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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animal_124237
    작성자 : 자몽이애미
    추천 : 11
    조회수 : 1390
    IP : 1.233.***.173
    댓글 : 37개
    등록시간 : 2015/05/02 03:03:58
    http://todayhumor.com/?animal_124237 모바일
    산책하는데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물총을 쏘더군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오전중 날씨가 좋아 산책을 나가서

    단지내에 있는 분수대옆에 저는 서있고 자몽이는 제 옆에 앉아서 태어나 처음보는 분수대를 보고만있었습니다.

    단지내에 애들이 많아서 산책하다가 만나서 자몽이 만져보고싶다고 하면 그러라고 하고

    나뭇가지나 돌멩이를 줏어와서 자몽이보고 먹어보라고 해도 좋게 타일러서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 정도인데...

    하아...

    오늘 그 남자애는 물총으로 정확히 자몽이 얼굴을 향해 쏘더군요.

    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쏘고 제가 막고서있으니 저에게 쏘더군요.....

    아이 부모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잘 말할 방법이 없을까요?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5/05/02 03:06:54  203.241.***.12  곧봄이온다  449044
    [2] 2015/05/02 03:51:46  115.23.***.240  눈팅눈팅팅  331006
    [3] 2015/05/02 05:35:27  125.129.***.143  조형의원리  550258
    [4] 2015/05/02 06:17:53  39.114.***.85  ieko  594404
    [5] 2015/05/02 06:23:10  211.58.***.141  마잎  450835
    [6] 2015/05/02 07:28:23  222.101.***.24  소보로깨찰빵  289392
    [7] 2015/05/02 07:43:38  223.62.***.177  롤스로이스  58253
    [8] 2015/05/02 09:42:31  175.249.***.238  true131  521764
    [9] 2015/05/02 10:53:41  49.142.***.150  구도자  114919
    [10] 2015/05/02 11:54:06  59.29.***.94  뷔페가고싶다  586830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마잎(2015-05-02 06:20:57)211.58.***.141추천 74
    아이가 감정상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잘못을 했으면 야단을 쳐야죠

    부모가 와서 물어보면 상황설명하면 일반적인 부모라면 아이를 야단칠겁니다

    하지만 부모도 똑같다 싶으면 그냥 욕한사바리 해주고 자리 떠야죠 뭐
    댓글 0개 ▲
    마잎(2015-05-02 06:23:08)211.58.***.141추천 82
    그나저나 가정교육을 어떻게 쳐 했길래

    개한테도 모자라서 사람한테까지 대놓고 물총을 쏘나요?

