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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민 정서·자존심에 허락 못할 것"
"도·감청 염려에 치외법권 우려도"
[서울=뉴시스]여동준 기자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바로 옆에 미군 잔류기지가 들어선다는 계획에 대해 "대통령실 집무실 바로 옆에 외국군 기지를 준 사례를 세계적으로도 없고 역사적으로도 우리 5천년 역사를 통해서도 없다"고 비판했다.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지낸 4성 장군 출신인 김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그야말로 이해가 안 간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미국이 파병한 부대가 59개 나라인데 중대급 이상 부대 규모를 파병한 나라는 20개국"이라며 "그 중 대통령실이나 대통령궁 옆에 바로 옆에 기지가 있는 데를 봤더니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20607093608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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