 ▲
    닉넴이음슴(2017-11-29 08:44:45)162.158.***.40추천 2
    저는 쿼터혼혈이라 그런지 개소리를 정말 많이 들어봤어요. ㅋㅋ 특히 쌍수..

    물어보면 걍 한마디 해요.

    알거 없잖아?
    댓글 0개 ▲
    갸아악(2017-11-29 08:59:25)211.220.***.253추천 1
    헐 ㅋ... 완전 무례한 사람들 많네여 제친구도 진짜 찌인한 쌍커풀 있는애가 있는데 그런일 많이 당한다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친구라 수술같은거 안한거 내가 다 아는데 ^^;;
    물논 전 누가봐도 성형 1도 안했게생긴 무쌍에 낮은코 (동양인의 표본!!!!!ㅋㅋㅋㅋㅋ)라서 누구도 수술했냐고 물어본적이 없다ㅓ고 한다....
    글로만 봐도 작성자님은 예쁠듯 ㅠㅠ 그런거 물어보는사람 걍 무시하고 " 응 내가 원래 예쁜데 뭐 어쩌라고 ^^"  해버려여 ㅠㅠ
    댓글 0개 ▲
    참맛우유(2017-11-29 09:01:47)125.140.***.82추천 1
    그 여자한테 넌 좀 해라.. 라고 말해줘요.
    골때리는 여자네.
    댓글 0개 ▲
    인내심폭발(2017-11-29 09:20:34)211.36.***.156추천 2
    전에 이런 상황에 본 댓인데... "누가 돈 주고 이렇게 해요" 랑 "그럼 저는 돈 번거네요" 가 생각이 나네요.
    댓글 0개 ▲
    하히홍♥(2017-11-29 09:25:18)27.35.***.115추천 2
    제 고등학교 동창중에 항상 눈화장까지 하고 오던 친구가 있었는데 수학여행가서 세수하고 난 쌩얼인데도 아이라인이 그대로인거 보고 깜짝 놀란적 있어요. 진짜 타고나길 눈썹이 빽빽하고 길어서 화장을 안해도 한 것처럼 눈매가 또렷한거더라고요.친구들도 다 화장한 줄 알았다고 놀랬던 적이 있어서 사람 얼굴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되는구나 깨달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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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코모코해죠(2017-11-29 09:37:22)223.38.***.18추천 5
    원래 어중간하게 생긴 사람한테는 안물어보는데 이목구비 또렷하고 예쁘장한 사람은 눈에 띄어서 그런지 외모에 대해 무례한 말을 많이 듣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예뻐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심 될거에요
    댓글 0개 ▲
    숙식마미(2017-11-29 10:16:04)121.182.***.252추천 2
    전 얼마전에 사각턱 보턱스 맞으러 성형외과가서 ...수술한거 있냐고 쌍수하셨죠? 해서.........넘나 억울했습니당 ㅠㅠ 저도 쌍커플이 좀 짙어서...쌍수했냐는 질문 받는데 ㅠㅠ 병원에서까지 그런말 들으니까 억울했습니당 ㅠㅠ 자연산이예요 ㅠㅠ엄마가 뱃속에서 해줬어요ㅠㅠㅠㅠㅠㅠ돈주고 이래 나오면 의사쌤 멱살 잡아야한다구요 ㅠㅠㅠㅠ
    댓글 0개 ▲
    노아세건(2017-11-29 10:32:57)115.138.***.46추천 1
    우와 진짜 공감돼요.
    대신 저는 예쁜눈이라 오해받는게 아니라 쌍수망친느낌의 눈이라 오해받아요 ㅠㅠ
    주변 또래들은 당연히 했겠거니 하고 안물어 보는 경우 많고 아줌마들은 진짜 오지랖 넓어요 ㅠㅠ
    그걸로 왜 입씨름 해야되나 짜증나서 그냥 맘대로 생각하라그래요 ㅠㅠ
    저는 코수술하러 수술방갔는데 의사가  쌍꺼풀도 자기가 한거냐고 묻더라구옄ㅋㅋㅋ 의사도 의심하는 눈인가봐요ㅜㅠ
    댓글 0개 ▲
    마리테레즈(2017-11-29 12:01:16)125.182.***.50추천 0
    안 했는데 본인은 좀 하셔야겠네요ㅎㅎㅎㅎㅎ
    라고 받아쳐버리세요.
    댓글 0개 ▲
    블루베리나잇(2017-11-29 12:06:49)116.39.***.39추천 0
    저도 진짜 공감이요.  ㅠㅠㅠㅠㅠ
    쌍커풀 진하면 이런 오해 받는거같은데 너무 억울해요ㅠㅠ
    댓글 0개 ▲
    재밌는나라(2017-11-29 20:00:17)210.97.***.52추천 0
    내눈이 그렇게 이쁜가? ㅎㅎ
    하시면 될듯요 ~
    남들이 부러워 하시겟네여~
    댓글 0개 ▲
    콕콕콕(2018-02-14 18:06:00)220.84.***.22추천 0
    전 쌍꺼풀이 짝짝인데도 오해받아요. 가장 기분 나빴던게 신입생때 술 완전 먹이고 물어보던거. 필름 끊길 정도로 였는데 끊긴 기억 중에 처음 나는게 언니 둘이서 얼굴 완전 가까이에서 빤히 보면서 물어보던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 그 의심의 눈초리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불쾌했어요. 평상시에 물어보던가 왜 억지로 술 먹여서 애를 꽐라 만들고 물어보는지ㅡㅡ. 술김에 술술 불까봐 그런거 같아서 더 기분나쁨.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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