    내가 다 화가나네

    만약 나였다면  물총빼앗고 부모 불러오게 한다음 한바탕 제대로 했을듯
    댓글 0개 ▲
    자몽이애미(2015-05-02 11:00:27)추천 25
    저도 야단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어른싸움될까봐 자리피하기만 했어요ㅠㅠ그렇지 않은 부모들이 도 많지만 간혹 말안통하는 부류도 있어서 저 혼자 학부모 상대하기에는
    힘들거 같았어요 ㅠㅠ
    다음에 또 만나서 이런일이 생기면 아이 부모랑 말해봐야겠네요ㅠㅠ 조언 감사합니다ㅠㅠ
    댓글 0개 ▲
    제비혜미태양(2015-05-02 11:02:11)223.62.***.2추천 71
    물총을 하나 준비해서 쏘는 애기한테 같이 쏘세요. 그럼 울며불며 난리나겠고 엄마오겠죠. 그럼 이야기하세요. 그애가 우리 애기한테 물총 쐈으니 나도 쐈다고. 그럼 사람운운하거들랑 애기도 생명이면 우리집 강아지도 생명이라고 말해주세요.
    댓글 0개 ▲
    자몽이애미(2015-05-02 11:34:18)추천 19
    1 읽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사이다네요!!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2015-05-02 11:54:06
    [본인삭제]냐옹이는냐옹(2015-05-02 11:56:39)1.252.***.172추천 10/5
    댓글 0개 ▲
    [본인삭제]여름밤(2015-05-02 11:56:52)110.70.***.49추천 5
    댓글 0개 ▲
    정대세(2015-05-02 11:58:50)114.201.***.154추천 41
    전 정말 어릴때 부모님이 네가 잘못하면 욕 먹는건 네가 아닌 부모인 우리다 라고 말씀하실때 뭔 소리냐고 욕을 먹어도 내가 먹어요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요 내가 잘못하면 부모님이 욕을 먹는구나.. 물총쏜 애도 문제가 있고 평소 가정교육을 거지같이 못한 애 부모도 문제가 있네요
    댓글 0개 ▲
    흔한닉네임(2015-05-02 11:59:26)110.70.***.146추천 7
    물총을 뺏어서 아작을...
    댓글 0개 ▲
    야옹한다(2015-05-02 11:59:30)112.140.***.244추천 2
    저는 말이죠.. 강아지랑 말통하면.. 내가 물어라고하면 사정없이 물어버렷음 좋겟어요...
    배상문제는 주인인 내가 책임 질테니... 장난하나...
    댓글 0개 ▲
    못웃기는사람(2015-05-02 11:59:51)211.36.***.28추천 5
    1111 애가 장난치면 어른이 잘 말할수도 있지 왜 그러냐고 그럴걸여. 안통할거 같음. 부모에게 말로 먼저 해보세요 ㅠ
    댓글 0개 ▲
    못웃기는사람(2015-05-02 12:00:12)211.36.***.28추천 1
    111 추가
    댓글 0개 ▲
    [본인삭제]아우스2(2015-05-02 12:00:29)59.13.***.196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뽀르뚜가(2015-05-02 12:01:17)175.253.***.102추천 2
    댓글 0개 ▲
    플라리스(2015-05-02 12:01:38)66.254.***.79추천 2
    첫짤 개무룩...
    댓글 0개 ▲
    포풍다이어트(2015-05-02 12:02:52)14.43.***.176추천 2
    그 자리에서 물총 뺏아서 부술듯..
    댓글 0개 ▲
    [본인삭제]ThProject(2015-05-02 12:04:43)114.202.***.37추천 2
    댓글 0개 ▲
    몽장구나(2015-05-02 12:06:00)39.7.***.131추천 20/6
    극혐이네요...
    저는 저희집 강아지들 산책할때 멍뭉이다. 강아지다. 하면서
    부모들이 아이한테 호기심 갖게 하거나 아이가 오면 방향 바꿔서 다른 곳으로 가버려요. 저와 함께사는 소중한 반려견이지 누구에게 호기심 대상이나 학습 대상,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도구같은 게 되는 건 싫어서요.
    전 돌아서 돌아서 다녔지만 직접적으로 저렇게 물총을 쏴서 피해를 입히다니...
    진짜 극극혐..이네요. 만약 저였다면 그 자리에서 따끔하고 단호하게 한마디 했을 것 같네요ㅠㅠ 글쓴님 마음이 너무 착하신듯 ㅜㅜ
    댓글 0개 ▲
    Crazying?(2015-05-02 12:06:23)175.223.***.16추천 4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받았나보네
    댓글 0개 ▲
    구빵탄(2015-05-02 12:14:27)180.227.***.58추천 44
    어린아이니까 몰라서 그럴 수 있다고 봐요
    물총을 빼앗아서  웃으며 아이의 얼굴에
    물총을 쏩니다
    화내면 안되죠 웃으면서 똑같이 장난으로요
    아이가 웃을지 모르지만 표정이 변할때까지
    쏘고 돌려줍니다
    쏘는 사람은 모두 장난인거죠
    받아들이는 사람이 불쾌할 수 있다는걸
    알려주기에 이방법은 어떨까요
    댓글 0개 ▲
    오징어닮은꼴(2015-05-02 12:31:48)175.113.***.52추천 4
    저 물총헤드샷 진짜 잘하는데
    함 빵야빵야해주고싶네요
    남의집 개한테 무슨짓이야 저게
    어리니까 잘못하면 더 알려줘야하는데..
    댓글 0개 ▲
    [본인삭제]Ambivalent(2015-05-02 12:34:00)121.137.***.10추천 3
    댓글 0개 ▲
    [본인삭제]qkfrjfdma(2015-05-02 12:35:22)118.46.***.88추천 17
    댓글 0개 ▲
    [본인삭제]크림치즈(2015-05-02 12:36:06)211.213.***.75추천 7
    댓글 0개 ▲
    [본인삭제]오이카와토오루(2015-05-02 12:36:38)183.105.***.152추천 6
    댓글 0개 ▲
    Aplus(2015-05-02 12:40:41)61.253.***.123추천 6
    그정도짓을 해서 아이에게 훈계를 하는데

    그걸 노발대발 하며 화내는 부모라면 그냥 얼굴보고 ㅉㅉ 불쌍하다 라고 해주고 돌아서면 됩니다.

