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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어떤 중년의 여성분이 타시더니 허리를 부여잡고 앉아있는 제 앞에 오시더니 막
"하이고 힘들다... 주말에 뭔 고생이래"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평소에도 그냥 자리 양보해드리는게 습관돼서 그냥 자리 양보해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5호선으로 환승하려고 내리는데
그 분도 같이 내리시더군요. 근데 정말 드록바의 몸싸움과 월콧의 스피드를 겸비하셨더라고요. 아마도 지하철 타려고 뛰어오시느라 고생하신거 같아요.
분명 선비들의 논란이 걱정되는 글이지만 그냥 제 경험상 올린거니까 콜로세움은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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