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게시판 |
베스트 |
|
유머 |
|
이야기 |
|
이슈 |
|
생활 |
|
취미 |
|
학술 |
|
방송연예 |
|
방송프로그램 |
|
디지털 |
|
스포츠 |
|
야구팀 |
|
게임1 |
|
게임2 |
|
기타 |
|
운영 |
|
임시게시판 |
|
글재주가 없어서.. 양해바랍니다
올해로 40이 된 평범한 가장입니다..
문통 당대표맡을 무렵 문통을 지키자는 운동에 가세해서 민주당 권리당원이 되었습니다.
DJ가 대단하고 훌륭한 사람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 때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노통 시절까지도 정치에 별 관심 없었어요.. 신경쓸게 없었으니까..
이후에 군제대하고 대학교를 다니면서 이명박 대통령 시절 이런저런 사회에 문제들을 보고 분노하게되면서 정치에 조금씩 관심을 가진거 같습니다.
어찌되었던 뭐 이러니 저러니 저는 민주당 지지자 입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처음엔 분노하다가 이후엔 2번지지자들을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오유를 비롯한 여러 커뮤니티들에서 2번지지자들.. 특히 2030 남성들을 향한 비난이 도를 넘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번 대선이 우리 대한민국의 마지막 선거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분열을 옳지 않은것 같습니다.
2030들이 말하는 정권교체의 이유가 납득이 되는 부분도 있고 아닌부분도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4050들이 말하는 정권수호의 이유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것은 앞으로 윤정부가 들어서고 이명박이 했던 것처럼 문통을 향한 공격과 민주진영을 향한 전방위적인 공격들..
당선 후 이루어진 윤정부의 주변인사들을 보면 독재정권 이후로 가장 두려운 정권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됩니다.
우리가 하나되어 문통을.. 우리 대한민국을.. 나아가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하나되어 싸워도 부족할지 모릅니다.
아직 우리에게 당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2번지지자들이 마음이 변할리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라도 멈추고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지역간 분열이 아닌 세대간 분열을 통해 이득을 보았기 때문에 저쪽에선 더 가열차게 준비할 것이라고 봅니다.
익명게시판에 올라온 민주당 지지자라고 자칭하는 사람의 쓰레기같은 글을 바로 기사화해서 2번지지자들에게 더 자극하고..
이런 분탕짓.. 비슷한 일을 우리는 그간 여러차례 지켜보았고 이겨냈었습니다.
더이상 놀아나면 안됩니다...
우리 흥분하지말고 인내해야 할 시기입니다.
시덥찮은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당도 변해야 할텐데 그렇지 않을거 같아 심란하네요... 정신못차리는 등신들..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