    원래 그런 부모한테는 그런자식뿐이 안나와요.. 요즘은 지들 자식만 귀한 시대이니 인성 가르치는 부모들도 줄어들고있고...
    댓글 0개 ▲
    초록라임민트(2015-05-02 12:43:28)61.47.***.133추천 2
    초등학생 정도 되면 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 구분 정도는 할수 있어요. 하지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물총 쐈으면 당연히 야단맞아야 하는거고... 다음번에 만나서 또 그러면 그땐 그냥 따끔하게 말하세요. 동물 괴롭히면 안된다고, 남이 싫어하는 행동 하면 안된다고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안 가르쳐주셨냐고. 너희 부모님한테 얘기해야겠다고.
    댓글 0개 ▲
    햄스터볼(2015-05-02 12:45:26)182.231.***.12추천 1
    아이고.. 이쁜 강아지 많이 안 놀랐으려나요? ㅠ.ㅜ 토닥토닥..
    저는 코멘트들을 보니 한참 오유에 노키즈존 글 올라왔을 때가 생각나요.

    아이는.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시끄럽고 뛰어다니고 다른 사람에게 장난치고 피해주고)
    하지만 부모가 그 말을 하면서 아이를 옹호한다면(애가 그럴 수도 있지 왜 우리 애한테 그래욧!!!) 그건 잘못된 것이다.

    자기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사회에서 환영받는 구성원으로 키우라는 코멘트도 기억이 나네요.

    담에 만나면 아이든 부모한테든 한마디 해주세요ㅠ.ㅜ!!
    댓글 0개 ▲
    흰팬티가좋아(2015-05-02 12:46:42)124.28.***.133추천 7
    여리시네요.
    물총 빼앗아다 발로 콰직콰직 밟으면서 노려봐줘야죠.
    행동엔 책임과 결과가 따른다는 걸 알려줘야 합니다.
    정신적 피해는 서로 쌤쌤(아이vs어른이지만 + 개 해서)이고 애 보호자 오면 물총 값만 변상.
    댓글 0개 ▲
    지금은3교시(2015-05-02 12:48:54)211.40.***.127추천 1
    작성자분 착하시네요.
    어른도 아니고 어린아이라서 더욱 대처하기 힘드셨던게 아닐까요.
    댓글 0개 ▲
    흰팬티가좋아(2015-05-02 12:51:32)124.28.***.133추천 0
    아니 정정. 제가 성격이 나쁜 거겠죠.
    보복 심리가 강해서 나중에 서로 사과하고 데면데면하게 지낼지라도 일단 어떤 형태로든 갚고 보는지라..
    댓글 0개 ▲
    sssssssss(2015-05-02 12:55:11)58.238.***.185추천 7
    부모한테 말해도 아마 효과 없을것 같아요 그런것들이 무식해서 번식도 잘하고 그런 애들도 많아져요
    댓글 0개 ▲
    타이거맛의쿠(2015-05-02 13:08:30)210.217.***.21추천 1
    개 vs 아이 구조가 되면 싸워봐야 개주인에게 불리해진다고 생각해요.

    아이 얼굴에 물총 쏘시고, 아이가 글쓴님께도 물총 쐈다고 하니까 물총 쏴서 쐈다고 하세요.
    글쓴 님께 물총 쐈다구요.
    댓글 0개 ▲
    koolblue(2015-05-02 13:08:44)24.16.***.155추천 1
    어떻게 교육을 받았길래 ;;
    댓글 0개 ▲
    우끼끼둘(2015-05-02 13:13:26)49.1.***.70추천 0
    개보고 물라고 하는건 좀 헛소리인거 같고

