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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 주위 경비하는 101경비단에서 권총 실탄 6발 분실"
이 기사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상한 것이
대통령 경호부대 중 하나인 101경비단 정도 되면
'실탄 분실' 자체가 비밀 사항.
내부적으로 해결할 일이지 공개될 일 아님.
이렇게 '실탄 분실' 사실이 대대적으로 보도되면
만약 나중에 어떤 자가 권총 들고
석열이를 위협하면
그리고 그 총에 들어있는 실탄이 '분실된 그 실탄'이다는 기사 나오고
'그 자가 석열이 죽이려 실탄 훔쳐서 그랬다' 하면
많은 사람들이 속게 됨.
어리버리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놈 하나 물색해서
권총하고 실탄 주고
석열이 위협하는 상황을 만들면
'조작된 암살시도 쑈'를 벌일 수 있음.
실제로 쏜다 해도
권총은 연습 많이 안하면 몇미터 밖에서도 맞추기 힘들어서
석열이는 안전함.
경호원들이 그 어리버리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자를 제압하고
'석열이 반대 세력이 암살을 시도했다'고 발표하면
석열이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쁜사람들 되는 것이고
석열이에 대한 동정론 퍼지면서 지지도 급상승.
석열이 배후에는 니뽄정보기관들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이러한 공작 시도 가능성도 많음.
ㄴ들은 석열이에 대한 '조작된 암살시도 쑈'를 벌이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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