    물총 뺏어서 애한테 쏘던가 버리시던가..
    댓글 0개 ▲
    soonsoo(2015-05-02 13:20:55)119.67.***.139추천 1
    1. 물총을 구입한다
    2. 다음에 보면 머리에 똑같이 쏴준다
    3. 부모가 뭐라하면 장난하길래 놀아줬다고 한다
    댓글 0개 ▲
    [본인삭제]행복이멍멍(2015-05-02 13:22:01)223.62.***.222추천 7
    댓글 0개 ▲
    b_dragon(2015-05-02 13:24:28)122.199.***.164추천 1
    난 산책중에 주변 어린이들이 허락도없이 만지려고다가오면 문다고 겁줌  심지어 애들부모가 저기 강아지있네 만져볼래? (우리집앤데 왜 니가만져보래)   하고 다가오면   꼬마야 저기 작은인간이네 신기하지?  다른데 구경가자  하고 가버림    물론 인사하고 만져봐도될지 정식으로 대해주시는분한텐 개 안정시켜서 인사하게 해주지
    댓글 0개 ▲
    [본인삭제]행복이멍멍(2015-05-02 13:28:53)223.62.***.222추천 10
    댓글 0개 ▲
    꿈은꿈일뿐(2015-05-02 13:34:33)211.36.***.146추천 4
    이제 12살된 저희집 개는 하도 시달려서 이젠 아이들을 별로 안좋아해요. 산책나갔다 아이들이 근처에 오면 시무룩한 표정으로 딴데 가자고 쳐다봐요. 사람과 개는 무조건 다 좋아하던 아인데.
    댓글 0개 ▲
    [본인삭제].:추천:.(2015-05-02 13:38:17)121.190.***.85추천 5
    댓글 0개 ▲
    [본인삭제].:추천:.(2015-05-02 13:38:59)121.190.***.85추천 3
    댓글 0개 ▲
    몽니클라우드(2015-05-02 13:55:30)125.176.***.178추천 1
    분수대에 빠뜨려야 정신차릴려나;;
    댓글 0개 ▲
    zbono(2015-05-02 14:05:19)112.172.***.213추천 1
    우리 겁많은 멍멍이랑 산책할때도 초등학생 보이면 피해서 갑니다ㅜㅜ
    댓글 0개 ▲
    사냥꾼은빵야(2015-05-02 14:51:50)125.149.***.235추천 0
    애가 물총쏜다고 같이 웃으면서 쏘라고 하는 댓글을 보고 좀 충격이네요..

    단순히 그 방법이 최선일까요?

    저는 그냥 잘 타이르는것이 좋은 해결책인것같습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아브네아(2015-05-02 15:01:00)112.169.***.188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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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삭제]공지노(2015-05-02 15:16:13)112.151.***.16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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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삭제]공지노(2015-05-02 15:18:10)112.151.***.16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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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몽이애미(2015-05-02 15:55:38)추천 5
    세상에 댓글 하나하나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아이 부모상대로 견주로써 언쟁하게되면
    불리하고...노키즈존 논란 있었을 때처럼 무개념 부모들 만나면 정말 답없거든요ㅠㅠ  "아니 물총이 뭐가 아파서요." 시전 당하거나
    "애가 그럴수도 있죠!" 어택당하면 정말 할말을 잃게되서ㅠㅠ


    오늘도 마주쳤을 때 그렇게 장난치면 부모님 만나러 같이 가자고 하려구요.
    같이 물총쏘면 제가 더 불리해질게 불보듯이 뻔해서...;)

    자몽이 예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댓글 0개 ▲
    토끼똥냠냠(2015-05-02 22:30:36)220.118.***.156추천 1
    하 글 읽으면서 화나네요ㅠ 맘같아선 아이 부모 감정 상해도 된다고 보지만!!! ㅠ 작성자님 말씀대로 더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는 상황에 얽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ㅠ
    맞아요 똥은 최대한 그냥 피하는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ㅠ
    댓글 0개 ▲
    토끼똥냠냠(2015-05-02 22:32:30)220.118.***.156추천 1
    개인적으론 행복이멍멍님(닉언죄) 댓글처럼 하셨으면 사이다련만 ㅜ
    댓글 0개 ▲
    토끼똥냠냠(2015-05-02 22:37:44)220.118.***.156추천 1
    그나저나 강아지 참 귀여워요!!! 저라면 물총은 커녕 허락 받고 한 번만 쓰다듬어 보고 싶을 정도인데 ㅋㅋ
    이미 하셨겠지만 놀랐을 자몽이 얼굴 잘 어루만져 주세요~!
    댓글 0개 ▲
    자몽이애미(2015-05-03 00:20:43)추천 5
    오늘 오후에 산책하는데 동네 고학년 여학생들을 만났어요~
    자몽이 3개월때부터 예뻐해주고 이름도 외워준 친구들인데
    어제 물총사건 이야기해줬더니 그아이의 인상착의를 물어보고
    추노를 찍으려 하더라구요;;;
    다음번에도 괴롭히면 그친구들이 못괴롭히게 해주겠대요ㅋㅋㅋ
    어찌나 귀엽던지 ㅠㅠ ㅋㅋㅋㅋㅋ

    역시 세상에는 착한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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